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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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마 다케시 8단 서울국제강습회
- 인터뷰
- 수련생
2025.02.1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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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이키도 기본기술 '케사기리'
- 인터뷰
- 10958
2025.02.1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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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일중무술국제우호연무대회 개최(마치다 페스티벌)
- 인터뷰
- 해외
2025.01.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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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자기수련과 겸손함"-추윤성 아이키도 5단 승단 후기
- 인터뷰
- 10958
2025.01.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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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3편 합기도는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의 연마
- 인터뷰
- 10958
2025.0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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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 인터뷰
- 10958
2024.12.3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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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 인터뷰
2024.12.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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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심사를 준비하며... 본부도장 김용훈
- 현장
- 협회 소식
2024.12.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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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1편 대동류를 버리고 자기만의 무술로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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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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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마 다케시 8단 서울국제강습회
80 중반을 넘긴 노령의 나이에도 젊은 사람들을 신기할 정도로 가볍게 제압하는 야마시마 다케시 선생, 오히려 나이를 더할 수록 깊이가 더해지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에는 1년에 두번씩 19년 동안 지도를 위해 오셨지만 적지 않은 연세로 인해 언제까지 계속 오실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때문에 아이키도에 애착...- 인터뷰
- 수련생
2025.02.1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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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이키도 기본기술 '케사기리'
고류검술에서 '케사기리‘는 정면베기(쇼멘우치)와 함께 가장 많은 사용빈도를 보이는 베기 형태이다. 인노가마에는 야구에서 타자가 날아오는 공을 치기 위해 준비하고 서있는 자세와 다르지 않다. 목덜미에서 내려오는 옷깃을 따라 사선(斜線)으로 베는 것을 케사기리라고 말한다. 그것을 ...- 인터뷰
- 10958
2025.02.1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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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일중무술국제우호연무대회 개최(마치다 페스티벌)
지난 2025년 1월 19일 일요일, 일본 도쿄 마치다 시민홀에서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이하 스가와라 선생)이 주최한 제14회 일중무술국제우호연무대회가 개최되었다. 스가와라 선생은 현재 대한합기도회에서 지정검술로 가르치고 있는 가토리신토류 지도 선생이다. 2년에 한번 씩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이번 대회...- 인터뷰
- 해외
2025.01.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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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자기수련과 겸손함"-추윤성 아이키도 5단 승단 후기
25년의 아이키도 수련을 통해 얻은 삶의 깨달음과 성장 나는 지난 25년 동안 한국에서 아이키도를 꾸준히 수련해왔다. 아이키도의 시작은 돌아가신 윤 선생님의 아버지 도장에서 시작되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막 취업을 한 후 나는 지금 도장이 위치한 5층에서 첫 수련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지 ...- 인터뷰
- 10958
2025.01.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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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3편 합기도는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의 연마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3편 합기도는 “대화(大和)의 정신”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의 연마 합기도와 우에시바 모리헤이의 모든 것을 말하려 하면 한 권의 책이 될 것이다. 필자는 그의 전기를 집필 중인데, 우에시바 옹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기적의 사람'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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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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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대한합기도회 회원 여러분께, 지난 한 해 동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계획했던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94년 처음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모시고 강습회를 개최하고 30년이 되었습니다. 경희대학교 체육관에서 30주년 기념 행사를 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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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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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그런데, 잔심이 뭐에요?> 지난 2024년 5월, 1급 승급심사 직후 합격자 명단을 발표를 할 때 내 이름이 불리지 않았다. ‘이럴 수가… 정말로 승급심사에서 떨어지다니…(털썩..)’, 나라를 잃은 게 바로 이런 기분이구나 싶었다. 윤대현 선생님은 이런 결정에 미안한 기...- 인터뷰
2024.12.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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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심사를 준비하며... 본부도장 김용훈
3단 심사를 준비하며... 본부도장 김용훈 안녕하십니까. 신촌 본부 도장에서 운동하고 있는 김용훈 입니다. 본부도장에서 수련한지 어느 덧 10년이 넘었습니다. 사실 처음 아이키도를 시작 했을 때는 아이키도가 갖는 깊은 원리와 철학성을 잘 이해할 수 없었고 몸은 힘이 잔뜩 들어가서 늘 다치기 일쑤였습니다. 그...- 현장
- 협회 소식
2024.12.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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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1편 대동류를 버리고 자기만의 무술로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1편 장군도 던져버리다 대동류를 버리고 자기만의 무술로 우에시바가 “데구치 선생님과 함께 지옥으로 가겠군”'이라고 각오한 것은 퉁랴오 감옥 안은 말 그대로 지옥이었다. 식사는 하루 한 끼, 개가 먹을 것 같은 더러운 그릇에 수수밥과 된장국 한 그릇. 그것을 먹...-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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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파인타라에서 붙잡히다 1923년 11월 말, 당시 오사카에서 다이쇼일보라는 신문을 발행하고 그곳의 사장도 겸하고 있던 오니사부로가 아야베로 돌아와 “우에시바 씨, 당신에게 재앙이 닥쳤어요. 우리 함께 도망갑시다"라고 말했다.” “말씀...-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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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마 다케시 8단 서울국제강습회
80 중반을 넘긴 노령의 나이에도 젊은 사람들을 신기할 정도로 가볍게 제압하는 야마시마 다케시 선생, 오히려 나이를 더할 수록 깊이가 더해지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에는 1년에 두번씩 19년 동안 지도를 위해 오셨지만 적지 않은 연세로 인해 언제까지 계속 오실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때문에 아이키도에 애착을 가진 회원이라면 반드시 참가해야 할 강습회라 할 수 있다. 합기도 창시자 생전의 기억과 신비로만 전해...- 인터뷰
- 수련생
2025.02.11 21:39
- 인터뷰
- 수련생
2025.02.1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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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이키도 기본기술 '케사기리'
고류검술에서 '케사기리‘는 정면베기(쇼멘우치)와 함께 가장 많은 사용빈도를 보이는 베기 형태이다. 인노가마에는 야구에서 타자가 날아오는 공을 치기 위해 준비하고 서있는 자세와 다르지 않다. 목덜미에서 내려오는 옷깃을 따라 사선(斜線)으로 베는 것을 케사기리라고 말한다. 그것을 맨손(유술)로 표현하는 것이 아이키도 기술이다. 아이키도 초심자가 처음 배우는 첫번째 기술이 '일교' 이...- 인터뷰
- 10958
2025.02.10 18:32
- 인터뷰
- 10958
2025.02.1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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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일중무술국제우호연무대회 개최(마치다 페스티벌)
지난 2025년 1월 19일 일요일, 일본 도쿄 마치다 시민홀에서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이하 스가와라 선생)이 주최한 제14회 일중무술국제우호연무대회가 개최되었다. 스가와라 선생은 현재 대한합기도회에서 지정검술로 가르치고 있는 가토리신토류 지도 선생이다. 2년에 한번 씩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는 가토리신토류 검술 뿐만 아니라 아이키도와 중국 무술인 태극권, 쿵푸 수련자들도 다수 참가하였다. ...- 인터뷰
- 해외
2025.01.21 20:29
- 인터뷰
- 해외
2025.01.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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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자기수련과 겸손함"-추윤성 아이키도 5단 승단 후기
25년의 아이키도 수련을 통해 얻은 삶의 깨달음과 성장 나는 지난 25년 동안 한국에서 아이키도를 꾸준히 수련해왔다. 아이키도의 시작은 돌아가신 윤 선생님의 아버지 도장에서 시작되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막 취업을 한 후 나는 지금 도장이 위치한 5층에서 첫 수련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지 못하고, 안으로 돌고 밖으로 도는 동작조차도 헷갈려 허둥대던 기억이 엊그제 같다. 그 시절의 경험은 지금...- 인터뷰
- 10958
2025.01.16 16:16
- 인터뷰
- 10958
2025.01.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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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3편 합기도는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의 연마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3편 합기도는 “대화(大和)의 정신”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의 연마 합기도와 우에시바 모리헤이의 모든 것을 말하려 하면 한 권의 책이 될 것이다. 필자는 그의 전기를 집필 중인데, 우에시바 옹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기적의 사람'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필자가 알고 지냈던 전후 암흑기 시절, 대선생은 합기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 우주는 투쟁의 세계가 ...- 인터뷰
- 10958
2025.01.10 10:00
- 인터뷰
- 10958
2025.0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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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대한합기도회 회원 여러분께, 지난 한 해 동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계획했던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94년 처음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모시고 강습회를 개최하고 30년이 되었습니다. 경희대학교 체육관에서 30주년 기념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하고 회원 여러분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해 동안 서울과 부산에서 모두 6...- 인터뷰
- 10958
2024.12.31 18:33
- 인터뷰
- 10958
2024.12.3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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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그런데, 잔심이 뭐에요?> 지난 2024년 5월, 1급 승급심사 직후 합격자 명단을 발표를 할 때 내 이름이 불리지 않았다. ‘이럴 수가… 정말로 승급심사에서 떨어지다니…(털썩..)’, 나라를 잃은 게 바로 이런 기분이구나 싶었다. 윤대현 선생님은 이런 결정에 미안한 기색을 비추시며 “정윤씨는 형은 잘 숙지하고 있는데 기세와 잔심이 부족해요. 그것만 보충하면 좋겠어요.”라...- 인터뷰
2024.12.31 15:45
- 인터뷰
2024.12.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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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심사를 준비하며... 본부도장 김용훈
3단 심사를 준비하며... 본부도장 김용훈 안녕하십니까. 신촌 본부 도장에서 운동하고 있는 김용훈 입니다. 본부도장에서 수련한지 어느 덧 10년이 넘었습니다. 사실 처음 아이키도를 시작 했을 때는 아이키도가 갖는 깊은 원리와 철학성을 잘 이해할 수 없었고 몸은 힘이 잔뜩 들어가서 늘 다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 몸의 경직됨은 줄어들고 기술적으로도 좀 더 완숙해지며 성장한 제 모습을 보게 됐...- 현장
- 협회 소식
2024.12.27 18:07
- 현장
- 협회 소식
2024.12.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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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1편 대동류를 버리고 자기만의 무술로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1편 장군도 던져버리다 대동류를 버리고 자기만의 무술로 우에시바가 “데구치 선생님과 함께 지옥으로 가겠군”'이라고 각오한 것은 퉁랴오 감옥 안은 말 그대로 지옥이었다. 식사는 하루 한 끼, 개가 먹을 것 같은 더러운 그릇에 수수밥과 된장국 한 그릇. 그것을 먹어야하는데 수갑도 안 풀어주고 발에도 족쇄가 채워져 있어, 엎드려서 겨우 그릇에 담긴 수수밥을 한 입 넣...-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23 09:52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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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파인타라에서 붙잡히다 1923년 11월 말, 당시 오사카에서 다이쇼일보라는 신문을 발행하고 그곳의 사장도 겸하고 있던 오니사부로가 아야베로 돌아와 “우에시바 씨, 당신에게 재앙이 닥쳤어요. 우리 함께 도망갑시다"라고 말했다.”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하지만 성왕님, 도대체 어디로 도망가시는 겁니까?” “몽고입니다.” 몽고라니 뜻밖의 소...-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9 14:53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9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