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중반을 넘긴 노령의 나이에도 젊은 사람들을 신기할 정도로 가볍게 제압하는 야마시마 다케시 선생, 오히려 나이를 더할 수록 깊이가 더해지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에는 1년에 두번씩 19년 동안 지도를 위해 오셨지만 적지 않은 연세로 인해 언제까지 계속 오실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때문에 아이키도에 애착을 가진 회원이라면 반드시 참가해야 할 강습회라 할 수 있다. 합기도 창시자 생전의 기억과 신비로만 전해지는 기술들을 평생 쉬지 않고 연구하며 수련해 오신 분이다. 그동안 한국 회원들에게는 아낌없이 가르쳐주시며 한국 회원들의 실력 향상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야마시마 선생을 만나는 기회가 왔다.
3월 8일(토)~9일(일) 양일간에 걸쳐서 종로YMCA 유도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아래 대한합기도회 홈페이지에 행사일정과 방법이 올려져 있다.
http://aikido.co.kr/bbs/board.php?bo_table=kaf&wr_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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