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8일 오후 2시부터 본부강습회와 정기 승급, 국제 승단심사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신촌 본부와 방배, 응암 회원들이 함께 모여 수련의 기준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강습회부터 심사까지, 참가자들은 각자의 역량을 성실히 보여줬다.
본부강습회는 윤대현 회장(6단)의 직접 지도로 진행됐다.
윤 회장은 호흡력과 체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체술 안에서 검리(劍理)를 표현할 수 있어야 실력이 좋은 사람이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지도를 이어갔다.
검을 들지 않아도 검의 원리는 남는다.
중심을 잃지 않는 움직임, 흐트러지지 않는 호흡, 상대와의 거리를 읽는 감각이 그것이다.
이번 합기도 강습회는 기본기 안에 담긴 무도의 원리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참가 회원들은 “기본기에 대한 이해가 잘 됐다”, “흩어져 있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다”고 반응했다.
기술을 많이 아는 것보다 기본을 정확히 이해하는 일이 먼저라는 점도 다시 확인됐다.
오후 4시 20분부터는 정기 승급 및 국제 승단심사가 진행됐다.
총 18명의 응시자가 심사에 참여했다.
신촌 본부, 방배, 응암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합기도 역량을 차분히 선보였다.
심사는 단순히 급과 단을 올리는 절차가 아니다.
자신의 수련을 돌아보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기준을 세우는 과정이다.
이번 심사 역시 참가자들이 충분한 준비와 집중력을 보여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결국 무도는 기술의 수가 아니라, 기본을 지키는 힘에서 드러난다.
당신은 지금 자신의 기본기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
이번 행사는 신촌 본부와 방배, 응암 회원들이 함께 모여 수련의 기준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강습회부터 심사까지, 참가자들은 각자의 역량을 성실히 보여줬다.
본부강습회는 윤대현 회장(6단)의 직접 지도로 진행됐다.
윤 회장은 호흡력과 체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체술 안에서 검리(劍理)를 표현할 수 있어야 실력이 좋은 사람이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지도를 이어갔다.
검을 들지 않아도 검의 원리는 남는다.
중심을 잃지 않는 움직임, 흐트러지지 않는 호흡, 상대와의 거리를 읽는 감각이 그것이다.
이번 합기도 강습회는 기본기 안에 담긴 무도의 원리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참가 회원들은 “기본기에 대한 이해가 잘 됐다”, “흩어져 있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다”고 반응했다.
기술을 많이 아는 것보다 기본을 정확히 이해하는 일이 먼저라는 점도 다시 확인됐다.
오후 4시 20분부터는 정기 승급 및 국제 승단심사가 진행됐다.
총 18명의 응시자가 심사에 참여했다.
신촌 본부, 방배, 응암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합기도 역량을 차분히 선보였다.
심사는 단순히 급과 단을 올리는 절차가 아니다.
자신의 수련을 돌아보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기준을 세우는 과정이다.
이번 심사 역시 참가자들이 충분한 준비와 집중력을 보여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결국 무도는 기술의 수가 아니라, 기본을 지키는 힘에서 드러난다.
당신은 지금 자신의 기본기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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