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합기도회 정기 시스템 운영… 연 4회 진행되는 수련과 심사의 기준

수련은 반복이 아니라 기준을 만드는 과정이다.
그 기준을 점검하는 자리가 열린다.
본부강습회와 정기심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대한합기도회 본부강습회와 5월 정기심사가 진행된다.
이번 일정은 수련과 심사를 동시에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의 자리다.
본부강습회는 연 4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이번은 2026년 두 번째 강습회다.
수련의 방향과 기준을 정리하는 핵심 과정으로, 반복이 아닌 ‘정리’를 위한 수련이 이루어진다.
함께 진행되는 정기심사는 본부도장과 직할클럽 수련생들이 모여 진행된다.
승급심사와 승단심사를 통해 현재의 수련 상태를 점검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기준을 확인하게 된다.
특히 승단심사를 통과할 경우, 세계본부에서 인정하는 국제단이 부여된다.
대한합기도회는 해당 공인 단증을 발급하는 국내 유일의 대표 한국지부다.
이는 단순한 심사가 아니라, 수련의 방향과 기준이 검증되는 과정이다.
본부강습회 신청
https://forms.gle/6RM7hyvr4x7vK2Vd8
정기심사 신청
승급심사
https://forms.gle/hRK3QC7LDLJsrYcp7
국제승단심사
https://forms.gle/rPhuDjbVt7xa9hGb8
수련의 결과는 기술이 아니라 기준에서 결정된다.
당신의 기준은 지금 어디까지 올라와 있는가?
ⓒ 합기도신문 | 아이키도·무도 전문 미디어 & aikido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