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칼럼]선생의 감각적 느낌이 중요하다
- 인터뷰
- 10958
2025.11.10 18:32
-
경희대학교 교양대학에서 합기도 강의
- 인터뷰
- 수련생
2025.05.21 07:22
-
[칼럼]아이키도 기본기술 '케사기리'
- 인터뷰
- 10958
2025.02.10 18:32
-
합기도(Aikido), 경희대 교양대학 후마니타스 칼리지(Humanitas College) 교과 개설
- 인터뷰
- 10961
2025.01.14 14:41
-
[칼럼]무도(武道)의 탄생 배경
- 칼럼
2024.05.23 17:16
-
‘나’라는 지옥에서 벗어나는 여정-우치다 타츠루의 아이키도 론(論)
- 인터뷰
- 10958
2024.03.15 07:18
-
[칼럼]경쟁하지 않는 자세(무술의 구조)
- 칼럼
2024.02.22 17:25
-
'길항(拮抗)' -윤대현 칼럼-
- 인터뷰
- 10958
2023.09.28 12:23
-
42와 고통의 그릇으로서의 몸(2-2)-조현일 에세이
- 인터뷰
- 10958
2023.08.07 17:31
-
[칼럼]무도가 변하는 것은 발전이 아니라 퇴보다.
- 인터뷰
- 10958
2023.06.15 23:08
-
[칼럼]선생의 감각적 느낌이 중요하다
이번주 토요일 일본에서 야마시마 다케시 8단이 매년 서울서 열리는 강습회를 위해서 오십니다. 오늘은 아이키도에서 강습회가 왜 중요한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선생이 계신 일본에 직접 찾아가서 배우면 되지만 시간이 없고 금전적 여유가 없는 사람이라면 해외 여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인터뷰
- 10958
2025.11.10 18:32
-
경희대학교 교양대학에서 합기도 강의
2025년 신학기 부터 시작된 경희대학교 교양대학 후마니타스 칼리지(Humanitas College) 교양 과목인 < 합기도(Aikido): 관계성의 회복과 조화>에서 20일 회요일에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을 초대하여 실기와 이론에 대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실기 강연에서는 윤준환 중앙도장장이 함께 했다...- 인터뷰
- 수련생
2025.05.21 07:22
-
[칼럼]아이키도 기본기술 '케사기리'
고류검술에서 '케사기리‘는 정면베기(쇼멘우치)와 함께 가장 많은 사용빈도를 보이는 베기 형태이다. 인노가마에는 야구에서 타자가 날아오는 공을 치기 위해 준비하고 서있는 자세와 다르지 않다. 목덜미에서 내려오는 옷깃을 따라 사선(斜線)으로 베는 것을 케사기리라고 말한다. 그것을 ...- 인터뷰
- 10958
2025.02.10 18:32
-
합기도(Aikido), 경희대 교양대학 후마니타스 칼리지(Humanitas College) 교과 개설
경희대학교 교양대학 후마니타스 칼리지(Humanitas College)에서 자유이수 교과로 합기도(Aikido) 강의(김진해 교수)가 개설된다. 과목명은 <합기도(Aikido):관계성의 회복과 조화>로 2025년 3월 4일(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0시30분 부터 시작해 1시간 15분간 16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 인터뷰
- 10961
2025.01.14 14:41
-
[칼럼]무도(武道)의 탄생 배경
무(武)는 강하다는 뜻이므로 무술하면 '강한 기술'을 말합니다. 따라서 무술(武術)이라고 하는 것은 테크닉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부터 무술은 무사들의 전유물이었고 테크닉은 어느 한 쪽이 죽어야 끝이나는 것이 었습니다. 일본 역사를 살펴보면 봉건사회 귀족들은 조선시대 양반들처럼 문(文)을 숭상하는 의식...- 칼럼
2024.05.23 17:16
-
‘나’라는 지옥에서 벗어나는 여정-우치다 타츠루의 아이키도 론(論)
‘나’라는 지옥에서 벗어나는 여정 - 우치다 타츠루의 아이키도 론(論) “나의 도장은 특수한 내력을 갖고 있어서 수련 방법도 매우 독특합니다. 합기도를 해본 사람은 계파가 달라도 잠시 함께 훈련하는 동안에 ‘이런 걸 하려고 했구나’하고 이해할 수 있지만, 여기는 얼핏 보고는 놀라서 다시는 찾아오지 않는 무도인...- 인터뷰
- 10958
2024.03.15 07:18
-
[칼럼]경쟁하지 않는 자세(무술의 구조)
검술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구조는 정안(세이간)이라고 하는 중단자세입니다. 중단자세를 잡고 있을 때는 상대가 공격을 위해 접근하는게 어렵습니다. 세메라는 동작을 하며 공격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 칼럼
2024.02.22 17:25
-
'길항(拮抗)' -윤대현 칼럼-
서로 버티어 대항한다는 뜻이 길항(拮抗)입니다. 일반인들이 호신술이라고 알고 있는 합기도(Aikido)기술은 나게(기술을 펼치는 사람)와 우케(기술을 받는 사람)가 길항 작용에 의해 주고 받는 과정에서 서로 반대적인 기술 효과를 성장 시켜가는 운동입니다. 아래 사진은 우케가 엑스트라처럼 몸을 날리는 영화의 한 장...- 인터뷰
- 10958
2023.09.28 12:23
-
42와 고통의 그릇으로서의 몸(2-2)-조현일 에세이
우리 모두 솔직해집시다. 이 세계는 진실로 끔찍한 곳이라는 사실을 거부할 수 있는 이가 몇이나 될까요. 라이프니츠의 세계관의 문제점을 수용하며 등장한 짜증나는 철학자가 다름아닌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입니다. (물론 훨씬 더 끔찍하고 짜증나고 혐오스러운 철학자의 왕관은 당연히 니체에게 돌아가...- 인터뷰
- 10958
2023.08.07 17:31
-
[칼럼]무도가 변하는 것은 발전이 아니라 퇴보다.
무술 도장이 많이 변했습니다. 시범은 서커스처럼 화려해 졌고, 인기에 따라 운동 종목이 바뀌고 연령대도 낮아졌습니다. 그것은 결코 좋은 변화가 아닙니다. 무도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옛 것을 추구하고 따릅니다. 무도의 변화는 발전이 아니라 퇴보입니다. 변하는 것이 발전이라고 생각하는...- 인터뷰
- 10958
2023.06.15 23:08
-
[칼럼]선생의 감각적 느낌이 중요하다
이번주 토요일 일본에서 야마시마 다케시 8단이 매년 서울서 열리는 강습회를 위해서 오십니다. 오늘은 아이키도에서 강습회가 왜 중요한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선생이 계신 일본에 직접 찾아가서 배우면 되지만 시간이 없고 금전적 여유가 없는 사람이라면 해외 여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이키도를 호신술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있다면 YouTube(유투브) 같은 인터넷 영상을 보고도 얼마든지 익...- 인터뷰
- 10958
2025.11.10 18:32
- 인터뷰
- 10958
2025.11.10 18:32
-
경희대학교 교양대학에서 합기도 강의
2025년 신학기 부터 시작된 경희대학교 교양대학 후마니타스 칼리지(Humanitas College) 교양 과목인 < 합기도(Aikido): 관계성의 회복과 조화>에서 20일 회요일에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을 초대하여 실기와 이론에 대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실기 강연에서는 윤준환 중앙도장장이 함께 했다. 김진해 교수에 의해 3월부터 일주일에 2회씩 실시되는 교양과목으로 합기도(Aikido)에 대한 이론과 실기...- 인터뷰
- 수련생
2025.05.21 07:22
- 인터뷰
- 수련생
2025.05.21 07:22
-
[칼럼]아이키도 기본기술 '케사기리'
고류검술에서 '케사기리‘는 정면베기(쇼멘우치)와 함께 가장 많은 사용빈도를 보이는 베기 형태이다. 인노가마에는 야구에서 타자가 날아오는 공을 치기 위해 준비하고 서있는 자세와 다르지 않다. 목덜미에서 내려오는 옷깃을 따라 사선(斜線)으로 베는 것을 케사기리라고 말한다. 그것을 맨손(유술)로 표현하는 것이 아이키도 기술이다. 아이키도 초심자가 처음 배우는 첫번째 기술이 '일교' 이...- 인터뷰
- 10958
2025.02.10 18:32
- 인터뷰
- 10958
2025.02.10 18:32
-
합기도(Aikido), 경희대 교양대학 후마니타스 칼리지(Humanitas College) 교과 개설
경희대학교 교양대학 후마니타스 칼리지(Humanitas College)에서 자유이수 교과로 합기도(Aikido) 강의(김진해 교수)가 개설된다. 과목명은 <합기도(Aikido):관계성의 회복과 조화>로 2025년 3월 4일(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0시30분 부터 시작해 1시간 15분간 16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이며 경희대 교수의 "힘을 빼면, 더욱 유연해지고 포용적인 사람이 된다.” 라는...- 인터뷰
- 10961
2025.01.14 14:41
- 인터뷰
- 10961
2025.01.14 14:41
-
[칼럼]무도(武道)의 탄생 배경
무(武)는 강하다는 뜻이므로 무술하면 '강한 기술'을 말합니다. 따라서 무술(武術)이라고 하는 것은 테크닉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부터 무술은 무사들의 전유물이었고 테크닉은 어느 한 쪽이 죽어야 끝이나는 것이 었습니다. 일본 역사를 살펴보면 봉건사회 귀족들은 조선시대 양반들처럼 문(文)을 숭상하는 의식이 강했습니다. 따라서 피를 부르는 것을 싫어 했기에 싸움은 사무라이가 담당했습니다. 이후 무사의 ...- 칼럼
2024.05.23 17:16
- 칼럼
2024.05.23 17:16
-
‘나’라는 지옥에서 벗어나는 여정-우치다 타츠루의 아이키도 론(論)
‘나’라는 지옥에서 벗어나는 여정 - 우치다 타츠루의 아이키도 론(論) “나의 도장은 특수한 내력을 갖고 있어서 수련 방법도 매우 독특합니다. 합기도를 해본 사람은 계파가 달라도 잠시 함께 훈련하는 동안에 ‘이런 걸 하려고 했구나’하고 이해할 수 있지만, 여기는 얼핏 보고는 놀라서 다시는 찾아오지 않는 무도인이 많습니다.” 우치다 타츠루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中 오는 3월 말 일본 고베에 위치한 우...- 인터뷰
- 10958
2024.03.15 07:18
- 인터뷰
- 10958
2024.03.15 07:18
-
[칼럼]경쟁하지 않는 자세(무술의 구조)
검술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구조는 정안(세이간)이라고 하는 중단자세입니다. 중단자세를 잡고 있을 때는 상대가 공격을 위해 접근하는게 어렵습니다. 세메라는 동작을 하며 공격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진검을 들었을 때는 그 위험성 때문에 더 어려워 집니다. 검술에서는 이런 자세를 양(陽)의 자세...- 칼럼
2024.02.22 17:25
- 칼럼
2024.02.22 17:25
-
'길항(拮抗)' -윤대현 칼럼-
서로 버티어 대항한다는 뜻이 길항(拮抗)입니다. 일반인들이 호신술이라고 알고 있는 합기도(Aikido)기술은 나게(기술을 펼치는 사람)와 우케(기술을 받는 사람)가 길항 작용에 의해 주고 받는 과정에서 서로 반대적인 기술 효과를 성장 시켜가는 운동입니다. 아래 사진은 우케가 엑스트라처럼 몸을 날리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술을 받는 우케의 길항 작용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손도...- 인터뷰
- 10958
2023.09.28 12:23
- 인터뷰
- 10958
2023.09.28 12:23
-
42와 고통의 그릇으로서의 몸(2-2)-조현일 에세이
우리 모두 솔직해집시다. 이 세계는 진실로 끔찍한 곳이라는 사실을 거부할 수 있는 이가 몇이나 될까요. 라이프니츠의 세계관의 문제점을 수용하며 등장한 짜증나는 철학자가 다름아닌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입니다. (물론 훨씬 더 끔찍하고 짜증나고 혐오스러운 철학자의 왕관은 당연히 니체에게 돌아가겠지만… 이 분 얘기는 다음 기회에…) 쇼펜하우어는 우리 세계가 생각할 수 있는 세계 중 최선의 세계라고 ...- 인터뷰
- 10958
2023.08.07 17:31
- 인터뷰
- 10958
2023.08.07 17:31
-
[칼럼]무도가 변하는 것은 발전이 아니라 퇴보다.
무술 도장이 많이 변했습니다. 시범은 서커스처럼 화려해 졌고, 인기에 따라 운동 종목이 바뀌고 연령대도 낮아졌습니다. 그것은 결코 좋은 변화가 아닙니다. 무도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옛 것을 추구하고 따릅니다. 무도의 변화는 발전이 아니라 퇴보입니다. 변하는 것이 발전이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구르는 돌에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속담이 배경으로 깔려 있습니다. 팔방미인과 같이 다재다능...- 인터뷰
- 10958
2023.06.15 23:08
- 인터뷰
- 10958
2023.06.15 2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