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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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에 수련여행 후기 - 이묘우
- 현장
2026.05.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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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캄차카 반도에서 찾아온 손님
- 인터뷰
2024.10.18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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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禮式과 탕진蕩盡 (2-2) - 조현일 에세이
- 철학
2024.05.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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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서 찾아온 무도수행자 MAYA
- 인터뷰
2023.11.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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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합기도의 역사-다케다 소카쿠를 만나다.
- 역사
2023.08.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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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의 좌례(2-2)-조현일 에세이
- 인터뷰
- 10958
2023.02.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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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일회(一期一會) -조현일 에세이
- 인터뷰
- 10958
2021.10.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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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의 올바른 이해
- 칼럼
2020.04.1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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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부족하면 반드시 변수가 따른다.
- 인터뷰
- 10958
2019.12.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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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과 인천 지부도장 행사
- 인터뷰
- 수련생
2019.12.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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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에 수련여행 후기 - 이묘우
이스탄불은 20여 년 전, 유럽의 문학사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할 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문학사 외에도, 과학사나 일반사를 파면 팔수록 역설적으로 이슬람 문명이 유럽사의 전사(前史)로서 핵심적으로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은, 세계사를 어느 정도 공부한 이라면 누구나 느끼리라 생각해오던 차에, 2010년 ...- 현장
2026.05.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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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캄차카 반도에서 찾아온 손님
지난 10월 14일 러시아에서 캄차카 반도에서 '에이와칸' 도장장인 블라디미르 엘추크(Vladimir Yurchuk 38세, 3단)씨가 제자 안나, 나탈리아와 함께 대한합기도회·본부도장을 방문해 함께 수련을 즐겼습니다. 블라디미르씨는 18년 동안 합기도를 해오고 현재는 시오다 고조 선생님의 요신칸(養神館)에서 독립한 단체 렌...- 인터뷰
2024.10.18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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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禮式과 탕진蕩盡 (2-2) - 조현일 에세이
이 지면을 통해 여러번 소개한 바 있는 철학자 한병철은 '리추얼의 종말; 삶의 정처없음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한병철/ 전대호 역/ 김영사/ 2018)'에서 예禮와 식式을 논하며 현대문명의 허무를 비판합니다. 한병철이 논하는 리추얼은 공동체가 보유한 가치와 질서를 반영하고 전승하는 상징적 행위를 의미하는바, 저...- 철학
2024.05.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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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서 찾아온 무도수행자 MAYA
어제 저녁 아이키도 계고에는 폴란드에서 온 손님이 계셨습니다. 그녀에게 한국 서울의 본부도장은 첫 방문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마야입니다. 폴란드인입니다. 언제부터 아이키도 수련을 시작하셨나요? 12년 전인 13살 때부...- 인터뷰
2023.11.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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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합기도의 역사-다케다 소카쿠를 만나다.
5. 대동류 유술 입문 우에시바 모리헤이 선생은 홋카이도에서 요시다 고타로라는 인물을 알게 됩니다. 이 사람은 육군 소위 출신으로 홋카이도 기타미에서 신문사와 시립도서관을 경영하고 있었는데 다케다 소카쿠 선생의 제자였습니다. 1915년 다케다 소카쿠 선생은 문베츠군 엔가...- 역사
2023.08.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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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의 좌례(2-2)-조현일 에세이
호걸豪傑은 젊은이들을 현혹하여 무리를 만들어 이들을 선동하여 소란을 피우는 자 중국이 근대에 접어들기 전 시대의 호豪라는 글자는 좋은 뉘앙스보다는 제멋대로인 젊은이의 의미가 강했습니다. 주로 해당 지역의 지도자나 어른의 통제를 받지 않고 자율적인 의지를 가지는 사람을 호라고 불렀다고 하죠. 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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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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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일회(一期一會) -조현일 에세이
다들 2년 만에 마치는 건축공부를 거의 5년 동안 우여곡절을 거치며 마감하게 된 2002년의 저는 이제 공부는 그만하고 귀국하여 무언가 사회에 기여하고 직업적으로 의미있는 과업을 할 때가 되지 않았느냐는 아버지의 권유에 7년이 넘는 캐나다 유학 생활을 정리하고 에어캐나다에 몸을 실어야 하는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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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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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의 올바른 이해
합기도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왜곡으로 얼룩진 과거사를 불가피하게 끄집어낼 수 밖에 없다. 그동안 합기도 명칭에 대한 혼란이 있었던 것은 있는 그대로 무도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반일감정과 국수주의를 교묘하게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이라 생각한다. 합리적인 역사의식의 결여는 결...- 칼럼
2020.04.1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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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부족하면 반드시 변수가 따른다.
실력이 없는 곳에 사람이 많으면 틀림없이 변수가 따른다. 평소 맛이 없어 이용하지 않던 식당이 있었는데 어느 날 무슨 마케팅을 했는지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을 봤다. 그리곤 얼마되지 않아 주인이 바뀌면서 간판이 바뀌었다. 실력이 없는 곳에 사람이 많으면 틀림없이 변수가 따르게 되어 있다. 내용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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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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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과 인천 지부도장 행사
대한합기도회 지부도장인 경남 통영과 인천 삼성당의 행사가 있었다. 지난 11월30일 통영도장은 9회를 맞는 어린이 공개심사가 진행되었고 12월 7일 토요일은 인천지부 삼성당에서 3주년 기념 합공수련이 열렸다. 매년 삼성당의 개관을 기념하며 열리는 이번 합동수련은 오전 11시부터 2타임에...- 인터뷰
- 수련생
2019.12.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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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에 수련여행 후기 - 이묘우
이스탄불은 20여 년 전, 유럽의 문학사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할 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문학사 외에도, 과학사나 일반사를 파면 팔수록 역설적으로 이슬람 문명이 유럽사의 전사(前史)로서 핵심적으로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은, 세계사를 어느 정도 공부한 이라면 누구나 느끼리라 생각해오던 차에, 2010년 튀르키에에서 신촌본부도장으로 수련하러 온 아씀을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때만 해도 16년 뒤, 아씀의 초...- 현장
2026.05.08 16:20
- 현장
2026.05.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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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캄차카 반도에서 찾아온 손님
지난 10월 14일 러시아에서 캄차카 반도에서 '에이와칸' 도장장인 블라디미르 엘추크(Vladimir Yurchuk 38세, 3단)씨가 제자 안나, 나탈리아와 함께 대한합기도회·본부도장을 방문해 함께 수련을 즐겼습니다. 블라디미르씨는 18년 동안 합기도를 해오고 현재는 시오다 고조 선생님의 요신칸(養神館)에서 독립한 단체 렌신카이(練身会)에 소속되고 있습니다. 블라디미르씨는 5세부터 전통 가라데를 11년 배운 후 극진공수(8년)...- 인터뷰
2024.10.18 05:55
- 인터뷰
2024.10.18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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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禮式과 탕진蕩盡 (2-2) - 조현일 에세이
이 지면을 통해 여러번 소개한 바 있는 철학자 한병철은 '리추얼의 종말; 삶의 정처없음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한병철/ 전대호 역/ 김영사/ 2018)'에서 예禮와 식式을 논하며 현대문명의 허무를 비판합니다. 한병철이 논하는 리추얼은 공동체가 보유한 가치와 질서를 반영하고 전승하는 상징적 행위를 의미하는바, 저는 이 '리추얼ritual'이라는 용어를 동양문화권의 '예식' 개념 중 '식'으로 치환하겠습니다. 동양학자나 한...- 철학
2024.05.14 13:24
- 철학
2024.05.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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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서 찾아온 무도수행자 MAYA
어제 저녁 아이키도 계고에는 폴란드에서 온 손님이 계셨습니다. 그녀에게 한국 서울의 본부도장은 첫 방문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마야입니다. 폴란드인입니다. 언제부터 아이키도 수련을 시작하셨나요? 12년 전인 13살 때부터 아이키도 수련을 시작했고, 올해로 12년째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어떤 종류이건 무도를 배우고 싶었...- 인터뷰
2023.11.02 10:35
- 인터뷰
2023.11.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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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합기도의 역사-다케다 소카쿠를 만나다.
5. 대동류 유술 입문 우에시바 모리헤이 선생은 홋카이도에서 요시다 고타로라는 인물을 알게 됩니다. 이 사람은 육군 소위 출신으로 홋카이도 기타미에서 신문사와 시립도서관을 경영하고 있었는데 다케다 소카쿠 선생의 제자였습니다. 1915년 다케다 소카쿠 선생은 문베츠군 엔가루에 있는 히사타 여관에서 강습회를 열고 있었는데 제자였던 요시다 고타로는 수강자를 모집하고 있었던 ...- 역사
2023.08.30 08:00
- 역사
2023.08.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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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의 좌례(2-2)-조현일 에세이
호걸豪傑은 젊은이들을 현혹하여 무리를 만들어 이들을 선동하여 소란을 피우는 자 중국이 근대에 접어들기 전 시대의 호豪라는 글자는 좋은 뉘앙스보다는 제멋대로인 젊은이의 의미가 강했습니다. 주로 해당 지역의 지도자나 어른의 통제를 받지 않고 자율적인 의지를 가지는 사람을 호라고 불렀다고 하죠. 문헌의 예를 들면, 호고豪賈는 기존 상단에서 정한 규칙을 지키지 않는 상인을 가리키고, 호걸豪傑은 젊은이들...- 인터뷰
- 10958
2023.02.20 22:21
- 인터뷰
- 10958
2023.02.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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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일회(一期一會) -조현일 에세이
다들 2년 만에 마치는 건축공부를 거의 5년 동안 우여곡절을 거치며 마감하게 된 2002년의 저는 이제 공부는 그만하고 귀국하여 무언가 사회에 기여하고 직업적으로 의미있는 과업을 할 때가 되지 않았느냐는 아버지의 권유에 7년이 넘는 캐나다 유학 생활을 정리하고 에어캐나다에 몸을 실어야 하는가...라는 가히 존재론적 딜레마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서른의 중반을 넘어가고 있었고 물질적으로는 ...- 인터뷰
- 10958
2021.10.02 10:05
- 인터뷰
- 10958
2021.10.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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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의 올바른 이해
합기도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왜곡으로 얼룩진 과거사를 불가피하게 끄집어낼 수 밖에 없다. 그동안 합기도 명칭에 대한 혼란이 있었던 것은 있는 그대로 무도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반일감정과 국수주의를 교묘하게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이라 생각한다. 합리적인 역사의식의 결여는 결국 후배들에게는 멍에가 되어버렸다. 또 한국인은 한국무술을 배워야 한다는 국수주의적인 시각은 전통무술...- 칼럼
2020.04.10 18:48
- 칼럼
2020.04.1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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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부족하면 반드시 변수가 따른다.
실력이 없는 곳에 사람이 많으면 틀림없이 변수가 따른다. 평소 맛이 없어 이용하지 않던 식당이 있었는데 어느 날 무슨 마케팅을 했는지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을 봤다. 그리곤 얼마되지 않아 주인이 바뀌면서 간판이 바뀌었다. 실력이 없는 곳에 사람이 많으면 틀림없이 변수가 따르게 되어 있다. 내용이든 아니면 주인이든 다른 무엇이 있는 것이다. 나는 60년대 부모 도장에서 태어나 군대를 제외하곤 60이 될...- 인터뷰
- 10958
2019.12.12 17:37
- 인터뷰
- 10958
2019.12.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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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과 인천 지부도장 행사
대한합기도회 지부도장인 경남 통영과 인천 삼성당의 행사가 있었다. 지난 11월30일 통영도장은 9회를 맞는 어린이 공개심사가 진행되었고 12월 7일 토요일은 인천지부 삼성당에서 3주년 기념 합공수련이 열렸다. 매년 삼성당의 개관을 기념하며 열리는 이번 합동수련은 오전 11시부터 2타임에 걸쳐 삼성당의 도장장이자 대한합기도회 5단 성주환 도장장의 지도로 진행되었으며, 삼성당의 회원들은 물...- 인터뷰
- 수련생
2019.12.12 16:09
- 인터뷰
- 수련생
2019.12.12 1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