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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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세계본부도장 사범을 초청하면서
- 칼럼
2026.06.0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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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보고, 무엇을 배울 것인가?
- 인터뷰
- 10958
2022.11.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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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짜?
- 인터뷰
- 10961
2021.04.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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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조직 형성과 명칭의 배타적 권리
- 인터뷰
2020.03.2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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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技)의 고유화(固有化)에 대해서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0.02.2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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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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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기]진짜합기도를 찾았다.
- 현장
- 대회 / 국제
2018.12.0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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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합기도계 현실 드러낸 세 가지 사건
- 인터뷰
2017.08.2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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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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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1)
- 인터뷰
- 10961
2017.01.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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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세계본부도장 사범을 초청하면서
한국에서 열린 첫 아이키도 강습회는 32년 전인 1994년 12월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초청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 중요한 행사는 전국연무대회이고 그 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강습회입니다. 강습회는 협회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선생을 초청하는 행사입니다. 개인이 주최하...- 칼럼
2026.06.0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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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보고, 무엇을 배울 것인가?
합기도는 개조라고 하는 창시자가 있다. 또한 합기도는 1976년에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連盟)이 조직되면서 국제스포츠조직인 GAISF에 정회원이 되었다. GAISF 정식 종목인 합기도(合氣道,Aikido)는 공식적으로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를 창시자로 규정하고 있다. 일반 스포츠에서 ...- 인터뷰
- 10958
2022.11.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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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짜?
서로 다른 합기도장에 다니는 초등학생들이 말다툼을 벌이면서 "우리 합기도가 진짜고 너는 가짜!" 라며 싸웠다고 한다. 어른 들에게는 설명이 어렵지 않지만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해야 간단하게 이해를 시킬 수 있는지 지도자의 고민이 깊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카테고리 조...- 인터뷰
- 10961
2021.04.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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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조직 형성과 명칭의 배타적 권리
최근 합기도 체육시설업 신고와 관련하여 정부기관에 대한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법원 판례로도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합기도 명칭은 어느 한 단체가 배타적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이번 문화체육관광부의 체육시설업 신고와 관련해서 한 특정 단체에 명칭 사용에 대한 배타적 ...- 인터뷰
2020.03.2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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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技)의 고유화(固有化)에 대해서
오쿠무라 시게노부(奥村繁信) 7단(기고 당시) 단, 급의 심사를 받은 사람은 누구나 다 같이 경험하는 일이겠지만 "자유기"는, 기껏해야 1분만으로도 기술의 종류가 한정되고 단조로워진다. 그보다 길어지면 같은 기술의 반복이 되기 마련이다. 생각만큼 다양한 기술이 펼처지지 않는다. 나중에 도장 사람들에게 여러...- 수련
- 기술 이야기
2020.02.2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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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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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기]진짜합기도를 찾았다.
1986년 몸이 약했던 나는 어머님의 권유로 강원도 원주에 소재한 합기도 도장을 입회하게 되었다. 이후 1987년 초단을 승단하였다. 초등학교시절 기계체조 선수생활을 했던 터라 금방 시범단원이 되었고 승단도 무난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그 시절은 차력과 보여주는 무술의 기술들이 주류를 이루었던 듯하다. ...- 현장
- 대회 / 국제
2018.12.0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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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합기도계 현실 드러낸 세 가지 사건
지난 여름, 대한민국 무도계, 그중에서도 합기도와 유술 관련해서 벌어진 세 가지 이슈는 대한민국 합기도와 유술계의 현재를 드러내고 미래를 점쳐 볼 수 있는 사건이었기에 이 세 가지 사건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한 후 향후 전망을 밝혀 보고자 한다. 송일훈 박사의 ‘비전목록’ 거짓으로 밝혀져(관련기사: ‘비전목...- 인터뷰
2017.08.2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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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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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1)
1. 들어가며 국내에 合氣道가 잘못 알려진 것을 바로잡고, Hapkido계에서 合氣道에 얽힌 무도사(武道史)를 어떻게 왜곡했는지 밝히기 위해 Hapkido 자료를 탐독하고 있다. 그러던 중 나는 Hapkido 지도자들이 가진 고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개인마다 고민의 내용과 깊이가 세부적으로는 모두 다르지만...- 인터뷰
- 10961
2017.01.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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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세계본부도장 사범을 초청하면서
한국에서 열린 첫 아이키도 강습회는 32년 전인 1994년 12월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초청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 중요한 행사는 전국연무대회이고 그 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강습회입니다. 강습회는 협회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선생을 초청하는 행사입니다. 개인이 주최하는 행사가 아닌 만큼 한 배를 타고 있는 소속회원이라면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함께 신경써야 하는 행사입...- 칼럼
2026.06.06 00:30
- 칼럼
2026.06.0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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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보고, 무엇을 배울 것인가?
합기도는 개조라고 하는 창시자가 있다. 또한 합기도는 1976년에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連盟)이 조직되면서 국제스포츠조직인 GAISF에 정회원이 되었다. GAISF 정식 종목인 합기도(合氣道,Aikido)는 공식적으로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를 창시자로 규정하고 있다. 일반 스포츠에서 창시자가 존재하는 종목은 드물다. 활쏘기나 말타기 등 옛부터 자연스럽게 형성된 운동 종목은 특별히 누가...- 인터뷰
- 10958
2022.11.03 17:57
- 인터뷰
- 10958
2022.11.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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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짜?
서로 다른 합기도장에 다니는 초등학생들이 말다툼을 벌이면서 "우리 합기도가 진짜고 너는 가짜!" 라며 싸웠다고 한다. 어른 들에게는 설명이 어렵지 않지만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해야 간단하게 이해를 시킬 수 있는지 지도자의 고민이 깊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카테고리 조직에서 개최하고 있는 세계무술 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대회가 월드컴뱃게임즈(World Combat Games)이다. ...- 인터뷰
- 10961
2021.04.20 10:13
- 인터뷰
- 10961
2021.04.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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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조직 형성과 명칭의 배타적 권리
최근 합기도 체육시설업 신고와 관련하여 정부기관에 대한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법원 판례로도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합기도 명칭은 어느 한 단체가 배타적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이번 문화체육관광부의 체육시설업 신고와 관련해서 한 특정 단체에 명칭 사용에 대한 배타적 권리가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모두 거짓이다. 합기도는 일본에서 처음 사용되어진 명칭으로 1942년 정...- 인터뷰
2020.03.28 14:42
- 인터뷰
2020.03.2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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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技)의 고유화(固有化)에 대해서
오쿠무라 시게노부(奥村繁信) 7단(기고 당시) 단, 급의 심사를 받은 사람은 누구나 다 같이 경험하는 일이겠지만 "자유기"는, 기껏해야 1분만으로도 기술의 종류가 한정되고 단조로워진다. 그보다 길어지면 같은 기술의 반복이 되기 마련이다. 생각만큼 다양한 기술이 펼처지지 않는다. 나중에 도장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기술의 이름을 들으면, 연습을 해 본 적이 있기에 생각은 많이 난다.머리로는 다양한 종류의 기술을 알...- 수련
- 기술 이야기
2020.02.21 00:06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0.02.2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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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권도와 함께 해왔다. 도장에서 태어나서 도장에서 자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버지와 함께 대전에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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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기]진짜합기도를 찾았다.
1986년 몸이 약했던 나는 어머님의 권유로 강원도 원주에 소재한 합기도 도장을 입회하게 되었다. 이후 1987년 초단을 승단하였다. 초등학교시절 기계체조 선수생활을 했던 터라 금방 시범단원이 되었고 승단도 무난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그 시절은 차력과 보여주는 무술의 기술들이 주류를 이루었던 듯하다. 지금의 무도계도 30년이 지난 지금 별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한다. 고등학생이었던 나이에도 차력을 하였...- 현장
- 대회 / 국제
2018.12.04 12:20
- 현장
- 대회 / 국제
2018.12.0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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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합기도계 현실 드러낸 세 가지 사건
지난 여름, 대한민국 무도계, 그중에서도 합기도와 유술 관련해서 벌어진 세 가지 이슈는 대한민국 합기도와 유술계의 현재를 드러내고 미래를 점쳐 볼 수 있는 사건이었기에 이 세 가지 사건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한 후 향후 전망을 밝혀 보고자 한다. 송일훈 박사의 ‘비전목록’ 거짓으로 밝혀져(관련기사: ‘비전목록 파동’사기극으로 밝혀져) 지난 6월 무예학자 송일훈 박사는 “‘다케다 소카쿠-송전풍작-장인목-허일웅-송...- 인터뷰
2017.08.24 12:27
- 인터뷰
2017.08.2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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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あいきどう, Aikido)를 한글로 쓴 것이 ‘합기도’이고, Hapkido는 이 한글 발음을 영문으로 표기한 것에 지...-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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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1)
1. 들어가며 국내에 合氣道가 잘못 알려진 것을 바로잡고, Hapkido계에서 合氣道에 얽힌 무도사(武道史)를 어떻게 왜곡했는지 밝히기 위해 Hapkido 자료를 탐독하고 있다. 그러던 중 나는 Hapkido 지도자들이 가진 고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개인마다 고민의 내용과 깊이가 세부적으로는 모두 다르지만 큰 방향은 “合氣道라는 무명(武名)을 지키고 싶다”는 한가지로 귀결되고 있었다. 특히 국내에 진짜 合...- 인터뷰
- 10961
2017.01.05 23:27
- 인터뷰
- 10961
2017.01.05 2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