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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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충주무술축제 합기도 연무
- 인터뷰
- 10960
2017.05.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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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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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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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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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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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합기도회 총회 실시
- 인터뷰
2016.12.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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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 사람의 레벨
-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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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범総師範*의 지도법
- 인터뷰
- 해외
2016.12.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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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잘 할 수 있는가?
- 인터뷰
- 10958
2016.11.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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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관한 편견
- 인터뷰
- 10958
2016.11.1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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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충주무술축제 합기도 연무
2013, 9, 9 윤대현 6단, 고바야시 야스오 8단, 피터 골즈버리 국제합기도연맹 회장 연무참가 영상입니다.- 인터뷰
- 10960
2017.05.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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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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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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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지금으로부터 23년전 1994년, 일본에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초청했을때 일입니다. 선생을 보좌해서 우치데시(内弟子)로 따라온 분이 바로 하타야마 켄고(畑山憲吾) 선생이었습니다. 그때도 7단이었고 지금도 7단이십니다. 합기도에서 8단은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실력을 말합니다. 9단은 입신(入神)의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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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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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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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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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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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합기도회 총회 실시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신촌토즈 회의장에서 이사 및 도장장이 모인 대한합기도회 총회가 개최되었다. 2016년 지난 일년동안 해외 선생을 초청한 것은 3월과 11월 야마시마 다케시 선생, 4월 부산에 야마와키 히사시 선생, 6월 이가라시 카즈오 선생, 9월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 10월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인터뷰
2016.12.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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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 사람의 레벨
대학시절부터 시작한 제자가 최근 자신의 도장을 만들고 첫 회원이 들어왔다며 기뻐하는 것을 보았다. 자기 운동만 해왔던 사람이 이제는 제자를 받는 선생으로 변모한 것이다. 배우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 자기 도장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면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다. 무도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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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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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범総師範*의 지도법
총사범総師範*의 지도법 ★고바야시 도장에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의 직함 매년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全日本合気道演武大会의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오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수련생들은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사범의 영상을 찾아 공부하며 즐긴다. 하지만, 최...- 인터뷰
- 해외
2016.12.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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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잘 할 수 있는가?
"어떻게 잘 할 수 있는가?"에 대한 평소의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뭐를 배우든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오래하는 것입니다. 알고 있다거나 좋아하는 것 보다는 즐기는 사람이 잘할 수 있습니다. 즐길줄 아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현실은 한국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경쟁에 매...- 인터뷰
- 10958
2016.11.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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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관한 편견
합기도(Aikido)는 짜고하는 것 아니냐고 폄하하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 몰지각한 글로 인해 아이키도에 대한 편견이 있을 것 같아 자세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여타의 공포보다 칼 대 칼이 겨누고 있을 때의 공포가 최고라고 말하는 무도가들이 있습니다. 즉 검술이 가지고 있는 그 위험성으로 인해...- 인터뷰
- 10958
2016.11.1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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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충주무술축제 합기도 연무
2013, 9, 9 윤대현 6단, 고바야시 야스오 8단, 피터 골즈버리 국제합기도연맹 회장 연무참가 영상입니다.- 인터뷰
- 10960
2017.05.17 06:59
- 인터뷰
- 10960
2017.05.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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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격투기로서 극진공수와 무에타이 그리고 주짓수가 커다란 이슈를 가져온 것은 사...-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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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지금으로부터 23년전 1994년, 일본에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초청했을때 일입니다. 선생을 보좌해서 우치데시(内弟子)로 따라온 분이 바로 하타야마 켄고(畑山憲吾) 선생이었습니다. 그때도 7단이었고 지금도 7단이십니다. 합기도에서 8단은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실력을 말합니다. 9단은 입신(入神)의 경지로 즉 신(神)과 같은 경지에 들어간 것을 말합니다. 하타야마 선생이 보좌로 왔을때 고바야시 야스오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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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관장님께서도 12시 좀 넘어서 나오신다고 하시기에 곧 오실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 내려...-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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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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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합기도회 총회 실시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신촌토즈 회의장에서 이사 및 도장장이 모인 대한합기도회 총회가 개최되었다. 2016년 지난 일년동안 해외 선생을 초청한 것은 3월과 11월 야마시마 다케시 선생, 4월 부산에 야마와키 히사시 선생, 6월 이가라시 카즈오 선생, 9월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 10월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도합 6번의 초청이 이루워 졌다. 윤대현 회장의 국내강습회는 전국에서 모두 11번 있었고 해외에서는 지난...- 인터뷰
2016.12.19 17:11
- 인터뷰
2016.12.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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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 사람의 레벨
대학시절부터 시작한 제자가 최근 자신의 도장을 만들고 첫 회원이 들어왔다며 기뻐하는 것을 보았다. 자기 운동만 해왔던 사람이 이제는 제자를 받는 선생으로 변모한 것이다. 배우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 자기 도장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면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다. 무도는 자기 수양에서 시작하지만, 자기오류에 빠지기 쉬운 분야다. 아이키도(合氣道, 이른바 한국형 합기도와 구...-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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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범総師範*의 지도법
총사범総師範*의 지도법 ★고바야시 도장에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의 직함 매년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全日本合気道演武大会의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오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수련생들은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사범의 영상을 찾아 공부하며 즐긴다. 하지만, 최근 개인적으로는 개성 만점이었던 창시자의 직제자들 연무가 점점 줄어드는 한편, 획일화된 화려한 연무들로...- 인터뷰
- 해외
2016.12.08 14:20
- 인터뷰
- 해외
2016.12.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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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잘 할 수 있는가?
"어떻게 잘 할 수 있는가?"에 대한 평소의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뭐를 배우든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오래하는 것입니다. 알고 있다거나 좋아하는 것 보다는 즐기는 사람이 잘할 수 있습니다. 즐길줄 아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현실은 한국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경쟁에 매달리다 보니, 무술에 대한 이해 역시 경쟁의 과정이자 결과로 받아들이려 합니다. 이런 정서적인 차이가 ...- 인터뷰
- 10958
2016.11.15 21:01
- 인터뷰
- 10958
2016.11.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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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관한 편견
합기도(Aikido)는 짜고하는 것 아니냐고 폄하하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 몰지각한 글로 인해 아이키도에 대한 편견이 있을 것 같아 자세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여타의 공포보다 칼 대 칼이 겨누고 있을 때의 공포가 최고라고 말하는 무도가들이 있습니다. 즉 검술이 가지고 있는 그 위험성으로 인해 실전성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검도(Kendo), 유도(Judo), 합기도(Aikido)는 전세...- 인터뷰
- 10958
2016.11.11 19:05
- 인터뷰
- 10958
2016.11.11 1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