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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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와 수부리(素振り) -이치에 맞는 훈련법의 노력-
- 인터뷰
- 10961
2020.10.1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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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초심자 지도방법
-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20.08.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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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대한 도장내 방역지침
- 인터뷰
2020.08.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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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실전에 대한 시각차이(무예 18반)
- 인터뷰
- 10958
2020.07.3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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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마음으로 몸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한가?
- 인터뷰
- 10958
2020.07.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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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신촌본부도장 첫 강습회 시작
- 인터뷰
- 수련생
2020.01.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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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七十古稀에 合氣道 初段을 허락 받으며.. 김포 청파도장 정석래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1.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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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승과 제자, 선택과 무한책임
- 인터뷰
- 10958
2019.11.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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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으려고 시작한 운동" - 최찬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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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나에게 무엇인가? -이윤범-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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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와 수부리(素振り) -이치에 맞는 훈련법의 노력-
제목 : 합기도와 수부리(素振り) - 이치에 맞는 훈련법의 노력 - 세이노 유우조우(清野裕三, 1926 ~ 2014) - 치바현 합기도연맹(千葉県合気道連盟) 초대 회장 - 합기도 8단, 검도 4단(2008년 시점) 합기도(Aikido) 도장이라고 하면 어디를 가나 반드시 도장 구석에 목도(木刀, 목검이라고도 ...- 인터뷰
- 10961
2020.10.1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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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초심자 지도방법
아이키도 초심자 지도방법(작성:김포도장장 엄창식) 매년 치러지는 전국 연무대회, 강습회에는 어김없이 새로운 얼굴들이 눈에 비칩니다. 반가운 마음과 오래도록 보고픈 마음에 내년에도 또 봅시다 인사를 하지만 반 이상은 다시 보지 못합니다. 아이키도에 입문하는 마음은 각자의 개성만큼이나 ...-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20.08.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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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대한 도장내 방역지침
우려했던 2차 대유행이 현실이 되고 있다. 매일 수백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되고 있고, 그 추세도 좀처럼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아무리 답답해도 마스크를 쓰고, 손이 부르트도록 소독을 하면서, 조심조심 수업을 진행해 온 일선 도장 입장에서는 공든 탑이 무너지는 듯한 허탈감이 들고 분노마저 치미...- 인터뷰
2020.08.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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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실전에 대한 시각차이(무예 18반)
실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적어본다. K-1 이나 UFC 같은 경기를 보고 실전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까지 입식 타격에서는 무에타이, 그레플링에서는 주짓수라는 공식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옛날 칼싸움 하던 시절에는 실전의 개념이 전혀 다른 양상을 띤다. 실제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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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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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마음으로 몸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한가?
마음으로 몸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한가? 사람은 백인백색의 다양함을 가지고 있어서 운동도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군대에서 마음과 몸이 따로 움직이는 사람을 고문관이라고 합니다. 각자의 운동신경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일치되지 않은 모습을 많...- 인터뷰
- 10958
2020.07.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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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신촌본부도장 첫 강습회 시작
2020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신년 본부강습회가 1월18일 신촌본부도장에서 윤대현 회장의 지도로 실시되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에 의해서 창시된 합기도가 한국에서 제대로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대한합기도회가 시작되면서 부터라 할 수 있다. 이전에는 합기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합기(合氣)를 모든 기술을 합친...- 인터뷰
- 수련생
2020.01.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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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七十古稀에 合氣道 初段을 허락 받으며.. 김포 청파도장 정석래
1.마음가짐의 프롤로그 / 검도에의 入門 당나라 두보의 시에 人生七十古來稀란 말이 있습니다. 인생칠십은 고래로 드물다는 뜻이지요. 이는 당나라 또는 그 시대의 이야기이고 요즘은 百歲古來稀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린 세월의 빠름과 덧없음을 인생무상-흔히 풀잎의 이슬과 같다는 표현을 비유적으로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1.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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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승과 제자, 선택과 무한책임
"무도는 산과 같다." 무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산 정상에 가기 위해 출발선에 서있는 것과 같다. 무도는 산과 같아 정상에는 본받아야 할 스승이 있고, 거기에 도달하기 위한 필요충분의 길이 있다. 그러하기에 수행은 괴롭고 힘이 든다. 그래서 처음 마음과 달리 출발점에서 또는 중도에서 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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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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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으려고 시작한 운동" - 최찬
(19. 10. 29.자로 1백회 수업 참여를 달성한 회원께서 수련기를 써주셨습니다. 건강의 호전은 운동뿐만 아니라 의사의 지시에도 잘 따라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합기도를 통하여 건강과 즐거움을 찾았다니 고마울 뿐입니다. 내용 중 볼드체 처리한 부분은 도장장의 말을 잘 기억하고 있다는 걸 보여...-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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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나에게 무엇인가? -이윤범-
내 자신의 기준으로 무술을 판단했고, 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바로 떠났다. 그렇게 30년 이상을 허비했다. 나는 누구인가? 인도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는 진정한 내면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화두를 강조하였다. 인류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보다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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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와 수부리(素振り) -이치에 맞는 훈련법의 노력-
제목 : 합기도와 수부리(素振り) - 이치에 맞는 훈련법의 노력 - 세이노 유우조우(清野裕三, 1926 ~ 2014) - 치바현 합기도연맹(千葉県合気道連盟) 초대 회장 - 합기도 8단, 검도 4단(2008년 시점) 합기도(Aikido) 도장이라고 하면 어디를 가나 반드시 도장 구석에 목도(木刀, 목검이라고도 불림) 와 장(杖)이 놓여 있다. 그리고 쉬는 시간 등을 이용하여 목도를 가지고 연습하는 사람을 볼 수 있...- 인터뷰
- 10961
2020.10.14 18:52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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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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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초심자 지도방법
아이키도 초심자 지도방법(작성:김포도장장 엄창식) 매년 치러지는 전국 연무대회, 강습회에는 어김없이 새로운 얼굴들이 눈에 비칩니다. 반가운 마음과 오래도록 보고픈 마음에 내년에도 또 봅시다 인사를 하지만 반 이상은 다시 보지 못합니다. 아이키도에 입문하는 마음은 각자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합니다. 당장이라도 고수가 될 것처럼 호기로운 사람, 오랫동안 쉬었다 다시 복관하는 사람, 운동 좀 하...-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20.08.25 09:34
-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20.08.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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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대한 도장내 방역지침
우려했던 2차 대유행이 현실이 되고 있다. 매일 수백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되고 있고, 그 추세도 좀처럼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아무리 답답해도 마스크를 쓰고, 손이 부르트도록 소독을 하면서, 조심조심 수업을 진행해 온 일선 도장 입장에서는 공든 탑이 무너지는 듯한 허탈감이 들고 분노마저 치미는 상황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현실을 직시해야 하며, 오히려 그동안 도...- 인터뷰
2020.08.22 10:38
- 인터뷰
2020.08.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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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실전에 대한 시각차이(무예 18반)
실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적어본다. K-1 이나 UFC 같은 경기를 보고 실전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까지 입식 타격에서는 무에타이, 그레플링에서는 주짓수라는 공식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옛날 칼싸움 하던 시절에는 실전의 개념이 전혀 다른 양상을 띤다. 실제 실력자라고 하는 옛 무사들의 모습은 경기장에 올라오는 강인한 격투기 선수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옛 ...- 인터뷰
- 10958
2020.07.31 09:51
- 인터뷰
- 10958
2020.07.3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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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마음으로 몸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한가?
마음으로 몸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한가? 사람은 백인백색의 다양함을 가지고 있어서 운동도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군대에서 마음과 몸이 따로 움직이는 사람을 고문관이라고 합니다. 각자의 운동신경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일치되지 않은 모습을 많이 보이곤 합니다. 시합이나 실제 싸움에서는 이기기 위해서 상대가 예측할 수 없는 공격이나 기습을 합니...- 인터뷰
- 10958
2020.07.17 21:16
- 인터뷰
- 10958
2020.07.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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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신촌본부도장 첫 강습회 시작
2020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신년 본부강습회가 1월18일 신촌본부도장에서 윤대현 회장의 지도로 실시되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에 의해서 창시된 합기도가 한국에서 제대로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대한합기도회가 시작되면서 부터라 할 수 있다. 이전에는 합기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합기(合氣)를 모든 기술을 합친다는 종합무술로 이해하고 여러무술을 섞어 합기도라고 한 곳이 많았다. 또한 국제조직에서 인정하는 사범...- 인터뷰
- 수련생
2020.01.20 22:06
- 인터뷰
- 수련생
2020.01.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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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七十古稀에 合氣道 初段을 허락 받으며.. 김포 청파도장 정석래
1.마음가짐의 프롤로그 / 검도에의 入門 당나라 두보의 시에 人生七十古來稀란 말이 있습니다. 인생칠십은 고래로 드물다는 뜻이지요. 이는 당나라 또는 그 시대의 이야기이고 요즘은 百歲古來稀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린 세월의 빠름과 덧없음을 인생무상-흔히 풀잎의 이슬과 같다는 표현을 비유적으로 사용합니다만, 불연 돌이켜 보니 세월의 무상함이 또는 지나온 삶의 궤적이 햇빛에 금방 사라지는 이슬과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1.15 23:04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1.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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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승과 제자, 선택과 무한책임
"무도는 산과 같다." 무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산 정상에 가기 위해 출발선에 서있는 것과 같다. 무도는 산과 같아 정상에는 본받아야 할 스승이 있고, 거기에 도달하기 위한 필요충분의 길이 있다. 그러하기에 수행은 괴롭고 힘이 든다. 그래서 처음 마음과 달리 출발점에서 또는 중도에서 방향을 바꾸고 또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초심자들은 또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시작점에 있는 ...- 인터뷰
- 10958
2019.11.05 17:47
- 인터뷰
- 10958
2019.11.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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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으려고 시작한 운동" - 최찬
(19. 10. 29.자로 1백회 수업 참여를 달성한 회원께서 수련기를 써주셨습니다. 건강의 호전은 운동뿐만 아니라 의사의 지시에도 잘 따라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합기도를 통하여 건강과 즐거움을 찾았다니 고마울 뿐입니다. 내용 중 볼드체 처리한 부분은 도장장의 말을 잘 기억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어서 더욱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삼성당 도장장)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30 12:59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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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나에게 무엇인가? -이윤범-
내 자신의 기준으로 무술을 판단했고, 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바로 떠났다. 그렇게 30년 이상을 허비했다. 나는 누구인가? 인도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는 진정한 내면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화두를 강조하였다. 인류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중요하고 근본적인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모르고 평생을 살...-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02 15:33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02 1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