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 옌타이 도장 방문수련.
한국과 중국은 2024년부터 무비자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8년도부터 회사 업무로 중국 출장을 가던 저는, 중국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자 아내에게 중국을 보여주고 싶어서 지난 주석때 중국 칭다오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출장으로 다니던 중국을 언젠가 꼭 자유여행을 가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업무출장을 위해 톈진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칭다오 맥주 한 캔을 주문한 후, 칭다오 상공을 지날 때 마셨던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