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3편 비원을 세운 이와마 은둔생활
제3편 비원을 세운 이와마 은둔생활
처음부터 다시 수행하는 데 전념
우에시바 옹과 그 밖의 사람들이 「이와마의 신당」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이바라키현 이와마쵸에 있는 모리헤이 옹의 집이다. 우에시바 선생이 여기에 천 평이 넘는 벌판을 사서, 그 소나무 숲 속에 처음에 임시 오두막 같은 집을 지은 것은 1940, 1941년이었는데, 거기에 틀어박혀 수행에 전념한 것은 일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