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대현 회장 포함 12명 참가… 해외도장(IAF) 그룹으로 연무 진행

대한합기도회 한국팀이 23일 일본 도쿄 일본무도관(日本武道館)에서 열린 제63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연무대회에는 윤대현 회장을 포함한 대한합기도회 한국팀 12명이 참가했으며, 해외도장(IAF) 그룹으로 2부 7번 순서에 연무를 진행했다.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는 일본 합기도계를 대표하는 연례 행사 가운데 하나로, 오랜 역사와 전통 속에서 국내외 수련자들이 함께 교류하는 자리로 이어져 오고 있다.
대한합기도회는 매년 국제 교류와 수련 활동을 이어가며, 해외 지도자 및 수련자들과의 연결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참가 역시 단순한 연무를 넘어, 합기도를 통해 이어지는 국제 교류와 수련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대한합기도회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는 달라도 수련을 통해 이어지는 연결은 계속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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