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아이키도 행사,
‘제63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가
2026년 5월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많은 수련인에게 이 무대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다.
자신의 기준을 확인하는 자리다.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는
매년 전 세계 수련인이 모이는
아이키도계 최대 행사다.
약 1만 5천 명에서 2만 명이 참여하며,
각국 대표팀의 연무와 교류가 이루어진다.
이곳에서는
현재 세계 아이키도의 흐름과
기준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합기도회 역시
매년 한국 대표팀을 구성해 참가해왔으며,
올해도 공식 대표팀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
https://forms.gle/ECjmjXmEEoNk9Hi86
이 무대의 의미는 단순하지 않다.
연무를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자신의 수련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다.
세계본부 기준을 직접 체감하고,
각국 수련인과 교류하는 경험은
수련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
대한합기도회 관계자는
“한국 수련인의 기준과 품격을
세계 무대에서 보여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결국 무대는 중요하지 않다.
그 무대에 서기까지
어떤 기준으로 수련해왔는지가 중요하다.
당신은
그 기준을 점검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