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합기도회 최초의 검술 강습회는 2003년 3월에 이가라시 카즈오 선생을 초청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3년동안 이가라시 선생이 가르쳐 오다가 선생의 스승인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을 추천하면서 전통적인 원류 검술인 가토리신토류 강습회로 교체가 되었다.
이후 매년 스가와라 선생의 강습회를 개최하여 오고 있다. 전통적으로 가토리신토류 검술은 한 선생이 한 명의 제자를 가르치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서 다수의 학생들을 동시에 가르치는 것을 피한다. 일본의 무형문화재인 가토리신토류 검술이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아이키도 회원들 중에서 검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한 회원들에게 가토리신토류를 가르치고 있다. 10월 25일과 26일 양일 간에 걸쳐서 서울서 20주년을 기념하는 강습회가 열린다.이번 참가자에게는 기념 티샤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