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기]나의 행복과 소중함에 대해 되돌아 보고
안녕하세요?
초심도장 오준희 입니다.
최근 (코로나 사유로) 참석하지 못한 수련을 대신하여 뒤늦은 아이키도 수련기를 남깁니다.
[1] 과거.
저는 선천적으로 운동신경이 부족하고, 허약한 체질로 잔병치례가 많은 아이였습니다. 학창시절 체육시간에도 축구는 힘에겨워 하지 못했고, 하고나면 며칠간 앓아 눕기 바빴습니다. 때문에 어릴적 친구들이 운동 배우러 다니는걸 내심 부러워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