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부를 찾아온 두명의 손님
2019년 3월 8일
지독했던 미세먼지가 걷히고 운동하기 딱 좋았던 맑은 날, 신촌도장 7시부를 찾아온 두명의 손님을 소개한다.
캐나다 몬트리올(Aikido de la montagne)에서 수련중인 크리스(Kris Onishi 3단, 사진 오른쪽)와 브린(Bryn Davies 1단, 사진 왼쪽).
브린은 제주도에 교사로 재직중인 어머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 한국을 방문한 길이었고 낯설고 새로운 첫경험에 설레임이 역력해보였다.
크리스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