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제주지부 인물탐방(1) 송.경.창. 이런 애처가 또 없습니다.
- 현장
- 협회 소식
2016.10.27 15:25
-
합기도(Aikido)의 교육에의 공헌
- 인터뷰
- 10958
2016.10.26 18:03
-
6대 종가의 가르침에서 얻은 심득(心得)
- 인터뷰
- 수련생
2016.10.26 15:42
-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의문수 - 운기(運氣)와 지기(至氣)가 합기(合氣)의 효시? (1)
- 인터뷰
- 10961
2016.10.26 00:52
-
가르침의 시간. 제주지부 오전부 수련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0.24 17:05
-
합기도 기법교실(2)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0.24 16:35
-
합기도는 스포츠인가? 무도인가?
- 인터뷰
- 10958
2016.10.24 09:52
-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5) - 完
- 인터뷰
- 10961
2016.10.23 19:29
-
AIMS 소개
- 인터뷰
- 해외
2016.10.23 02:54
-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4)
- 인터뷰
- 10961
2016.10.21 00:05
-
제주지부 인물탐방(1) 송.경.창. 이런 애처가 또 없습니다.
휴대폰 벨이 울렸다. ‘잉? 지부장님이 나에게 전화를?? 왜??’ 다짜고짜 “합기도 신문에 글 한번 써봐~” 하신다. 난 그러니깐 순수하게 ‘한번’을 ‘1회’로 이해했고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기꺼이!! 신미애 사모님에 대한 글을 썼더랬다. <관련기사 : http://aikidonews.co.kr/archives/184> 그런...- 현장
- 협회 소식
2016.10.27 15:25
-
합기도(Aikido)의 교육에의 공헌
아래 글은 윤대현 합기도신문 발행인이 나카야마 에이잇치 6단에게 합기도(Aikido)의 교육적 효과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합기도신문사에 메일로 보내온 글을 번역해서 올린 것입니다. 합기도 수련이 어떤 교육적 효과가 있는지 나카야마 선생의 생각을 통해서 배워보고자 합니다. 글쓴이: Eiichi Nakayama 6...- 인터뷰
- 10958
2016.10.26 18:03
-
6대 종가의 가르침에서 얻은 심득(心得)
북진일도류 강습회 후기 북진일도류현무관 6대종가(마도카 코니시)의 한국 강습회와 심사가 신촌도장에서 10월 22일과 23일에 열렸다. 6대종가는 이번 심사를 통하여 각자의 장점과 부족한 점을 지적해주었으며, 수련에 있어서의 마음가짐 및 주의할 점에 대하여 심도 깊게 설명하였다. 6대종가의 가르침에서...- 인터뷰
- 수련생
2016.10.26 15:42
-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의문수 - 운기(運氣)와 지기(至氣)가 합기(合氣)의 효시? (1)
* 의문수 : 바둑용어. 일반적인 예상에서 빗나가 필연성이나 의도를 알 수 없는 수. 정수로 보기도 어렵고, 악수나 완착 등과도 정도의 차이가 있어 검토를 요하는 수. 보통 ‘의문’이라는 말로 약칭되기도 한다. <서림문화사 바둑용어사전 인용> 의문의 이 글을 읽으면서 시작되었다. 앞선 칼럼 「사이비 ...- 인터뷰
- 10961
2016.10.26 00:52
-
가르침의 시간. 제주지부 오전부 수련
오전 10시. 도장에 들어서니 향긋한 커피 향이 내 코를 간질인다. 하루의 시작을 아이키도로 여는 이들은 오후에 일을 하는 3교대 근무자, 학원 선생님 또는 가정주부 등으로 수련 전 커피 한 잔씩 나눠 마시며 두런두런 이야기꽃을 피운다. 아침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소소한 모습에 도장에 들어서며 나도...- 현장
- 대회 / 국제
2016.10.24 17:05
-
합기도 기법교실(2)
글: 우에시바 깃쇼마루(합기도 2대 도주) 상대동작(1) 합기도의 기술을 익히려면 기술을 배우기 전의 움직임으로써, 단독동작에 대응하는 상대동작을 이해해야만 한다. 이 동작은 때때로 끝없는 기기일체(氣技一體)의 움직임을 중간에서 끊어 버린다고 하는 잘못에 빠지기 쉽다. 이렇게 되면 단독 동작의 경우와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0.24 16:35
-
합기도는 스포츠인가? 무도인가?
지난 9월 다카사키시(高崎市)에서 열린 합기도 국제회의(12th IAF Congress in Takasaki, 26 Sept - 3 Oct 2016)가 열렸을 때 유럽에 한 대표가 스포츠와 무술이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하는 이야기를 했다. 그가 그렇게 말한 이유는 IOC 종목과 친근한 관계를 갖는 것이 좋다는 의미에서 했던 말이지만 스포츠와 무도...- 인터뷰
- 10958
2016.10.24 09:52
-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5) - 完
이번 연재 두 번째 글의 첫머리에서 “Hapkido라는 이름을 가진 무도의 역사가 어쩌면 이렇게 제각각일 수 있는지 씁쓸한 웃음이 나온다.”고 했다. 대부분의 Hapkido 자료는 Hapkido가 신라 화랑이 배우던 무술이라고 한다. 한편 Hapkido를 현재의 모습으로 만들고 보급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지한재 선생은 본인이 전...- 인터뷰
- 10961
2016.10.23 19:29
-
AIMS 소개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連盟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이 회원으로 있는 AIMS 조직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아래 내용은 AIMS 홈페이지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대한합기도회는 국제합기도연맹의 한국지부 입니다. AIMS는 2009년에 설립된 스포츠 연맹이다. SportsAccor...- 인터뷰
- 해외
2016.10.23 02:54
-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4)
Hapkido 측에서 인용한 자료가 무엇인지 밝히기 위해 『환단고기』를 소개하는 것이다. 혹시나 『환단고기』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는 분은 두 번째 그림이 나오는 지점부터 읽으셔도 괜찮다. 우선 『환단고기』가 어떤 책인지 최대한 간단히 언급하고 넘어가겠다. - 독립운동가이면서 교육자*였던 운초 계...- 인터뷰
- 10961
2016.10.21 00:05
-
제주지부 인물탐방(1) 송.경.창. 이런 애처가 또 없습니다.
휴대폰 벨이 울렸다. ‘잉? 지부장님이 나에게 전화를?? 왜??’ 다짜고짜 “합기도 신문에 글 한번 써봐~” 하신다. 난 그러니깐 순수하게 ‘한번’을 ‘1회’로 이해했고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기꺼이!! 신미애 사모님에 대한 글을 썼더랬다. <관련기사 : http://aikidonews.co.kr/archives/184> 그런데 그게 ‘1회’가 아니었던 거다. 1회가 2회가 되고, 2회가 3회가 되고, 그 이후로 쭉... (매번 당하고 나...- 현장
- 협회 소식
2016.10.27 15:25
- 현장
- 협회 소식
2016.10.27 15:25
-
합기도(Aikido)의 교육에의 공헌
아래 글은 윤대현 합기도신문 발행인이 나카야마 에이잇치 6단에게 합기도(Aikido)의 교육적 효과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합기도신문사에 메일로 보내온 글을 번역해서 올린 것입니다. 합기도 수련이 어떤 교육적 효과가 있는지 나카야마 선생의 생각을 통해서 배워보고자 합니다. 글쓴이: Eiichi Nakayama 6단(合氣道 一修会) 번역; 김남호 이 글은 ‘합기도(Aikido)의 교육에의 공헌’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 인터뷰
- 10958
2016.10.26 18:03
- 인터뷰
- 10958
2016.10.26 18:03
-
6대 종가의 가르침에서 얻은 심득(心得)
북진일도류 강습회 후기 북진일도류현무관 6대종가(마도카 코니시)의 한국 강습회와 심사가 신촌도장에서 10월 22일과 23일에 열렸다. 6대종가는 이번 심사를 통하여 각자의 장점과 부족한 점을 지적해주었으며, 수련에 있어서의 마음가짐 및 주의할 점에 대하여 심도 깊게 설명하였다. 6대종가의 가르침에서 얻은 심득(心得)의 일부를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이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심득을 얻었으면 한다. ...- 인터뷰
- 수련생
2016.10.26 15:42
- 인터뷰
- 수련생
2016.10.26 15:42
-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의문수 - 운기(運氣)와 지기(至氣)가 합기(合氣)의 효시? (1)
* 의문수 : 바둑용어. 일반적인 예상에서 빗나가 필연성이나 의도를 알 수 없는 수. 정수로 보기도 어렵고, 악수나 완착 등과도 정도의 차이가 있어 검토를 요하는 수. 보통 ‘의문’이라는 말로 약칭되기도 한다. <서림문화사 바둑용어사전 인용> 의문의 이 글을 읽으면서 시작되었다. 앞선 칼럼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에도 소개했던 네이버 스포츠 백과(링...- 인터뷰
- 10961
2016.10.26 00:52
- 인터뷰
- 10961
2016.10.26 00:52
-
가르침의 시간. 제주지부 오전부 수련
오전 10시. 도장에 들어서니 향긋한 커피 향이 내 코를 간질인다. 하루의 시작을 아이키도로 여는 이들은 오후에 일을 하는 3교대 근무자, 학원 선생님 또는 가정주부 등으로 수련 전 커피 한 잔씩 나눠 마시며 두런두런 이야기꽃을 피운다. 아침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소소한 모습에 도장에 들어서며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걸린다. 근 석달 만에 참가하는 오전부 수련이다. 제주지부 오전부를 책임지는...- 현장
- 대회 / 국제
2016.10.24 17:05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0.24 17:05
-
합기도 기법교실(2)
글: 우에시바 깃쇼마루(합기도 2대 도주) 상대동작(1) 합기도의 기술을 익히려면 기술을 배우기 전의 움직임으로써, 단독동작에 대응하는 상대동작을 이해해야만 한다. 이 동작은 때때로 끝없는 기기일체(氣技一體)의 움직임을 중간에서 끊어 버린다고 하는 잘못에 빠지기 쉽다. 이렇게 되면 단독 동작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합기도를 연습함에 있어서 피해는 많아도 이득이 없어지게 된다. 즉 자기와 상대의 사이에 있...-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0.24 16:35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0.24 16:35
-
합기도는 스포츠인가? 무도인가?
지난 9월 다카사키시(高崎市)에서 열린 합기도 국제회의(12th IAF Congress in Takasaki, 26 Sept - 3 Oct 2016)가 열렸을 때 유럽에 한 대표가 스포츠와 무술이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하는 이야기를 했다. 그가 그렇게 말한 이유는 IOC 종목과 친근한 관계를 갖는 것이 좋다는 의미에서 했던 말이지만 스포츠와 무도를 구분 짖고 있는 선생들에게는 좀 언짢은 얘기가 될 수 있는 말이었다. 나는 함께 경청하고 있던 선생들 ...- 인터뷰
- 10958
2016.10.24 09:52
- 인터뷰
- 10958
2016.10.24 09:52
-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5) - 完
이번 연재 두 번째 글의 첫머리에서 “Hapkido라는 이름을 가진 무도의 역사가 어쩌면 이렇게 제각각일 수 있는지 씁쓸한 웃음이 나온다.”고 했다. 대부분의 Hapkido 자료는 Hapkido가 신라 화랑이 배우던 무술이라고 한다. 한편 Hapkido를 현재의 모습으로 만들고 보급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지한재 선생은 본인이 전수받았던 백제 삼랑도의 정신도법을 바탕으로 지금의 Hapkido를 만들었다고 한다. 또 어떤 Hapkido인들은 ...- 인터뷰
- 10961
2016.10.23 19:29
- 인터뷰
- 10961
2016.10.23 19:29
-
AIMS 소개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連盟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이 회원으로 있는 AIMS 조직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아래 내용은 AIMS 홈페이지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대한합기도회는 국제합기도연맹의 한국지부 입니다. AIMS는 2009년에 설립된 스포츠 연맹이다. SportsAccord 소속 중 21개의 IOC 비인증 단체에 의해 만들어 졌으며, ARISF, ASOIF and AIOWF와 더불어 SportAccord의...- 인터뷰
- 해외
2016.10.23 02:54
- 인터뷰
- 해외
2016.10.23 02:54
-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4)
Hapkido 측에서 인용한 자료가 무엇인지 밝히기 위해 『환단고기』를 소개하는 것이다. 혹시나 『환단고기』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는 분은 두 번째 그림이 나오는 지점부터 읽으셔도 괜찮다. 우선 『환단고기』가 어떤 책인지 최대한 간단히 언급하고 넘어가겠다. - 독립운동가이면서 교육자*였던 운초 계연수(?~1920)가 펴냈다고 전해지는 책이다. * 계연수는 단학회(檀學會)가 만주에 세운 교육기관 ‘배달의숙...- 인터뷰
- 10961
2016.10.21 00:05
- 인터뷰
- 10961
2016.10.21 0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