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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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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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도의 가치는 남이 아닌 나를 이기는 것
- 인터뷰
- 10958
2018.02.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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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길을 잃은 지도자들에게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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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강해진 것 만큼 변해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7.1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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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합기도는 그 合氣道가 아닌데...'
- 수련
2017.11.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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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인터뷰
- 10958
2017.09.2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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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평생운동으로서 부족하지 않다.
- 인터뷰
- 10958
2017.09.0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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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누가 사범인가?
- 인터뷰
- 10958
2017.08.0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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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Aikido) 정신
- 인터뷰
- 10958
2017.07.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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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에서 길을 찾는다.
-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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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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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도의 가치는 남이 아닌 나를 이기는 것
<대구 초심도장에서 아이키도를 수련하고 있는 어린이>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는 것이 내키지 않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도장에 나오는 회원들을 보면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도장은 일반 서비스업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다소 엄숙하고 절제되는 행...-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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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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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길을 잃은 지도자들에게
페이스북에 올라온 카드 뉴스의 한 페이지입니다. 주짓수 지도자가 올린 글인데, 전문성을 결여한 합기도 관장들이 모여 급조한 조직이 대한체육회에 가입하려고 한다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나는 합기도(Hapkido)가 새롭게 등장하는 무술이 한국에서 성장하는데 있어 그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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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강해진 것 만큼 변해야 한다.
아이키도(合氣道, 이하 합기도)가 부드러움을 추구하지만 궁극에서는 강함을 찾고자 하는 노력은 여타 무술과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 강함은 파워나 스트렝스만의 강함이 아니고, 과거 선비와 사무라이, 서양의 기사와 신사가 추구했던 문무(文武)를 겸비한 그런 강함이다. 세월앞에 장사없다는 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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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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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합기도는 그 合氣道가 아닌데...'
격앙된 목소리로 다짜고짜 따지던 어떤 분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거기 뭐 하는 곳입니까?" "아이키도 도장입니다만, 무슨 일이신지요?" "당신 일본인이요?" "아닙니다. 한국인입니다." "아니, 한국인이 왜 한국말을 두고 일본말을 사용합니까?" 당시 도장 홍보를 위해 현수막 광고를 했었는데, ...- 수련
2017.11.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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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아이키도라는 무술은 『동물의 왕국』과 구별이 어려울듯한 '힘의 논리'를 정당화하거나 미화해서는 안된다. 무분별하고 근거없는 권위 남용으로 서열을 구분하려는 구습은, 새로 시작하려는 이들이 의욕을 잃을뿐 아니라, 기존 회원들과 형성된 인간관계마저 멀어지게 할 수 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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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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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평생운동으로서 부족하지 않다.
스물다섯부터 시작해서 마흔 중반까지 20년 동안 아이키도를 수련하고 있는 개신교인이 주변 사람들로부터 광신도처럼 아이키도에 빠졌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교회 집사에게 무엇에 빠졌다는 농담은 경우에 따라 불편할 수도 있지만, 상황을 이해하면 재미있는 일입니다. 사실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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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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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누가 사범인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운동(合氣道)의 이름을 합기도와 아이키도 중에서 무엇을 써야 옳다고 생각하는가?" 공정성에 대한 판단이 누구보다 앞서있는 경찰 간부인 제자에게 내가 던진 질문이었다. "머리로는 합기도가 맞지만 가슴으로는 아이키도가 맞습니다!" 한자 "合氣道"의 한국어 발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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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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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Aikido) 정신
아래 글은 세계본부에서 제정한 합기도(Aikido) 윤리헌장에 실은 「합기도 정신」입니다. 합기도인이 가져야 하는 정신에 대해서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합기도 정신 합기도는 '사랑'이며, 만유애호(萬有愛護)의 사명을 완수하는 진정한 무(武)의 길(道)이다. 합기는 자기를 극복하고 상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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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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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에서 길을 찾는다.
메이지(明治) 시대의 무사 겸 사업가 사카모토 료마(坂本 龍馬, 1836~1867) 사진을 보면 몸매가 가냘프게 보일 정도로 평범합니다. 그 외에도 검술 달인들이 비슷합니다. 合気道(Aikido, 이하 합기도) 달인들과 검술 달인들의 몸은 거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검술 영화를 보면 이해가 쉽습...-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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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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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년에 격투기 챔피언이었던 나는 3회에 걸친 극진공수도 경기에 출전한 이후 강함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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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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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도의 가치는 남이 아닌 나를 이기는 것
<대구 초심도장에서 아이키도를 수련하고 있는 어린이>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는 것이 내키지 않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도장에 나오는 회원들을 보면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도장은 일반 서비스업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다소 엄숙하고 절제되는 행동과 운동 자체가 힘이 들기 때문에 평범한 일반인들이 좋아할 만한 구석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가끔 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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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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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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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길을 잃은 지도자들에게
페이스북에 올라온 카드 뉴스의 한 페이지입니다. 주짓수 지도자가 올린 글인데, 전문성을 결여한 합기도 관장들이 모여 급조한 조직이 대한체육회에 가입하려고 한다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나는 합기도(Hapkido)가 새롭게 등장하는 무술이 한국에서 성장하는데 있어 그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적이 있었는데 위 주짓수 지도자의 글에서 적나라하게 증명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많은 합기도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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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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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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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강해진 것 만큼 변해야 한다.
아이키도(合氣道, 이하 합기도)가 부드러움을 추구하지만 궁극에서는 강함을 찾고자 하는 노력은 여타 무술과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 강함은 파워나 스트렝스만의 강함이 아니고, 과거 선비와 사무라이, 서양의 기사와 신사가 추구했던 문무(文武)를 겸비한 그런 강함이다. 세월앞에 장사없다는 말이 있듯이, 그 세월을 거스르지 않고 단련하는 방법으로 태극권이나 합기도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강력한...- 인터뷰
- 10958
2017.1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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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7.1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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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합기도는 그 合氣道가 아닌데...'
격앙된 목소리로 다짜고짜 따지던 어떤 분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거기 뭐 하는 곳입니까?" "아이키도 도장입니다만, 무슨 일이신지요?" "당신 일본인이요?" "아닙니다. 한국인입니다." "아니, 한국인이 왜 한국말을 두고 일본말을 사용합니까?" 당시 도장 홍보를 위해 현수막 광고를 했었는데, 현수막에 「아이키도(合氣道)」라고 쓴 것이 그분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것이었다. 여차여차 사정을 설...- 수련
2017.11.15 15:49
- 수련
2017.11.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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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아이키도라는 무술은 『동물의 왕국』과 구별이 어려울듯한 '힘의 논리'를 정당화하거나 미화해서는 안된다. 무분별하고 근거없는 권위 남용으로 서열을 구분하려는 구습은, 새로 시작하려는 이들이 의욕을 잃을뿐 아니라, 기존 회원들과 형성된 인간관계마저 멀어지게 할 수 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이키도에서는 절대 성장하지 못한다. 이기려는 마음이 강해...- 인터뷰
- 10958
2017.09.21 19:44
- 인터뷰
- 10958
2017.09.2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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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평생운동으로서 부족하지 않다.
스물다섯부터 시작해서 마흔 중반까지 20년 동안 아이키도를 수련하고 있는 개신교인이 주변 사람들로부터 광신도처럼 아이키도에 빠졌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교회 집사에게 무엇에 빠졌다는 농담은 경우에 따라 불편할 수도 있지만, 상황을 이해하면 재미있는 일입니다. 사실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종교나 운동은 가지 않아도 또 하지 않아도 되는 별것 아닌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종교인이 되어야 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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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09:43
- 인터뷰
- 10958
2017.09.0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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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누가 사범인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운동(合氣道)의 이름을 합기도와 아이키도 중에서 무엇을 써야 옳다고 생각하는가?" 공정성에 대한 판단이 누구보다 앞서있는 경찰 간부인 제자에게 내가 던진 질문이었다. "머리로는 합기도가 맞지만 가슴으로는 아이키도가 맞습니다!" 한자 "合氣道"의 한국어 발음은 합기도이고 일본어 발음은 아이키도다. 그런데 왜 머리로는 합기도이고 가슴으로는 아이키도인가? 경찰 ...- 인터뷰
- 10958
2017.08.09 20:43
- 인터뷰
- 10958
2017.08.0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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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Aikido) 정신
아래 글은 세계본부에서 제정한 합기도(Aikido) 윤리헌장에 실은 「합기도 정신」입니다. 합기도인이 가져야 하는 정신에 대해서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합기도 정신 합기도는 '사랑'이며, 만유애호(萬有愛護)의 사명을 완수하는 진정한 무(武)의 길(道)이다. 합기는 자기를 극복하고 상대의 적의를 없애는, 적 자체가 없도록 하는 절대적인 자기완성으로 향하는 길이다. 합기도는 생명의 존...- 인터뷰
- 10958
2017.07.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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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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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에서 길을 찾는다.
메이지(明治) 시대의 무사 겸 사업가 사카모토 료마(坂本 龍馬, 1836~1867) 사진을 보면 몸매가 가냘프게 보일 정도로 평범합니다. 그 외에도 검술 달인들이 비슷합니다. 合気道(Aikido, 이하 합기도) 달인들과 검술 달인들의 몸은 거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검술 영화를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반대로 영화 『300』이나 드라마 『스파르타쿠스』를 보면 근육질의 사내가 무거운 검을 사용하는 모...-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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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