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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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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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겸손에 대하여...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4.0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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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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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성당 방문기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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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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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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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규정과 관련하여
- 인터뷰
2017.03.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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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본부도장 일반부 수련
- 인터뷰
- 10960
2017.03.1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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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 하지 않는 마음
- 현장
- 협회 소식
2017.03.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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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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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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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겸손에 대하여...
안녕하십니까. LA 지부 입니다. 이제 4월이 시작되니 4개월 만 더 있으면 한국 본부도장 수련을 할수 있으니 벌써부터 맘이 설레입니다. 최근 수련을 하면서 한가지 느낀점을 말해 볼까 합니다. 어려서 부터 운동을 좋아했고, 몇가지 이유로 체육을 전공했습니다. 단지 운동을 하는 것 뿐아니라 분...- 현장
- 대회 / 국제
2017.04.0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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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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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성당 방문기
2017년 3월 25일(토), 성주환 지도원(합기도 국제공인 4단, 이하 도장장님)이 운영하는 대한합기도회지부 인천 삼성당에 방문했다. 대한합기도회의 유명인물이자, 필자에게는 대학교 선배이기도 한 그가 도장을 열었다는 소식에 진작부터 가보고 싶었지만 실천까지 4개월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인천시청역에...-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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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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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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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규정과 관련하여
최근 대한합기도회 단증(이하 협회단) 발급 규정과 관련해서 임원이 예하 지부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의견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초단부터 4단까지는 심사기술 과정표에 나오는 기술에 대해서 심사를 통해 실제 실력을 확인하고 주는 것인 만큼, 기간 제한에 탄력적인 적...- 인터뷰
2017.03.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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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본부도장 일반부 수련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jmG94tD_V2Q[/embedyt] 2017년 3월 10일 오전부 수련영상입니다.- 인터뷰
- 10960
2017.03.1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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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 하지 않는 마음
다른 사람이 추겨세워 주는 자신이 아닌 자기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자기 자신 우리는 흔히, 절대적인 천지(天地)의 원리를 바로 보고 따르는 데 몰두하기보다, 상대적인 세계에서만 이기려고 하고 있다.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투며, 승리하기 위해 몰두...- 현장
- 협회 소식
2017.03.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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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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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련했지만 무기를 들고 싸우는 자를 비겁한자로만 생각했다. 신앙이든 정치든 하나의 프래임 속에 갇치게 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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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겸손에 대하여...
안녕하십니까. LA 지부 입니다. 이제 4월이 시작되니 4개월 만 더 있으면 한국 본부도장 수련을 할수 있으니 벌써부터 맘이 설레입니다. 최근 수련을 하면서 한가지 느낀점을 말해 볼까 합니다. 어려서 부터 운동을 좋아했고, 몇가지 이유로 체육을 전공했습니다. 단지 운동을 하는 것 뿐아니라 분석하고생각하고 자신만의 운동 철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체육인들은 체육(운동)을 여러가지로 분류 합니...- 현장
- 대회 / 국제
2017.04.01 14:36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4.0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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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 최용술은 다케다의 제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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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성당 방문기
2017년 3월 25일(토), 성주환 지도원(합기도 국제공인 4단, 이하 도장장님)이 운영하는 대한합기도회지부 인천 삼성당에 방문했다. 대한합기도회의 유명인물이자, 필자에게는 대학교 선배이기도 한 그가 도장을 열었다는 소식에 진작부터 가보고 싶었지만 실천까지 4개월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인천시청역에서 1분 거리> 주중에 수련을 하다가 생긴 전신 근육통을 이겨내며 평소 아침보다 일찍 일어났다. 숙소...-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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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관장님께서도 12시 좀 넘어서 나오신다고 하시기에 곧 오실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 내려...-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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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pkido’, 이렇게 잘못 알려지고 만 것입니다. Q : 시작부터 꼬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여전히 이...-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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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규정과 관련하여
최근 대한합기도회 단증(이하 협회단) 발급 규정과 관련해서 임원이 예하 지부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의견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초단부터 4단까지는 심사기술 과정표에 나오는 기술에 대해서 심사를 통해 실제 실력을 확인하고 주는 것인 만큼, 기간 제한에 탄력적인 적용을 하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런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이유는 일선 무술 지도자인 경우 기술...- 인터뷰
2017.03.17 22:10
- 인터뷰
2017.03.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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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본부도장 일반부 수련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jmG94tD_V2Q[/embedyt] 2017년 3월 10일 오전부 수련영상입니다.- 인터뷰
- 10960
2017.03.11 18:33
- 인터뷰
- 10960
2017.03.1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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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 하지 않는 마음
다른 사람이 추겨세워 주는 자신이 아닌 자기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자기 자신 우리는 흔히, 절대적인 천지(天地)의 원리를 바로 보고 따르는 데 몰두하기보다, 상대적인 세계에서만 이기려고 하고 있다.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투며, 승리하기 위해 몰두한다. 이기려는 마음에 몰두함으로써, 대자연의 마음과 멀리 떨어지게 되어 스스로 자신을 몰락시키는 원인...- 현장
- 협회 소식
2017.03.11 14:20
- 현장
- 협회 소식
2017.03.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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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는데, 여기에 우에시바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우에시바는 도장 총무였던 내제자(內弟子) 히...-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