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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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사
- 인터뷰
- 수련생
2019.09.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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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감동 가득했던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식으로 막 내려
- 인터뷰
- 수련생
2019.09.0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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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기]인생을 바꾸어준 아이키도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7.3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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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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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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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부를 찾아온 두명의 손님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3.1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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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happy - 마치다시 일중국제연무대회 참가후기
- 인터뷰
- 해외
2019.02.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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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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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장의 본부도장 수련후기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2.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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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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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사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사 - 2019. 9. 6(금) 17:30, 충주체육관 - 무예를 사랑하는 전세계 무예인 여러분! 그리고 도민 여러분! 충주시민 여러분! 환희와 감동, 열정으로 가득했던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8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오늘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훌륭한 기량으로 최...- 인터뷰
- 수련생
2019.09.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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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감동 가득했던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식으로 막 내려
환희․감동 가득했던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식으로 막 내려 - 모두가 즐기는 공연으로 꾸며져… ‘새로운 시작’- - “충북, 세계 무예의 성지 되도록 하자” - 세계인이 무예로 하나 되며 최고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로 충주 일원을 뜨겁게 달궜던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폐회식을 끝으...- 인터뷰
- 수련생
2019.09.0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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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기]인생을 바꾸어준 아이키도
승단을 준비하면서 안양 오승도장에서 수련하며 금번 초단 승단 심사를 준비하고 있는 이미연입니다. 아이키도가 저에게 무엇인가? 하며 돌아보니, 제 인생에 너무나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구나, 라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제가 쭈뼛거리며 안양 오승도장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2014년 5월...- 현장
- 대회 / 국제
2019.07.3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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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지난 4월 27일, 윤대현 선생님 경기도 강습회가 안양 오승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참석한 경기도 강습회였는데, 역시 한 해가 갈수록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을 이용한 우케미 연습을 하면서, 수신하는 법과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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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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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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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부를 찾아온 두명의 손님
2019년 3월 8일 지독했던 미세먼지가 걷히고 운동하기 딱 좋았던 맑은 날, 신촌도장 7시부를 찾아온 두명의 손님을 소개한다. 캐나다 몬트리올(Aikido de la montagne)에서 수련중인 크리스(Kris Onishi 3단, 사진 오른쪽)와 브린(Bryn Davies 1단, 사진 왼쪽). 브린은 제주도에 교사로 재직중인 어머니를 방문하기...- 현장
- 대회 / 국제
2019.03.1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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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happy - 마치다시 일중국제연무대회 참가후기
2018년은 유독 보내기 힘든 해였다. 직업 특성 상 9월부터는 업무강도가 강해지는데 여기에 비염까지 발병했다. 몇 달간 회사업무는 숨 돌릴 틈조차 없이 바빴고 비염으로 인해 약을 달고 살면서 피로감도 점점 쌓여갔다. 퇴근하면 도장 갈 생각에 다시 에너지가 샘솟던 예전의 나의 모습은 사라지고 지친 몸을 이끌고...- 인터뷰
- 해외
2019.02.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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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키는 것- 선승들은 참선 중에 졸거나 삿된 길로 빠질듯한 제자를 보면 거침없이 죽비를 날렸다. 엉뚱한 생각을 품으려 하고 있으면 벼락같은 일갈로 수행의 느슨한 고삐를 죄어 주었다. 무도도 마찬가지다. 제자들이 상당 수준까지 올라오기 전까지 겪는 갈등을 적절히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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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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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장의 본부도장 수련후기
지난 주말, 서울 신촌본부도장 토요일 정규 수련에 참가하였습니다. ‘아이키도 수련자’라면 1월 첫 본부강습회 참가로 한해가 시작됨을 느낍니다. 그런 첫 강습회를 소년부캠프수련 일정으로 놓치고 난 뒤 아쉬운 마음과 함께, 올해는 더 힘내보자는 각오로 지난주 본부도장을 다녀왔습니다. 신촌본부도장의 주말수...- 현장
- 대회 / 국제
2019.02.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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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태권도는 국기(國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게 사실이다. 수많은 매체가 태권도를 홍보해 주고 있지만 거의 대다수 도장들이 어린이로만 운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왜일까? 그것은 결코 태권도장만의 문제는 아니다. 킥복싱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어느 관장은 입회하는 사람은 많은데 3개월을 넘기는...-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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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사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사 - 2019. 9. 6(금) 17:30, 충주체육관 - 무예를 사랑하는 전세계 무예인 여러분! 그리고 도민 여러분! 충주시민 여러분! 환희와 감동, 열정으로 가득했던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8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오늘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훌륭한 기량으로 최고의 명승부를 펼쳐주신 3,000여 선수단과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IOC, GAISF 및 각 종목별 국제연맹 관...- 인터뷰
- 수련생
2019.09.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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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생
2019.09.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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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감동 가득했던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식으로 막 내려
환희․감동 가득했던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식으로 막 내려 - 모두가 즐기는 공연으로 꾸며져… ‘새로운 시작’- - “충북, 세계 무예의 성지 되도록 하자” - 세계인이 무예로 하나 되며 최고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로 충주 일원을 뜨겁게 달궜던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폐회식을 끝으로 8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6일 오후 5시 충주체육관에서 개최된 폐회식은 ‘새로운 ...- 인터뷰
- 수련생
2019.09.0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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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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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기]인생을 바꾸어준 아이키도
승단을 준비하면서 안양 오승도장에서 수련하며 금번 초단 승단 심사를 준비하고 있는 이미연입니다. 아이키도가 저에게 무엇인가? 하며 돌아보니, 제 인생에 너무나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구나, 라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제가 쭈뼛거리며 안양 오승도장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2014년 5월이었습니다. 30대 후반으로 넘어가면서 무언가 즐겁게 몸을 움직일 운동을 찾고 있었고, 98년경에 잠시 아이...- 현장
- 대회 / 국제
2019.07.31 12:21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7.3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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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지난 4월 27일, 윤대현 선생님 경기도 강습회가 안양 오승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참석한 경기도 강습회였는데, 역시 한 해가 갈수록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을 이용한 우케미 연습을 하면서, 수신하는 법과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흘리는 것을 동시에 배울 수 있었고, 그 후에도 반전환으로 상대의 힘을 흘려내기, 후면기에서 상대의 움직...-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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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드러워서 나이들어서도 배우는데 무리는 없지만 지도자로 성장하기에는 체력적인 한계가 있다. 젊었을 때 배...-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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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부를 찾아온 두명의 손님
2019년 3월 8일 지독했던 미세먼지가 걷히고 운동하기 딱 좋았던 맑은 날, 신촌도장 7시부를 찾아온 두명의 손님을 소개한다. 캐나다 몬트리올(Aikido de la montagne)에서 수련중인 크리스(Kris Onishi 3단, 사진 오른쪽)와 브린(Bryn Davies 1단, 사진 왼쪽). 브린은 제주도에 교사로 재직중인 어머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 한국을 방문한 길이었고 낯설고 새로운 첫경험에 설레임이 역력해보였다. 크리스는 한...- 현장
- 대회 / 국제
2019.03.1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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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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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happy - 마치다시 일중국제연무대회 참가후기
2018년은 유독 보내기 힘든 해였다. 직업 특성 상 9월부터는 업무강도가 강해지는데 여기에 비염까지 발병했다. 몇 달간 회사업무는 숨 돌릴 틈조차 없이 바빴고 비염으로 인해 약을 달고 살면서 피로감도 점점 쌓여갔다. 퇴근하면 도장 갈 생각에 다시 에너지가 샘솟던 예전의 나의 모습은 사라지고 지친 몸을 이끌고 꾸역꾸역 도장으로 향하는 나의 모습만이 있었을 뿐이다. 수련이 끝나면 잠들기 전 항상 하던 이미지 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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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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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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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키는 것- 선승들은 참선 중에 졸거나 삿된 길로 빠질듯한 제자를 보면 거침없이 죽비를 날렸다. 엉뚱한 생각을 품으려 하고 있으면 벼락같은 일갈로 수행의 느슨한 고삐를 죄어 주었다. 무도도 마찬가지다. 제자들이 상당 수준까지 올라오기 전까지 겪는 갈등을 적절히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진정한 지도자다. 기술체계가 잘 갖춰진 것을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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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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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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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장의 본부도장 수련후기
지난 주말, 서울 신촌본부도장 토요일 정규 수련에 참가하였습니다. ‘아이키도 수련자’라면 1월 첫 본부강습회 참가로 한해가 시작됨을 느낍니다. 그런 첫 강습회를 소년부캠프수련 일정으로 놓치고 난 뒤 아쉬운 마음과 함께, 올해는 더 힘내보자는 각오로 지난주 본부도장을 다녀왔습니다. 신촌본부도장의 주말수련은 윤대현 선생님께서 직접 지도하시는 체술 수련시간과 고류검술(텐신쇼덴 가토리 신토류) 수련, 총2부...- 현장
- 대회 / 국제
2019.02.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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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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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태권도는 국기(國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게 사실이다. 수많은 매체가 태권도를 홍보해 주고 있지만 거의 대다수 도장들이 어린이로만 운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왜일까? 그것은 결코 태권도장만의 문제는 아니다. 킥복싱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어느 관장은 입회하는 사람은 많은데 3개월을 넘기는 회원이 거의 없다는 얘기를 하였다. 좀 다르긴 하지만 아이키도(合氣道)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나 또한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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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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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2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