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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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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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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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조직이 왜 중요한가?
- 인터뷰
- 10958
2019.03.0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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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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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합기도회 본부강습회 실시
- 인터뷰
- 수련생
2019.01.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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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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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실전성과 윤리성
- 인터뷰
- 10958
2018.12.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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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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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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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킬것이 없으면 아쉬울 것도 없다
- 인터뷰
- 10958
2018.11.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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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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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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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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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조직이 왜 중요한가?
조직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다. 오늘은 기술적인 것과 관련해서 조직이 하는 일을 소개하고자 한다. 무술의 전수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도장이 있고, 같은 교학체계와 철학을 공유하는 도반과 제자들이 만든 도장을 효율적으로 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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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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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키는 것- 선승들은 참선 중에 졸거나 삿된 길로 빠질듯한 제자를 보면 거침없이 죽비를 날렸다. 엉뚱한 생각을 품으려 하고 있으면 벼락같은 일갈로 수행의 느슨한 고삐를 죄어 주었다. 무도도 마찬가지다. 제자들이 상당 수준까지 올라오기 전까지 겪는 갈등을 적절히 ...-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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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합기도회 본부강습회 실시
2019년 대한합기도회 첫 번째 본부강습회가 1월 19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전국 각 지역 지도원과 회원 18명이 참석한 이번 강습회는 오후 3시~4시 1부, 오후 4시 30분~5시 30분 2부로 진행됐다. 강습회 1부에서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은 나게(deffender, 시술자, 기술을 거는 사람)가 ...- 인터뷰
- 수련생
2019.01.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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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태권도는 국기(國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게 사실이다. 수많은 매체가 태권도를 홍보해 주고 있지만 거의 대다수 도장들이 어린이로만 운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왜일까? 그것은 결코 태권도장만의 문제는 아니다. 킥복싱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어느 관장은 입회하는 사람은 많은데 3개월을 넘기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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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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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실전성과 윤리성
합기도(合氣道, Aikido)를 지엽적인 무술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어쩌면 무도에 관심이 없는 사람과도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다. 나는 이미 태권도부터 시작해서 가라데, 무에타이까지 그 정점을 경험하였기에 합기도가 어떤 운동인지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일반인에게 승부를 가린다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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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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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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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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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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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킬것이 없으면 아쉬울 것도 없다
무엇을 가르치든 지킬만한 가치가 없는 것은 아쉬울 것도 없기 때문에 쉽게 건넨다. 기술도 마찬가지다. 비즈니스로 온갖 잡동사니를 가르치다 보면 앞에 스승이 가르치고자 했던 내용은 없어지고 가치나 의미가 없는 것을 가지고 세월만 보내게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비즈니스 마인...- 인터뷰
- 10958
2018.11.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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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드러워서 나이들어서도 배우는데 무리는 없지만 지도자로 성장하기에는 체력적인 한계가 있다. 젊었을 때 배...-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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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권도와 함께 해왔다. 도장에서 태어나서 도장에서 자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버지와 함께 대전에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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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조직이 왜 중요한가?
조직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다. 오늘은 기술적인 것과 관련해서 조직이 하는 일을 소개하고자 한다. 무술의 전수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도장이 있고, 같은 교학체계와 철학을 공유하는 도반과 제자들이 만든 도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이른바 협회 혹은 연맹이라 부르는 법인이 있다. 교학체계의 모범 역할을 하는 본부도장이 없...- 인터뷰
- 10958
2019.03.05 17:32
- 인터뷰
- 10958
2019.03.0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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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키는 것- 선승들은 참선 중에 졸거나 삿된 길로 빠질듯한 제자를 보면 거침없이 죽비를 날렸다. 엉뚱한 생각을 품으려 하고 있으면 벼락같은 일갈로 수행의 느슨한 고삐를 죄어 주었다. 무도도 마찬가지다. 제자들이 상당 수준까지 올라오기 전까지 겪는 갈등을 적절히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진정한 지도자다. 기술체계가 잘 갖춰진 것을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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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합기도회 본부강습회 실시
2019년 대한합기도회 첫 번째 본부강습회가 1월 19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전국 각 지역 지도원과 회원 18명이 참석한 이번 강습회는 오후 3시~4시 1부, 오후 4시 30분~5시 30분 2부로 진행됐다. 강습회 1부에서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은 나게(deffender, 시술자, 기술을 거는 사람)가 보법(步法)과 중심 연결을 바탕으로 우케(attacker, 피술자, 기술을 받는 사람)의 공격을 어떻게 받아내는지...- 인터뷰
- 수련생
2019.01.21 09:58
- 인터뷰
- 수련생
2019.01.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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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태권도는 국기(國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게 사실이다. 수많은 매체가 태권도를 홍보해 주고 있지만 거의 대다수 도장들이 어린이로만 운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왜일까? 그것은 결코 태권도장만의 문제는 아니다. 킥복싱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어느 관장은 입회하는 사람은 많은데 3개월을 넘기는 회원이 거의 없다는 얘기를 하였다. 좀 다르긴 하지만 아이키도(合氣道)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나 또한 ...-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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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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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실전성과 윤리성
합기도(合氣道, Aikido)를 지엽적인 무술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어쩌면 무도에 관심이 없는 사람과도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다. 나는 이미 태권도부터 시작해서 가라데, 무에타이까지 그 정점을 경험하였기에 합기도가 어떤 운동인지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일반인에게 승부를 가린다는 무술에서 평화를 추구한다는 말만큼 설명하기 어려운 것은 없다. 유투브를 보면 격투기 하는 사람들이 나와...- 인터뷰
- 10958
2018.12.20 19:56
- 인터뷰
- 10958
2018.12.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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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던 합기도는 태권도와 이름만 다를뿐 호신술을 조금 섞은 것 외에는 다를게 없었다. 무술 올림픽이라고 할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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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행사를 치룬 경력을 잘 알고 있었기에 합기도(Aikido)로의 전환이 충격적으로 보였던 모양이다. ...- 칼럼
2018.11.23 10:01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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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킬것이 없으면 아쉬울 것도 없다
무엇을 가르치든 지킬만한 가치가 없는 것은 아쉬울 것도 없기 때문에 쉽게 건넨다. 기술도 마찬가지다. 비즈니스로 온갖 잡동사니를 가르치다 보면 앞에 스승이 가르치고자 했던 내용은 없어지고 가치나 의미가 없는 것을 가지고 세월만 보내게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비즈니스 마인드를 결코 무시할 수 없지만, 역시 무술계에도 넘지 말아야할 선이 있는 것이다. 선생은 양날의 칼을 가지...- 인터뷰
- 10958
2018.11.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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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8.11.16 2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