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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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승과 제자, 선택과 무한책임
- 인터뷰
- 10958
2019.11.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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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테미(当身)
- 인터뷰
- 10958
2019.10.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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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마치면서
- 인터뷰
- 10958
2019.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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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마추어와 프로
-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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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종합무술이 아닙니다.
- 인터뷰
- 10958
2019.08.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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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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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옛것을 따른다.
- 인터뷰
- 10958
2019.06.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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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
- 인터뷰
- 10958
2019.06.1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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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리를 상품으로 하고 있는 것
- 인터뷰
- 10958
2019.05.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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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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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승과 제자, 선택과 무한책임
"무도는 산과 같다." 무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산 정상에 가기 위해 출발선에 서있는 것과 같다. 무도는 산과 같아 정상에는 본받아야 할 스승이 있고, 거기에 도달하기 위한 필요충분의 길이 있다. 그러하기에 수행은 괴롭고 힘이 든다. 그래서 처음 마음과 달리 출발점에서 또는 중도에서 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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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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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테미(当身)
오전 수련중에 '히트'와 '페인트불로우'를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는 '아테미(当身)'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그러자 수련이 끝나고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심자가 질문을 하였다. "실전에서는 쳐야 합니까? 치지 말아야 합니까?" 질문이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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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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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마치면서
11월 세계무예마스터십 위원회 3차 총회 전날 긴급 연락을 받고 합기도 NF대표로 총회에 참석을 했다. AIMS 회장이며 GAISF 부회장인 스테판 폭스 씨로부터 GAISF 회원 종목인 합기도가 이번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행사에 참여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권유가 있었고 국제합기도연맹에서 그에 대한 회답으로 참가겠다는 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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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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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마추어와 프로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를 막연하게나마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무술의 관점에서 아마와 프로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아마추어는 참가만으로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경기 실적이 달라도 탓하지 않는다. 하지만 프로가 경기 결과를 컨디션 탓으로 돌리고 있다면 스스로 자질 부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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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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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종합무술이 아닙니다.
합기도를 종합무술로 잘못 알고있는 사람이 많다. 합기도 도장에서 타격기, 그래플링, 무기술 등 전혀 관련성을 찾기 힘든 종목들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다 보니 발생하는 오해다. 이런 현상은 합기도가 첫 단추를 잘못 꿰면서 발생한 문제다. 최용술 선생으로부터 시작한 '야와라(柔)'를 제대로 배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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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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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자연스러움이 최고다. 합기도는 공격 지향의 무술과는 달리 그런 성향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기존 무술과는 상대를 대하는 자세와 입장이 다르다 보니, 무술이 비폭력을 주장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패러독스(paradox)를 맞이하게 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서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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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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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옛것을 따른다.
고등학교때 검도(劍道)를 배우기 위해 방배동에서 천호동까지, 지하철이 없을 때라 버스를 타고 배우러 다닌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검도장이 드물었다. 정통 합기도장이 드문 지금과 똑같다. 94년경 TV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배우 이정재의 검도 연기가 강한 인상을 남긴데에 힘입어, 검도 인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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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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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
최근 [MBC충북]에서 합기도를 소개하는 영상에서 합기도 도주는 다음과 같이 합기도를 정의 하였다. "합기도는 연습(稽古)시 서로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연습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합기도입니다" 지난주 세계본부에서 우메츠 쇼(梅津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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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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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리를 상품으로 하고 있는 것
지난주 호쿠신잇토류(北辰一刀流)의 고니시 마도카(小西真円) 6세 종가와 차를 나누며 "당신에게 무도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어떤 대답이 나올까 궁금한 마음에 기대를 걸고 답을 기다렸다. 한참을 생각하던 그는 특별히 고민해 본 적이 없다며 짤막하게 "일상이라고 해야 할까?"라고 했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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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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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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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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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승과 제자, 선택과 무한책임
"무도는 산과 같다." 무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산 정상에 가기 위해 출발선에 서있는 것과 같다. 무도는 산과 같아 정상에는 본받아야 할 스승이 있고, 거기에 도달하기 위한 필요충분의 길이 있다. 그러하기에 수행은 괴롭고 힘이 든다. 그래서 처음 마음과 달리 출발점에서 또는 중도에서 방향을 바꾸고 또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초심자들은 또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시작점에 있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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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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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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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테미(当身)
오전 수련중에 '히트'와 '페인트불로우'를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는 '아테미(当身)'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그러자 수련이 끝나고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심자가 질문을 하였다. "실전에서는 쳐야 합니까? 치지 말아야 합니까?" 질문이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생각이 들어 설명을 해주었다. "실전은 내가 무엇을 지킬 것인가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네" 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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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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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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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마치면서
11월 세계무예마스터십 위원회 3차 총회 전날 긴급 연락을 받고 합기도 NF대표로 총회에 참석을 했다. AIMS 회장이며 GAISF 부회장인 스테판 폭스 씨로부터 GAISF 회원 종목인 합기도가 이번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행사에 참여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권유가 있었고 국제합기도연맹에서 그에 대한 회답으로 참가겠다는 결정이 있었다. 작년 11월 총회 참석했을 때 스테판 폭스 회장, 이시종 위원장(현 충북도지사)과 함께 기자들...- 인터뷰
- 10958
2019.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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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9.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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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마추어와 프로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를 막연하게나마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무술의 관점에서 아마와 프로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아마추어는 참가만으로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경기 실적이 달라도 탓하지 않는다. 하지만 프로가 경기 결과를 컨디션 탓으로 돌리고 있다면 스스로 자질 부족을 드러내는 것과 같다. 일반 스포츠보다 무술 경기는 한 번의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타격을 입을...-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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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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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종합무술이 아닙니다.
합기도를 종합무술로 잘못 알고있는 사람이 많다. 합기도 도장에서 타격기, 그래플링, 무기술 등 전혀 관련성을 찾기 힘든 종목들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다 보니 발생하는 오해다. 이런 현상은 합기도가 첫 단추를 잘못 꿰면서 발생한 문제다. 최용술 선생으로부터 시작한 '야와라(柔)'를 제대로 배우고 전승하였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다. 현대무술로 일가를 이룬 종목들은 대부분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인터뷰
- 10958
2019.08.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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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9.08.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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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자연스러움이 최고다. 합기도는 공격 지향의 무술과는 달리 그런 성향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기존 무술과는 상대를 대하는 자세와 입장이 다르다 보니, 무술이 비폭력을 주장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패러독스(paradox)를 맞이하게 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서는 자세에서부터 나타나는데, 일반적인 무술들이 자세를 낮추면서 스프링처럼 반응할 준비를 하는데에 비해,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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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09:24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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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옛것을 따른다.
고등학교때 검도(劍道)를 배우기 위해 방배동에서 천호동까지, 지하철이 없을 때라 버스를 타고 배우러 다닌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검도장이 드물었다. 정통 합기도장이 드문 지금과 똑같다. 94년경 TV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배우 이정재의 검도 연기가 강한 인상을 남긴데에 힘입어, 검도 인구가 눈에 띄게 성장하였다. 부수적으로 전통무술을 표방하는 신생 검도 조직이 여럿 생기더니 단기 교육으...- 인터뷰
- 10958
2019.06.27 19:25
- 인터뷰
- 10958
2019.06.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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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
최근 [MBC충북]에서 합기도를 소개하는 영상에서 합기도 도주는 다음과 같이 합기도를 정의 하였다. "합기도는 연습(稽古)시 서로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연습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합기도입니다" 지난주 세계본부에서 우메츠 쇼(梅津 翔, 5단) 지도원이 강습회 지도를 위해 다녀갔다. 교육에 참여한 회원들이 우메츠 지도원이 펼치는 빈틈없...- 인터뷰
- 10958
2019.06.10 21:41
- 인터뷰
- 10958
2019.06.1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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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리를 상품으로 하고 있는 것
지난주 호쿠신잇토류(北辰一刀流)의 고니시 마도카(小西真円) 6세 종가와 차를 나누며 "당신에게 무도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어떤 대답이 나올까 궁금한 마음에 기대를 걸고 답을 기다렸다. 한참을 생각하던 그는 특별히 고민해 본 적이 없다며 짤막하게 "일상이라고 해야 할까?"라고 했다. 그는 자신에게 무도는 특별한 무엇이 아닌 그냥 일상일 뿐이라고 말한 것이다. 어제 오사카에서 온 사토...- 인터뷰
- 10958
2019.05.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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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9.05.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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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곤했다. 체육관 운영이 어려워 여러 번 옮겼다는 소식은 다른 제자를 통해 들었던 차였다. "인사 차~하하,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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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9.05.03 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