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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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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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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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2)
- 인터뷰
- 10961
2017.01.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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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실전을 고민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1.0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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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1)
- 인터뷰
- 10961
2017.01.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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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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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2)
- 칼럼
2016.12.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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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1)
- 인터뷰
- 10961
2016.12.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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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4)
- 인터뷰
- 10961
2016.12.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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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3)
- 인터뷰
- 10961
2016.12.0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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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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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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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2)
2. 논리 오류에 휘말리지 않는 방법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링컨에 관한 일화가 있다. 링컨이 사람들에게 물었다. “개의 꼬리를 다리라고 부른다면, 개의 다리는 몇 개일까요?” 사람들이 대답했다. “다섯이요.” 그러자 링컨이 말했다. “아닙니다. 네 개입니다. 개의 꼬리를 다리로 부른다고 해서 꼬리가 다...- 인터뷰
- 10961
2017.01.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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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실전을 고민하다.
실전을 과대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이 최고다라고 하는 것은 아집에 불과합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를 수련한 자부심으로 태권도가 제일 강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부친으로부터 하드 트레이닝을 받아왔기에, 나이...- 인터뷰
- 10958
2017.01.0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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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1)
1. 들어가며 국내에 合氣道가 잘못 알려진 것을 바로잡고, Hapkido계에서 合氣道에 얽힌 무도사(武道史)를 어떻게 왜곡했는지 밝히기 위해 Hapkido 자료를 탐독하고 있다. 그러던 중 나는 Hapkido 지도자들이 가진 고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개인마다 고민의 내용과 깊이가 세부적으로는 모두 다르지만...- 인터뷰
- 10961
2017.01.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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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2016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해였습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대통령 탄핵까지 이어진 만큼이나 합기도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대한체육회와 생활국민체육회가 통합되는 과정에 체육계의 발전을 기대했으나, 합기도의 종주국을 바꿔버릴 정도의 비전문적인 공무원들을 접하면서, 주무부서인...-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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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2)
○ 1997년 『武道論』(김정행·김상철·김창룡 공저, 도서출판 대한미디어) 현대 무도 중 하나로 p.438~p.449 중 10쪽에 걸쳐 진짜 合氣道(Aikido)를 소개해 놓고는 마지막 ‘5. 합기도의 현황과 과제(p.448~p.449)’에서 Hapkido 단체를 향한 충고로 合氣道 편을 마침 ⇨ 별다른 설명...- 칼럼
2016.12.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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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1)
* 분량 관계상 부록도 몇 편에 걸쳐 올리기로 했다. 같은 Hapkido의 역사를 설명하는데 내용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눈여겨보면 좋겠다. 제목 밑에 파란 색 글씨로 요점을 적었고, 주목해야 할 곳은 굵은 글씨, 밑줄 표시를 했다. * 문단 구분이 잘 되어 있지 않은 글은 필자가 보기 좋은 곳에서 문단을 나누었다. * ...- 인터뷰
- 10961
2016.12.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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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4)
이름으로 시작해 이름으로 끝난다. 지금까지 Hapkido계가 合氣道의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는지 살펴보았다. 요약하면 그들은 ‘일본 合氣道, 한국 合氣道’가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무명(武名)을 도용한 사실을 은폐했다. 역으로 무명(武名) 도용을 숨기기 위해 ‘일본 合氣道, 한국 合氣道’가 ...- 인터뷰
- 10961
2016.12.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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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3)
Hapkido계는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2) - 중요한 사실 누락 Hapkido계에서 말하는 Hapkido의 역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덕암 최용술 선생이 해방 후 대구에서 사람들에게 무술을 가르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본다. 최용술 선생은 본인이 일제 강점기에 일본에서 다케다 소가쿠(武田...- 인터뷰
- 10961
2016.12.0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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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관장님께서도 12시 좀 넘어서 나오신다고 하시기에 곧 오실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 내려...-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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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타이틀로 내세우는 것을 보곤 쓴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모여 협회와 같은 조직이 만들어 지...-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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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2)
2. 논리 오류에 휘말리지 않는 방법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링컨에 관한 일화가 있다. 링컨이 사람들에게 물었다. “개의 꼬리를 다리라고 부른다면, 개의 다리는 몇 개일까요?” 사람들이 대답했다. “다섯이요.” 그러자 링컨이 말했다. “아닙니다. 네 개입니다. 개의 꼬리를 다리로 부른다고 해서 꼬리가 다리인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 주 : 영어 문장은 다음과 같다. A: If you call a tail a leg, h...- 인터뷰
- 10961
2017.01.11 22:57
- 인터뷰
- 10961
2017.01.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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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실전을 고민하다.
실전을 과대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이 최고다라고 하는 것은 아집에 불과합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를 수련한 자부심으로 태권도가 제일 강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부친으로부터 하드 트레이닝을 받아왔기에, 나이가 들고 보니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학창시절 싸움이 벌어지면 태권도 발차기로 셀 수 없을 정도의 카운터를 ...- 인터뷰
- 10958
2017.01.09 18:19
- 인터뷰
- 10958
2017.01.0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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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1)
1. 들어가며 국내에 合氣道가 잘못 알려진 것을 바로잡고, Hapkido계에서 合氣道에 얽힌 무도사(武道史)를 어떻게 왜곡했는지 밝히기 위해 Hapkido 자료를 탐독하고 있다. 그러던 중 나는 Hapkido 지도자들이 가진 고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개인마다 고민의 내용과 깊이가 세부적으로는 모두 다르지만 큰 방향은 “合氣道라는 무명(武名)을 지키고 싶다”는 한가지로 귀결되고 있었다. 특히 국내에 진짜 合...- 인터뷰
- 10961
2017.01.05 23:27
- 인터뷰
- 10961
2017.01.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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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2016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해였습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대통령 탄핵까지 이어진 만큼이나 합기도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대한체육회와 생활국민체육회가 통합되는 과정에 체육계의 발전을 기대했으나, 합기도의 종주국을 바꿔버릴 정도의 비전문적인 공무원들을 접하면서, 주무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가 왜 국정농단 세력에 의해서 놀아날 수 밖에 없었나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대한합기...-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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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2)
○ 1997년 『武道論』(김정행·김상철·김창룡 공저, 도서출판 대한미디어) 현대 무도 중 하나로 p.438~p.449 중 10쪽에 걸쳐 진짜 合氣道(Aikido)를 소개해 놓고는 마지막 ‘5. 합기도의 현황과 과제(p.448~p.449)’에서 Hapkido 단체를 향한 충고로 合氣道 편을 마침 ⇨ 별다른 설명 없이 이렇게 쓰면 독자는 앞에서 쭉 말한 合氣道(Aikido)를 Hapkido로 오판할 우려가 있음(고의라면 악의...- 칼럼
2016.12.13 10:45
- 칼럼
2016.12.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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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1)
* 분량 관계상 부록도 몇 편에 걸쳐 올리기로 했다. 같은 Hapkido의 역사를 설명하는데 내용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눈여겨보면 좋겠다. 제목 밑에 파란 색 글씨로 요점을 적었고, 주목해야 할 곳은 굵은 글씨, 밑줄 표시를 했다. * 문단 구분이 잘 되어 있지 않은 글은 필자가 보기 좋은 곳에서 문단을 나누었다. * 원문은 한자(漢字)만 썼는데 한글 전용세대를 위해 필자가 한글을 함께 적은 곳도 일부 있다. ○ 1962...- 인터뷰
- 10961
2016.12.09 14:29
- 인터뷰
- 10961
2016.12.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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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4)
이름으로 시작해 이름으로 끝난다. 지금까지 Hapkido계가 合氣道의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는지 살펴보았다. 요약하면 그들은 ‘일본 合氣道, 한국 合氣道’가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무명(武名)을 도용한 사실을 은폐했다. 역으로 무명(武名) 도용을 숨기기 위해 ‘일본 合氣道, 한국 合氣道’가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는 말도 성립한다. 그들은 이 틀 안에서 合氣道의 역사를 창조하고 날조했다. ...- 인터뷰
- 10961
2016.12.07 15:23
- 인터뷰
- 10961
2016.12.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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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3)
Hapkido계는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2) - 중요한 사실 누락 Hapkido계에서 말하는 Hapkido의 역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덕암 최용술 선생이 해방 후 대구에서 사람들에게 무술을 가르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본다. 최용술 선생은 본인이 일제 강점기에 일본에서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로부터 대동류합기유술(大東流合氣柔術)을 배웠다고 했다. 이름이 처음부터 Hapkido는 아니...- 인터뷰
- 10961
2016.12.04 15:24
- 인터뷰
- 10961
2016.12.04 1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