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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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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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성당 방문기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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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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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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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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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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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규정과 관련하여
- 인터뷰
2017.03.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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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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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2)
- 인터뷰
- 10961
2017.03.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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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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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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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성당 방문기
2017년 3월 25일(토), 성주환 지도원(합기도 국제공인 4단, 이하 도장장님)이 운영하는 대한합기도회지부 인천 삼성당에 방문했다. 대한합기도회의 유명인물이자, 필자에게는 대학교 선배이기도 한 그가 도장을 열었다는 소식에 진작부터 가보고 싶었지만 실천까지 4개월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인천시청역에...-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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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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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지금으로부터 23년전 1994년, 일본에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초청했을때 일입니다. 선생을 보좌해서 우치데시(内弟子)로 따라온 분이 바로 하타야마 켄고(畑山憲吾) 선생이었습니다. 그때도 7단이었고 지금도 7단이십니다. 합기도에서 8단은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실력을 말합니다. 9단은 입신(入神)의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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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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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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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규정과 관련하여
최근 대한합기도회 단증(이하 협회단) 발급 규정과 관련해서 임원이 예하 지부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의견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초단부터 4단까지는 심사기술 과정표에 나오는 기술에 대해서 심사를 통해 실제 실력을 확인하고 주는 것인 만큼, 기간 제한에 탄력적인 적...- 인터뷰
2017.03.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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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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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2)
(계속) A : 우에시바의 북해도 거주 시절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에시바는 1883년 12월 14일, 現와카야마현 타나베(和歌山県 田辺市)에서 태어났습니다. 1912년, 청년 우에시바는 정부에서 모집한 북해도(北海道, 홋카이도) 개척이민에 단장 자격으로 출신 지역민을 이끌고 現몸베츠군 엔가루(紋別郡 遠軽...- 인터뷰
- 10961
2017.03.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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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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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 최용술은 다케다의 제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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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성당 방문기
2017년 3월 25일(토), 성주환 지도원(합기도 국제공인 4단, 이하 도장장님)이 운영하는 대한합기도회지부 인천 삼성당에 방문했다. 대한합기도회의 유명인물이자, 필자에게는 대학교 선배이기도 한 그가 도장을 열었다는 소식에 진작부터 가보고 싶었지만 실천까지 4개월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인천시청역에서 1분 거리> 주중에 수련을 하다가 생긴 전신 근육통을 이겨내며 평소 아침보다 일찍 일어났다. 숙소...-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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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격투기로서 극진공수와 무에타이 그리고 주짓수가 커다란 이슈를 가져온 것은 사...-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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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지금으로부터 23년전 1994년, 일본에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초청했을때 일입니다. 선생을 보좌해서 우치데시(内弟子)로 따라온 분이 바로 하타야마 켄고(畑山憲吾) 선생이었습니다. 그때도 7단이었고 지금도 7단이십니다. 합기도에서 8단은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실력을 말합니다. 9단은 입신(入神)의 경지로 즉 신(神)과 같은 경지에 들어간 것을 말합니다. 하타야마 선생이 보좌로 왔을때 고바야시 야스오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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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관장님께서도 12시 좀 넘어서 나오신다고 하시기에 곧 오실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 내려...-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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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pkido’, 이렇게 잘못 알려지고 만 것입니다. Q : 시작부터 꼬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여전히 이...-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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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규정과 관련하여
최근 대한합기도회 단증(이하 협회단) 발급 규정과 관련해서 임원이 예하 지부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의견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초단부터 4단까지는 심사기술 과정표에 나오는 기술에 대해서 심사를 통해 실제 실력을 확인하고 주는 것인 만큼, 기간 제한에 탄력적인 적용을 하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런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이유는 일선 무술 지도자인 경우 기술...- 인터뷰
2017.03.17 22:10
- 인터뷰
2017.03.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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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는데, 여기에 우에시바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우에시바는 도장 총무였던 내제자(內弟子) 히...-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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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2)
(계속) A : 우에시바의 북해도 거주 시절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에시바는 1883년 12월 14일, 現와카야마현 타나베(和歌山県 田辺市)에서 태어났습니다. 1912년, 청년 우에시바는 정부에서 모집한 북해도(北海道, 홋카이도) 개척이민에 단장 자격으로 출신 지역민을 이끌고 現몸베츠군 엔가루(紋別郡 遠軽町*)로 이주합니다. * 정(町)은 일본 행정구역의 명칭으로 군(郡)의 하부 단위에 해당 그리고 1915년 ...- 인터뷰
- 10961
2017.03.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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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1
2017.03.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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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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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7.03.06 2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