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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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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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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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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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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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이런 것이다.
- 인터뷰
- 10958
2017.04.1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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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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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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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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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성당 방문기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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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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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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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Q : 그런데, 국내 Hapkido인들은 단체를 만들어서 대한체육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가능한 일입니까? A : Hapkido 단체가 결국에는 대한체육회에 가입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Hapkido 단체가 어떤 억지를 부릴 것인지, 또 우리나라 체육 당국이 과연 이를 받아들일지 알 수 없기 때...-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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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본부도장 수련후기]-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초심도장(대구)에서 수련중인 도홍직입니다. 수련 2년약간 넘었지만( 전혀 의미없는 숫자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연식은 밝혀야겠기에~~) 처음으로 이번 4월 29일 본부강습회에 참가하고왔습니다. 국제강습회나 대구강습회등에서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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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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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이런 것이다.
하코네(箱根町)에서 열리는 여름 캠프에 참가했을 때의 일이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땀으로 젖어버리는 8월초에 하계 휴가를 겸하여 열리는 캠프였다. 한 세션은 내가 가르치기로 되어 있었다. 함께 훈련하는 분들의 나이가 쉰에서 칠순은 되어 보였다. 중학교 체육관을 대관해서 열리는 행사였는데 들어...- 인터뷰
- 10958
2017.04.1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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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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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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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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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성당 방문기
2017년 3월 25일(토), 성주환 지도원(합기도 국제공인 4단, 이하 도장장님)이 운영하는 대한합기도회지부 인천 삼성당에 방문했다. 대한합기도회의 유명인물이자, 필자에게는 대학교 선배이기도 한 그가 도장을 열었다는 소식에 진작부터 가보고 싶었지만 실천까지 4개월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인천시청역에...-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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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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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련법을 개발했는데 그것이 합기올리기(合気上げ)였습니다. 합기도에서는 호흡력양성법 줄여서 호흡법이라고...-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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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Q : 그런데, 국내 Hapkido인들은 단체를 만들어서 대한체육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가능한 일입니까? A : Hapkido 단체가 결국에는 대한체육회에 가입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Hapkido 단체가 어떤 억지를 부릴 것인지, 또 우리나라 체육 당국이 과연 이를 받아들일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잘못된 시도라는 점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국제 스포츠 행...-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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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본부도장 수련후기]-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초심도장(대구)에서 수련중인 도홍직입니다. 수련 2년약간 넘었지만( 전혀 의미없는 숫자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연식은 밝혀야겠기에~~) 처음으로 이번 4월 29일 본부강습회에 참가하고왔습니다. 국제강습회나 대구강습회등에서 초청사범님으로만 뵙던 윤대현선생님께서 계시는 본부도장에 수련을 위해 방문한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흥분...-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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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あいきどう, Aikido)를 한글로 쓴 것이 ‘합기도’이고, Hapkido는 이 한글 발음을 영문으로 표기한 것에 지...-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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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이런 것이다.
하코네(箱根町)에서 열리는 여름 캠프에 참가했을 때의 일이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땀으로 젖어버리는 8월초에 하계 휴가를 겸하여 열리는 캠프였다. 한 세션은 내가 가르치기로 되어 있었다. 함께 훈련하는 분들의 나이가 쉰에서 칠순은 되어 보였다. 중학교 체육관을 대관해서 열리는 행사였는데 들어가는 입구부터 달궈진 열기로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움직일 때마다 땀이 비오듯 떨어지며 매트를 적시고 ...- 인터뷰
- 10958
2017.04.12 21:05
- 인터뷰
- 10958
2017.04.1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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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합과 함께 휘두르는 죽도 경기를 떠올립니다. 보통의 근대화를 거친 무술들은 매우 공격적이고 힘도 있...-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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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련했지만 무기를 들고 싸우는 자를 비겁한자로만 생각했다. 신앙이든 정치든 하나의 프래임 속에 갇치게 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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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 최용술은 다케다의 제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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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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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성당 방문기
2017년 3월 25일(토), 성주환 지도원(합기도 국제공인 4단, 이하 도장장님)이 운영하는 대한합기도회지부 인천 삼성당에 방문했다. 대한합기도회의 유명인물이자, 필자에게는 대학교 선배이기도 한 그가 도장을 열었다는 소식에 진작부터 가보고 싶었지만 실천까지 4개월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인천시청역에서 1분 거리> 주중에 수련을 하다가 생긴 전신 근육통을 이겨내며 평소 아침보다 일찍 일어났다. 숙소...-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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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격투기로서 극진공수와 무에타이 그리고 주짓수가 커다란 이슈를 가져온 것은 사...-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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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2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