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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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힘과 부딪히지 않는 합기도
- 인터뷰
- 10961
2019.10.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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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연무대회에서의 목표와 주의사항
- 인터뷰
- 수련생
2019.09.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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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마추어와 프로
-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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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종합무술이 아닙니다.
- 인터뷰
- 10958
2019.08.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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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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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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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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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평생무도는 액자가 아니라 몸에 새겨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8.10.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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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屠龍之技 도룡지기
- 인터뷰
- 10958
2018.09.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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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수신(우케미) 강습회 개최
- 인터뷰
- 수련생
2018.08.1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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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힘과 부딪히지 않는 합기도
8월31일과 9월1일 양일간 충주에 위치한 건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시합이 없는 합기도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크리스찬 티시에 8단과 세계본부 사범의 강습회와 연무회가 실시됐다. GAISF 국제행사로서는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합기도 대회이다. 합기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한국인이 많치 않다. 그것은 ...- 인터뷰
- 10961
2019.10.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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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연무대회에서의 목표와 주의사항
합기도 연무대회는 일반적인 투기 시합에서 보듯 승패를 가르는 대결형식을 취하지 않는다. 따라서 전국합기도연무대회에서 선수연무를 펼치는 것은 대회 당일 기술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서로 다른 지역에서 출전한 참가자를 파트너로 지정해 주고 선택되어진 상대를 연무 파트너로 평소 훈련하는 것과...- 인터뷰
- 수련생
2019.09.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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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마추어와 프로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를 막연하게나마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무술의 관점에서 아마와 프로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아마추어는 참가만으로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경기 실적이 달라도 탓하지 않는다. 하지만 프로가 경기 결과를 컨디션 탓으로 돌리고 있다면 스스로 자질 부족...-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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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종합무술이 아닙니다.
합기도를 종합무술로 잘못 알고있는 사람이 많다. 합기도 도장에서 타격기, 그래플링, 무기술 등 전혀 관련성을 찾기 힘든 종목들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다 보니 발생하는 오해다. 이런 현상은 합기도가 첫 단추를 잘못 꿰면서 발생한 문제다. 최용술 선생으로부터 시작한 '야와라(柔)'를 제대로 배우...- 인터뷰
- 10958
2019.08.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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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키는 것- 선승들은 참선 중에 졸거나 삿된 길로 빠질듯한 제자를 보면 거침없이 죽비를 날렸다. 엉뚱한 생각을 품으려 하고 있으면 벼락같은 일갈로 수행의 느슨한 고삐를 죄어 주었다. 무도도 마찬가지다. 제자들이 상당 수준까지 올라오기 전까지 겪는 갈등을 적절히 ...-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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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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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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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평생무도는 액자가 아니라 몸에 새겨야 한다.
https://youtu.be/7FAFQSUeXDs <2년전 타다선생 영상> 연세가 한국 나이로 90세이신 타다(多田 宏, 1929~) 선생께서 연무하는 영상을 보고 "어이없네! 나하고 한번 붙어보자!"는 댓글이 올라 왔다고 해서 찾아봤으나 댓글이 지워지고 없었다. 강한 자극을 좋아하는 사람은 무술도 빠르고 강한 것을 좋아하게 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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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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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屠龍之技 도룡지기
가능하다면 좀 더 평화적이고 좋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그런 마음의 움직임이 동작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이키도'이다. 屠龍之技 도룡지기 용을 죽이는 기술(技術)이라는 뜻으로,용이 이 세상(世上)에 없는 동물(動物)이므로 세상(世上)에 쓸모 없는 기술(技術)을 이르는 말 전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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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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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수신(우케미) 강습회 개최
아이키도에는 나게와 우케가 있다. 나게는 기술을 펼치는 역할을 하고 우케는 그 기술을 받는 역할을 하며 서로 조화롭게 아이키도의 기술을 표현한다. 간혹 이를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폄하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케가 일부러 나가떨어지는 것 같아 보인다는 이유에서다. 그것은 아이키도라는 무도의 속성을 제...- 인터뷰
- 수련생
2018.08.1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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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힘과 부딪히지 않는 합기도
8월31일과 9월1일 양일간 충주에 위치한 건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시합이 없는 합기도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크리스찬 티시에 8단과 세계본부 사범의 강습회와 연무회가 실시됐다. GAISF 국제행사로서는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합기도 대회이다. 합기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한국인이 많치 않다. 그것은 처음부터 정확한 합기도가 들어오지 않았고 오랫동안 주인없는 명칭으로 이용되어져 왔던 것이 그 원인이 ...- 인터뷰
- 10961
2019.10.02 09:01
- 인터뷰
- 10961
2019.10.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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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연무대회에서의 목표와 주의사항
합기도 연무대회는 일반적인 투기 시합에서 보듯 승패를 가르는 대결형식을 취하지 않는다. 따라서 전국합기도연무대회에서 선수연무를 펼치는 것은 대회 당일 기술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서로 다른 지역에서 출전한 참가자를 파트너로 지정해 주고 선택되어진 상대를 연무 파트너로 평소 훈련하는 것과 똑같이 보여주는 것으로 조화로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쟁적인 시합을 해서 순위를 정하는 것이 아니며...- 인터뷰
- 수련생
2019.09.16 09:53
- 인터뷰
- 수련생
2019.09.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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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마추어와 프로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를 막연하게나마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무술의 관점에서 아마와 프로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아마추어는 참가만으로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경기 실적이 달라도 탓하지 않는다. 하지만 프로가 경기 결과를 컨디션 탓으로 돌리고 있다면 스스로 자질 부족을 드러내는 것과 같다. 일반 스포츠보다 무술 경기는 한 번의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타격을 입을...-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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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종합무술이 아닙니다.
합기도를 종합무술로 잘못 알고있는 사람이 많다. 합기도 도장에서 타격기, 그래플링, 무기술 등 전혀 관련성을 찾기 힘든 종목들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다 보니 발생하는 오해다. 이런 현상은 합기도가 첫 단추를 잘못 꿰면서 발생한 문제다. 최용술 선생으로부터 시작한 '야와라(柔)'를 제대로 배우고 전승하였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다. 현대무술로 일가를 이룬 종목들은 대부분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인터뷰
- 10958
2019.08.03 08:54
- 인터뷰
- 10958
2019.08.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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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키는 것- 선승들은 참선 중에 졸거나 삿된 길로 빠질듯한 제자를 보면 거침없이 죽비를 날렸다. 엉뚱한 생각을 품으려 하고 있으면 벼락같은 일갈로 수행의 느슨한 고삐를 죄어 주었다. 무도도 마찬가지다. 제자들이 상당 수준까지 올라오기 전까지 겪는 갈등을 적절히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진정한 지도자다. 기술체계가 잘 갖춰진 것을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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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던 합기도는 태권도와 이름만 다를뿐 호신술을 조금 섞은 것 외에는 다를게 없었다. 무술 올림픽이라고 할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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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행사를 치룬 경력을 잘 알고 있었기에 합기도(Aikido)로의 전환이 충격적으로 보였던 모양이다. ...- 칼럼
2018.11.23 10:01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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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평생무도는 액자가 아니라 몸에 새겨야 한다.
https://youtu.be/7FAFQSUeXDs <2년전 타다선생 영상> 연세가 한국 나이로 90세이신 타다(多田 宏, 1929~) 선생께서 연무하는 영상을 보고 "어이없네! 나하고 한번 붙어보자!"는 댓글이 올라 왔다고 해서 찾아봤으나 댓글이 지워지고 없었다. 강한 자극을 좋아하는 사람은 무술도 빠르고 강한 것을 좋아하게 된다. 감정 표현도 양극단을 치닫을 때가 많다. 평범, 중립, 보통 등등의 단어를 모욕으로 느낀다. 나도 어렸...- 인터뷰
- 10958
2018.10.31 00:32
- 인터뷰
- 10958
2018.10.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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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屠龍之技 도룡지기
가능하다면 좀 더 평화적이고 좋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그런 마음의 움직임이 동작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이키도'이다. 屠龍之技 도룡지기 용을 죽이는 기술(技術)이라는 뜻으로,용이 이 세상(世上)에 없는 동물(動物)이므로 세상(世上)에 쓸모 없는 기술(技術)을 이르는 말 전국(戰國) 시대(時代) 주평만(朱泙漫)이란 자는 지리익(支離益)에게서 용을 잡아서 요리하는 기술을 배우는데 천...- 인터뷰
- 10958
2018.09.04 12:26
- 인터뷰
- 10958
2018.09.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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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수신(우케미) 강습회 개최
아이키도에는 나게와 우케가 있다. 나게는 기술을 펼치는 역할을 하고 우케는 그 기술을 받는 역할을 하며 서로 조화롭게 아이키도의 기술을 표현한다. 간혹 이를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폄하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케가 일부러 나가떨어지는 것 같아 보인다는 이유에서다. 그것은 아이키도라는 무도의 속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다. 아이키도는 상대와 접촉이 이루어지는 순간 상대의 사각지대...- 인터뷰
- 수련생
2018.08.14 20:52
- 인터뷰
- 수련생
2018.08.14 2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