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영상]신촌본부도장 윤대현 회장 인터뷰
-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19.05.12 21:50
-
[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
[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
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예정
- 인터뷰
- 해외
2019.04.26 17:37
-
국내 무예단체 회장단 간담회
- 인터뷰
2019.04.23 08:45
-
[영상]아이키도 바르게 이해하기 -잡는요령(No5)
- 인터뷰
- 10960
2019.04.10 08:47
-
[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
[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
7시부를 찾아온 두명의 손님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3.11 21:53
-
[칼럼]조직이 왜 중요한가?
- 인터뷰
- 10958
2019.03.05 17:32
-
[영상]신촌본부도장 윤대현 회장 인터뷰
https://youtu.be/MU0D9KhzW6E-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19.05.12 21:50
-
[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지난 4월 27일, 윤대현 선생님 경기도 강습회가 안양 오승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참석한 경기도 강습회였는데, 역시 한 해가 갈수록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을 이용한 우케미 연습을 하면서, 수신하는 법과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
[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
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예정
금년 5월 25일 일본무도관에서 개최되는 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한국측 회원 25명이 참가한다. 매년 열리는 전일본 합기도대회에는 한자리에서 합기도주를 비롯해 최고단자들인 유명선생들의 연무를 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본부 윤대현 도장장을 비롯해서 이수중앙도장, 제주지부, 대구지부,안...- 인터뷰
- 해외
2019.04.26 17:37
-
국내 무예단체 회장단 간담회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충북도지사 이시종 대회조직위원장과 각 종목 협회장들이 모인 간담회가 4월 22일 오후 5시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합기도를 대표해서는 윤대현 대한합기도회장이 참가했다. 각 대표들은 한국에서 세계적인 무예대회를 개최해 준 이시종 ...- 인터뷰
2019.04.23 08:45
-
[영상]아이키도 바르게 이해하기 -잡는요령(No5)
아이키도는 붙잡혔을때 호신술로 어떻게 하겠다는 것 이전에 어떤 방법으로 잡을 것인가를 먼저 배워야 한다. 우께(잡는 사람, 치고 들어가는 사람)가 형식적인 행위 즉 공격의지가 없는 상태에서 펼치는 기술은 진정한 기술이 아닌 거짓 기술이 되어 버린다. 영화 촬영하듯 일부러 점프하며 공중회전으로 낙법을 하고 ...- 인터뷰
- 10960
2019.04.10 08:47
-
[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
[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
7시부를 찾아온 두명의 손님
2019년 3월 8일 지독했던 미세먼지가 걷히고 운동하기 딱 좋았던 맑은 날, 신촌도장 7시부를 찾아온 두명의 손님을 소개한다. 캐나다 몬트리올(Aikido de la montagne)에서 수련중인 크리스(Kris Onishi 3단, 사진 오른쪽)와 브린(Bryn Davies 1단, 사진 왼쪽). 브린은 제주도에 교사로 재직중인 어머니를 방문하기...- 현장
- 대회 / 국제
2019.03.11 21:53
-
[칼럼]조직이 왜 중요한가?
조직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다. 오늘은 기술적인 것과 관련해서 조직이 하는 일을 소개하고자 한다. 무술의 전수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도장이 있고, 같은 교학체계와 철학을 공유하는 도반과 제자들이 만든 도장을 효율적으로 관...- 인터뷰
- 10958
2019.03.05 17:32
-
[영상]신촌본부도장 윤대현 회장 인터뷰
https://youtu.be/MU0D9KhzW6E-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19.05.12 21:50
-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19.05.12 21:50
-
[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지난 4월 27일, 윤대현 선생님 경기도 강습회가 안양 오승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참석한 경기도 강습회였는데, 역시 한 해가 갈수록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을 이용한 우케미 연습을 하면서, 수신하는 법과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흘리는 것을 동시에 배울 수 있었고, 그 후에도 반전환으로 상대의 힘을 흘려내기, 후면기에서 상대의 움직...-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
[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곤했다. 체육관 운영이 어려워 여러 번 옮겼다는 소식은 다른 제자를 통해 들었던 차였다. "인사 차~하하,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
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예정
금년 5월 25일 일본무도관에서 개최되는 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한국측 회원 25명이 참가한다. 매년 열리는 전일본 합기도대회에는 한자리에서 합기도주를 비롯해 최고단자들인 유명선생들의 연무를 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본부 윤대현 도장장을 비롯해서 이수중앙도장, 제주지부, 대구지부,안산지부,인천지부에서 모두 25명이 참가해서 연무를 보일 예정이다. 한국측 참가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인터뷰
- 해외
2019.04.26 17:37
- 인터뷰
- 해외
2019.04.26 17:37
-
국내 무예단체 회장단 간담회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충북도지사 이시종 대회조직위원장과 각 종목 협회장들이 모인 간담회가 4월 22일 오후 5시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합기도를 대표해서는 윤대현 대한합기도회장이 참가했다. 각 대표들은 한국에서 세계적인 무예대회를 개최해 준 이시종 위원장께 감사의 인사와 대회준비과정에서 어려움과 문제점을 이야기하였다. 이시종 위원장께서는 한국의 ...- 인터뷰
2019.04.23 08:45
- 인터뷰
2019.04.23 08:45
-
[영상]아이키도 바르게 이해하기 -잡는요령(No5)
아이키도는 붙잡혔을때 호신술로 어떻게 하겠다는 것 이전에 어떤 방법으로 잡을 것인가를 먼저 배워야 한다. 우께(잡는 사람, 치고 들어가는 사람)가 형식적인 행위 즉 공격의지가 없는 상태에서 펼치는 기술은 진정한 기술이 아닌 거짓 기술이 되어 버린다. 영화 촬영하듯 일부러 점프하며 공중회전으로 낙법을 하고 하는 것은 모두 거짓된 동작이다. 잡는 사람이나 기술을 펼치는 사람이나 솔직하지 못하다. 아이키도는 상...- 인터뷰
- 10960
2019.04.10 08:47
- 인터뷰
- 10960
2019.04.10 08:47
-
[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드러워서 나이들어서도 배우는데 무리는 없지만 지도자로 성장하기에는 체력적인 한계가 있다. 젊었을 때 배...-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
[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권도와 함께 해왔다. 도장에서 태어나서 도장에서 자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버지와 함께 대전에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
7시부를 찾아온 두명의 손님
2019년 3월 8일 지독했던 미세먼지가 걷히고 운동하기 딱 좋았던 맑은 날, 신촌도장 7시부를 찾아온 두명의 손님을 소개한다. 캐나다 몬트리올(Aikido de la montagne)에서 수련중인 크리스(Kris Onishi 3단, 사진 오른쪽)와 브린(Bryn Davies 1단, 사진 왼쪽). 브린은 제주도에 교사로 재직중인 어머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 한국을 방문한 길이었고 낯설고 새로운 첫경험에 설레임이 역력해보였다. 크리스는 한...- 현장
- 대회 / 국제
2019.03.11 21:53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3.11 21:53
-
[칼럼]조직이 왜 중요한가?
조직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다. 오늘은 기술적인 것과 관련해서 조직이 하는 일을 소개하고자 한다. 무술의 전수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도장이 있고, 같은 교학체계와 철학을 공유하는 도반과 제자들이 만든 도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이른바 협회 혹은 연맹이라 부르는 법인이 있다. 교학체계의 모범 역할을 하는 본부도장이 없...- 인터뷰
- 10958
2019.03.05 17:32
- 인터뷰
- 10958
2019.03.05 1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