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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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성당 방문기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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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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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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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규정과 관련하여
- 인터뷰
2017.03.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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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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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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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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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우호연무회 개최
- 인터뷰
- 수련생
2017.02.2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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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자 태권도를 시작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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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본부도장 일반부 수련
- 인터뷰
- 10960
2017.02.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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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성당 방문기
2017년 3월 25일(토), 성주환 지도원(합기도 국제공인 4단, 이하 도장장님)이 운영하는 대한합기도회지부 인천 삼성당에 방문했다. 대한합기도회의 유명인물이자, 필자에게는 대학교 선배이기도 한 그가 도장을 열었다는 소식에 진작부터 가보고 싶었지만 실천까지 4개월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인천시청역에...-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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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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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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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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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규정과 관련하여
최근 대한합기도회 단증(이하 협회단) 발급 규정과 관련해서 임원이 예하 지부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의견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초단부터 4단까지는 심사기술 과정표에 나오는 기술에 대해서 심사를 통해 실제 실력을 확인하고 주는 것인 만큼, 기간 제한에 탄력적인 적...- 인터뷰
2017.03.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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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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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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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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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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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합니다. 우리는 어릴때 부터 경쟁에 내몰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일등과 꼴찌로 구분짖고 학교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곳이 아닌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경쟁에서 밀리거나 떨어진 아이들은 이지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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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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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우호연무회 개최
2017년 제1차 정기 승급심사가 2017년 2월 25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신촌 본부도장과 이수 중앙도장 수련생 총 35명이 응시한 이번 심사는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 윤준환 대한합기도회 사무국장(이하 사무국장), 김웅 이사, 성주환지도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인터뷰
- 수련생
2017.02.2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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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자 태권도를 시작하다.
어제는 손자가 태권도장에 입문을 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주먹을 뻗으며 태! 권! 도! 재롱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수련에 대해서 생각나는 것을 정리해 봅니다. 아이들 운동감각은 4, 5세부터 갑자기 발달합니다. 또한 정신적으로도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유치원생에서 초등학교 때까지 받은 교육과 경험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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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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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본부도장 일반부 수련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m2lIPnv3ICg[/embedyt] 상기영상은 오전 10시부 평소 수련모습입니다. 선생이 시범을 보이고나서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의 포인트를 설명해 주면 회원들이 따라하는 형식입니다. 아이키도는 인간의 몸과 움직임에 대해 철저히 과학적인 분석으로 만들어진 세계적인 현대무...- 인터뷰
- 10960
2017.02.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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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성당 방문기
2017년 3월 25일(토), 성주환 지도원(합기도 국제공인 4단, 이하 도장장님)이 운영하는 대한합기도회지부 인천 삼성당에 방문했다. 대한합기도회의 유명인물이자, 필자에게는 대학교 선배이기도 한 그가 도장을 열었다는 소식에 진작부터 가보고 싶었지만 실천까지 4개월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인천시청역에서 1분 거리> 주중에 수련을 하다가 생긴 전신 근육통을 이겨내며 평소 아침보다 일찍 일어났다. 숙소...-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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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격투기로서 극진공수와 무에타이 그리고 주짓수가 커다란 이슈를 가져온 것은 사...-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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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관장님께서도 12시 좀 넘어서 나오신다고 하시기에 곧 오실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 내려...-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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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규정과 관련하여
최근 대한합기도회 단증(이하 협회단) 발급 규정과 관련해서 임원이 예하 지부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의견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초단부터 4단까지는 심사기술 과정표에 나오는 기술에 대해서 심사를 통해 실제 실력을 확인하고 주는 것인 만큼, 기간 제한에 탄력적인 적용을 하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런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이유는 일선 무술 지도자인 경우 기술...- 인터뷰
2017.03.17 22:10
- 인터뷰
2017.03.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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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는데, 여기에 우에시바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우에시바는 도장 총무였던 내제자(內弟子) 히...-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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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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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합니다. 우리는 어릴때 부터 경쟁에 내몰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일등과 꼴찌로 구분짖고 학교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곳이 아닌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경쟁에서 밀리거나 떨어진 아이들은 이지메를 당하거나 불량 청소년으로 구분 되어져 선량한 아이를 괴롭히는 것이 학교 폭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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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우호연무회 개최
2017년 제1차 정기 승급심사가 2017년 2월 25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신촌 본부도장과 이수 중앙도장 수련생 총 35명이 응시한 이번 심사는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 윤준환 대한합기도회 사무국장(이하 사무국장), 김웅 이사, 성주환지도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심사에 응시한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합기도(合氣道, aikido) 기술들을 펼치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 인터뷰
- 수련생
2017.02.27 07:19
- 인터뷰
- 수련생
2017.02.2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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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자 태권도를 시작하다.
어제는 손자가 태권도장에 입문을 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주먹을 뻗으며 태! 권! 도! 재롱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수련에 대해서 생각나는 것을 정리해 봅니다. 아이들 운동감각은 4, 5세부터 갑자기 발달합니다. 또한 정신적으로도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유치원생에서 초등학교 때까지 받은 교육과 경험이 그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유아기까지 지낸 생활환경에 따라 운동신경이 둔한 아이가 되거나 ...-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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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본부도장 일반부 수련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m2lIPnv3ICg[/embedyt] 상기영상은 오전 10시부 평소 수련모습입니다. 선생이 시범을 보이고나서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의 포인트를 설명해 주면 회원들이 따라하는 형식입니다. 아이키도는 인간의 몸과 움직임에 대해 철저히 과학적인 분석으로 만들어진 세계적인 현대무도입니다. 힘을 힘으로 맞서지 않는 자연스러움으로 제압하는 기술적 특성으로 세계화된 일본무도 중에서 ...- 인터뷰
- 10960
2017.02.23 17:07
- 인터뷰
- 10960
2017.02.23 1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