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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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를 다시 배워야 했던 이유
- 인터뷰
- 10958
2021.04.0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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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제58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개최
- 인터뷰
- 해외
2021.03.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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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를 걷는다는 것(박소희)
- 현장
- 대회 / 국제
2020.08.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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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더욱 성장하는 한 해를 맞이하기 바라며
- 인터뷰
- 10958
2020.01.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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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도인’이다.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0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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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옛것을 따른다.
- 인터뷰
- 10958
2019.06.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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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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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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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협회장 방문
- 현장
- 협회 소식
2018.12.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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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합기도는 그 合氣道가 아닌데...'
- 수련
2017.11.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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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를 다시 배워야 했던 이유
일본에서 처음 아이키도를 도입하고 있을 때 쉬운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전하지도 않았고 아이키도에 관한 정확한 자료가 국내에는 하나도 없었을 때입니다. 1988년도에 대만에서 처음으로 合氣道(합기도)가 아이키도 였다는 것을 알았고 동두천에 있는 미군부대에서 'Aikido and ...- 인터뷰
- 10958
2021.04.0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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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제58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개최
그동안 일본무도관에서 실시되어오던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가 올해는 5월 15일 토요일 군마현(群馬県) 타카자키시(高崎市)의 타카자키아리나(高崎アリーナ)에서 개최된다. 평균적으로 출전자와 관객이 1만명 정도였던 전일본연무대회가 이번 제58회 대회에는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관객 없이 개최...- 인터뷰
- 해외
2021.03.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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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를 걷는다는 것(박소희)
‘무도’가 이렇게 즐겁고 재밌는 것인줄 처음 알려준 것이 아이키도입니다. 정도를 걷는다는 것 _ 3단 승단 심사를 앞두고 (신촌 본부도장 박소희) 3단 승단심사를 앞두고 새삼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2008년 2월에 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고 지금까지 12년 6개월. 초단까지는 윤대현 선생님이 자주 말씀...- 현장
- 대회 / 국제
2020.08.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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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더욱 성장하는 한 해를 맞이하기 바라며
일본어에 '후시메(節目)'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나무의 마디라는 의미가 있고, 사물의 구분이 되는 곳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도장에서는 일정 시간의 단위나 계획의 시종에 맞춰 그 전환점이 될 때를 가리켜 '후시메(이하 절목)'라고들 합니다. 우리 대한합기도회에도 중요한 절목이 있습니다. 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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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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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도인’이다.
제25회 전국합기도연무대회 참가후기 나는 ‘무도인’이다. 지난 20회 전국 연무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5회 까지 빠짐없이 6년째 연무대회에 참가 해 오고 있습니다(물론 저보다 앞서 시작하신 선배님들 앞에서는 보잘것 없는 경력입니다). 아마도 이런 행사를 긴 시간동안 해온 단체가 그다지 많지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0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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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옛것을 따른다.
고등학교때 검도(劍道)를 배우기 위해 방배동에서 천호동까지, 지하철이 없을 때라 버스를 타고 배우러 다닌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검도장이 드물었다. 정통 합기도장이 드문 지금과 똑같다. 94년경 TV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배우 이정재의 검도 연기가 강한 인상을 남긴데에 힘입어, 검도 인구...- 인터뷰
- 10958
2019.06.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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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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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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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키는 것- 선승들은 참선 중에 졸거나 삿된 길로 빠질듯한 제자를 보면 거침없이 죽비를 날렸다. 엉뚱한 생각을 품으려 하고 있으면 벼락같은 일갈로 수행의 느슨한 고삐를 죄어 주었다. 무도도 마찬가지다. 제자들이 상당 수준까지 올라오기 전까지 겪는 갈등을 적절히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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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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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협회장 방문
12월 6일 목요일 신촌로타리에 위치한 본부도장에 다키모토 세이죠(72세) 7단 나고야 합기도협회장이 방문했다. 서예가이며 회계사인 다키모토 세이죠 선생과 대한합기도회 윤대현 회장과의 인연은 1997년 6월부터 시작해 매년 방문해서 수련지도를 해 왔다. 이번 신촌도장 수련도 이전과 다름없이 아...- 현장
- 협회 소식
2018.12.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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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합기도는 그 合氣道가 아닌데...'
격앙된 목소리로 다짜고짜 따지던 어떤 분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거기 뭐 하는 곳입니까?" "아이키도 도장입니다만, 무슨 일이신지요?" "당신 일본인이요?" "아닙니다. 한국인입니다." "아니, 한국인이 왜 한국말을 두고 일본말을 사용합니까?" 당시 도장 홍보를 위해 현수막 광고를 했었는데, ...- 수련
2017.11.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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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를 다시 배워야 했던 이유
일본에서 처음 아이키도를 도입하고 있을 때 쉬운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전하지도 않았고 아이키도에 관한 정확한 자료가 국내에는 하나도 없었을 때입니다. 1988년도에 대만에서 처음으로 合氣道(합기도)가 아이키도 였다는 것을 알았고 동두천에 있는 미군부대에서 'Aikido and the Dynamic sphere' 라는 책을 보고 나서야 창시자에 대한 연혁과 기술을 이해하게 되고 창시자의 직계제...- 인터뷰
- 10958
2021.04.02 11:33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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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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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제58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개최
그동안 일본무도관에서 실시되어오던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가 올해는 5월 15일 토요일 군마현(群馬県) 타카자키시(高崎市)의 타카자키아리나(高崎アリーナ)에서 개최된다. 평균적으로 출전자와 관객이 1만명 정도였던 전일본연무대회가 이번 제58회 대회에는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관객 없이 개최된다. 시간은 오전11시 개장해서 12시 개회, 오후 3시 폐회, 이번 행사는 관객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인...- 인터뷰
- 해외
2021.03.25 11:47
- 인터뷰
- 해외
2021.03.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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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를 걷는다는 것(박소희)
‘무도’가 이렇게 즐겁고 재밌는 것인줄 처음 알려준 것이 아이키도입니다. 정도를 걷는다는 것 _ 3단 승단 심사를 앞두고 (신촌 본부도장 박소희) 3단 승단심사를 앞두고 새삼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2008년 2월에 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고 지금까지 12년 6개월. 초단까지는 윤대현 선생님이 자주 말씀하시는 '신체조작의 즐거움', 기술을 배우는 즐거움에 푹 빠졌습니다. ‘무도’가 이렇게 즐겁고 재밌는 것인...- 현장
- 대회 / 국제
2020.08.26 08:42
- 현장
- 대회 / 국제
2020.08.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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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더욱 성장하는 한 해를 맞이하기 바라며
일본어에 '후시메(節目)'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나무의 마디라는 의미가 있고, 사물의 구분이 되는 곳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도장에서는 일정 시간의 단위나 계획의 시종에 맞춰 그 전환점이 될 때를 가리켜 '후시메(이하 절목)'라고들 합니다. 우리 대한합기도회에도 중요한 절목이 있습니다. 그중 몇가지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합기도 불모지 대한민국에 첫삽을 뜬 이래, 벌써 전국연무대회를 25회나...- 인터뷰
- 10958
2020.01.24 10:00
- 인터뷰
- 10958
2020.01.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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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도인’이다.
제25회 전국합기도연무대회 참가후기 나는 ‘무도인’이다. 지난 20회 전국 연무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5회 까지 빠짐없이 6년째 연무대회에 참가 해 오고 있습니다(물론 저보다 앞서 시작하신 선배님들 앞에서는 보잘것 없는 경력입니다). 아마도 이런 행사를 긴 시간동안 해온 단체가 그다지 많지 않을것 입니다. 특히 시합이 아닌 무도행사가 이런 규모로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지속되기는 절대 쉽지 않...-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07 08:07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0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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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옛것을 따른다.
고등학교때 검도(劍道)를 배우기 위해 방배동에서 천호동까지, 지하철이 없을 때라 버스를 타고 배우러 다닌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검도장이 드물었다. 정통 합기도장이 드문 지금과 똑같다. 94년경 TV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배우 이정재의 검도 연기가 강한 인상을 남긴데에 힘입어, 검도 인구가 눈에 띄게 성장하였다. 부수적으로 전통무술을 표방하는 신생 검도 조직이 여럿 생기더니 단기 교육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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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19:25
- 인터뷰
- 10958
2019.06.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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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권도와 함께 해왔다. 도장에서 태어나서 도장에서 자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버지와 함께 대전에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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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키는 것- 선승들은 참선 중에 졸거나 삿된 길로 빠질듯한 제자를 보면 거침없이 죽비를 날렸다. 엉뚱한 생각을 품으려 하고 있으면 벼락같은 일갈로 수행의 느슨한 고삐를 죄어 주었다. 무도도 마찬가지다. 제자들이 상당 수준까지 올라오기 전까지 겪는 갈등을 적절히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진정한 지도자다. 기술체계가 잘 갖춰진 것을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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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협회장 방문
12월 6일 목요일 신촌로타리에 위치한 본부도장에 다키모토 세이죠(72세) 7단 나고야 합기도협회장이 방문했다. 서예가이며 회계사인 다키모토 세이죠 선생과 대한합기도회 윤대현 회장과의 인연은 1997년 6월부터 시작해 매년 방문해서 수련지도를 해 왔다. 이번 신촌도장 수련도 이전과 다름없이 아이키도인들이 배워야 하는 수련 자세와 바른 태도 그리고 호흡법을 이용한 기본기 등을 지도해 주었다. 다키...- 현장
- 협회 소식
2018.12.07 18:07
- 현장
- 협회 소식
2018.12.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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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합기도는 그 合氣道가 아닌데...'
격앙된 목소리로 다짜고짜 따지던 어떤 분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거기 뭐 하는 곳입니까?" "아이키도 도장입니다만, 무슨 일이신지요?" "당신 일본인이요?" "아닙니다. 한국인입니다." "아니, 한국인이 왜 한국말을 두고 일본말을 사용합니까?" 당시 도장 홍보를 위해 현수막 광고를 했었는데, 현수막에 「아이키도(合氣道)」라고 쓴 것이 그분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것이었다. 여차여차 사정을 설...- 수련
2017.11.15 15:49
- 수련
2017.11.15 1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