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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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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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군사부일체라고 말하는 인연
- 인터뷰
- 10958
2017.01.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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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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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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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2)
- 칼럼
2016.12.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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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 인터뷰
- 10958
2016.11.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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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2)
- 인터뷰
- 10961
2016.10.1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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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의 시절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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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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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책임과 의무
- 인터뷰
- 10958
2016.08.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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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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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군사부일체라고 말하는 인연
정통한 합기도는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 선생으로부터 시작하여 제자들로 이어진 계보가 명확하다. 그래서 나는 누구의 제자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머뭇거림 없이 대답한다. 합기도는 만유애호(萬有愛護)에 대한 정신과 그 정신에 일치되는 기술은 이전까지 경쟁으로만 치닿던 이전 무술들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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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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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2016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해였습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대통령 탄핵까지 이어진 만큼이나 합기도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대한체육회와 생활국민체육회가 통합되는 과정에 체육계의 발전을 기대했으나, 합기도의 종주국을 바꿔버릴 정도의 비전문적인 공무원들을 접하면서, 주무부서인...-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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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최규형 회원이 최근 3단 승단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정통한 합기도에서는 처음과 끝을 이어주는 계보가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도주(道主)가 있고 합기도 창시자의 정신과 기술을 이어가는 변하지 않는 도통(道統)이 있다. 합기도 단증은 그 도통을 이어가는 도주로부터 받는 것이다. 최 ...-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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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2)
○ 1997년 『武道論』(김정행·김상철·김창룡 공저, 도서출판 대한미디어) 현대 무도 중 하나로 p.438~p.449 중 10쪽에 걸쳐 진짜 合氣道(Aikido)를 소개해 놓고는 마지막 ‘5. 합기도의 현황과 과제(p.448~p.449)’에서 Hapkido 단체를 향한 충고로 合氣道 편을 마침 ⇨ 별다른 설명...- 칼럼
2016.12.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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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해서 얼마전 지도원들과 대화했던 내용을 소개합니다. 무술도장도 체육시설업으로써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동네 휘트니스 센터에서 보이는 모습이 바로 체육서비스업입니다. 하지만 어린이전문 도장을 제외하면 실제 무술도...- 인터뷰
- 10958
2016.11.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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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2)
사이비 합기도(Hapkido)계에서 Hapkido의 역사라며 써 놓은 글을 읽어보면 Hapkido라는 이름을 가진 무도의 역사가 어쩌면 이렇게 제각각일 수 있는지 씁쓸한 웃음이 나온다. 사이비 합기도(Hapkido)인들도 본인이 수련하는 무도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속이 시끄럽고 머리가 복잡해지지 않을까. 나는 사이비 합기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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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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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의 시절
1부, 70%로 살기 공주를 구하기 위해서 용과 싸우는 '왕자'라니.. 맙소사!!! 보자마자 알았다. 저건 거짓말이다. 뭐 지금처럼 인터넷만 뒤지면 공주의 외모를 볼 수 있던 시대도 아니고. 공주가 미인이라는 보장이 없다는 것은 좀 배운 왕자의 지적 수준에서 모를 일도 아니고. 용, 드...- 인터뷰
- 10958
2016.10.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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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책임과 의무
합기도(Aikido)는 우에시바 모리헤이라는 창시자(開祖)가 존재한다. 그의 제자들은 창시자가 전하고자 했던 철학과 기술을 왜곡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후배들에게 전달시켜 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서 격투기, 공수도, 무에타이를 훈련했던 사람이기에 시합이 ...- 인터뷰
- 10958
2016.08.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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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타이틀로 내세우는 것을 보곤 쓴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모여 협회와 같은 조직이 만들어 지...-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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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군사부일체라고 말하는 인연
정통한 합기도는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 선생으로부터 시작하여 제자들로 이어진 계보가 명확하다. 그래서 나는 누구의 제자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머뭇거림 없이 대답한다. 합기도는 만유애호(萬有愛護)에 대한 정신과 그 정신에 일치되는 기술은 이전까지 경쟁으로만 치닿던 이전 무술들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전세계 지성인들로부터 각광을 받는 무술이 되었다. 우에시바 선생은 제자들에게 그가 추구하는 정신과 함...- 인터뷰
- 10958
2017.01.17 16:31
- 인터뷰
- 10958
2017.01.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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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2016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해였습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대통령 탄핵까지 이어진 만큼이나 합기도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대한체육회와 생활국민체육회가 통합되는 과정에 체육계의 발전을 기대했으나, 합기도의 종주국을 바꿔버릴 정도의 비전문적인 공무원들을 접하면서, 주무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가 왜 국정농단 세력에 의해서 놀아날 수 밖에 없었나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대한합기...-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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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최규형 회원이 최근 3단 승단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정통한 합기도에서는 처음과 끝을 이어주는 계보가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도주(道主)가 있고 합기도 창시자의 정신과 기술을 이어가는 변하지 않는 도통(道統)이 있다. 합기도 단증은 그 도통을 이어가는 도주로부터 받는 것이다. 최 군은 2단까지는 일본 유학생 시절 도쿄에 있는 합기도장에서 6년 동안 수련을 하면서 받았다. 이후 귀국 후...-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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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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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2)
○ 1997년 『武道論』(김정행·김상철·김창룡 공저, 도서출판 대한미디어) 현대 무도 중 하나로 p.438~p.449 중 10쪽에 걸쳐 진짜 合氣道(Aikido)를 소개해 놓고는 마지막 ‘5. 합기도의 현황과 과제(p.448~p.449)’에서 Hapkido 단체를 향한 충고로 合氣道 편을 마침 ⇨ 별다른 설명 없이 이렇게 쓰면 독자는 앞에서 쭉 말한 合氣道(Aikido)를 Hapkido로 오판할 우려가 있음(고의라면 악의...- 칼럼
2016.12.13 10:45
- 칼럼
2016.12.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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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해서 얼마전 지도원들과 대화했던 내용을 소개합니다. 무술도장도 체육시설업으로써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동네 휘트니스 센터에서 보이는 모습이 바로 체육서비스업입니다. 하지만 어린이전문 도장을 제외하면 실제 무술도장은 서비스와는 좀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지도자는 친절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서비스라는 단어...- 인터뷰
- 10958
2016.11.08 18:14
- 인터뷰
- 10958
2016.11.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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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2)
사이비 합기도(Hapkido)계에서 Hapkido의 역사라며 써 놓은 글을 읽어보면 Hapkido라는 이름을 가진 무도의 역사가 어쩌면 이렇게 제각각일 수 있는지 씁쓸한 웃음이 나온다. 사이비 합기도(Hapkido)인들도 본인이 수련하는 무도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속이 시끄럽고 머리가 복잡해지지 않을까. 나는 사이비 합기도(Hapkido)인의 입장이 되어 그들의 고민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았다. 그렇게 해 보니 그들의 고민을 다음 두 ...- 인터뷰
- 10961
2016.10.13 21:21
- 인터뷰
- 10961
2016.10.1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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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의 시절
1부, 70%로 살기 공주를 구하기 위해서 용과 싸우는 '왕자'라니.. 맙소사!!! 보자마자 알았다. 저건 거짓말이다. 뭐 지금처럼 인터넷만 뒤지면 공주의 외모를 볼 수 있던 시대도 아니고. 공주가 미인이라는 보장이 없다는 것은 좀 배운 왕자의 지적 수준에서 모를 일도 아니고. 용, 드래곤이라고 하면 초능력, 육체적 능력, 마법까지 그야말로 전지전능에 가까운 존재와 '돈 많은' 왕자가 '...- 인터뷰
- 10958
2016.10.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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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6.10.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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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책임과 의무
합기도(Aikido)는 우에시바 모리헤이라는 창시자(開祖)가 존재한다. 그의 제자들은 창시자가 전하고자 했던 철학과 기술을 왜곡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후배들에게 전달시켜 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서 격투기, 공수도, 무에타이를 훈련했던 사람이기에 시합이 갖는 특성을 잘 알고 있다. '증명할 수 없으면 신용할 수 없다' 는 말은 극진회관 최영의 총재가 했던 말...- 인터뷰
- 10958
2016.08.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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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6.08.25 1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