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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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인터뷰(2011) by Geoff Sinha
- 수련
- 10963
2018.09.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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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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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강해진 것 만큼 변해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7.1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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悟道
- 인터뷰
- 10958
2017.10.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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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검술 강습회 실시
- 인터뷰
- 수련생
2017.10.2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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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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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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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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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관한 편견
- 인터뷰
- 10958
2016.11.1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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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부 인물탐방(2) 문.영.찬. 제주도 아이키도를 이끈다.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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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인터뷰(2011) by Geoff Sinha
(원문 주소 : https://www.facebook.com/296007080452431/photos/a.298344066885399/427708377282300) 스가와라 선생은 내게 감사하게도 가르침을 주신 분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분 중 하나이다. 그의 이야기는 대단하다. 홋카이도에서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서 아이키도, 카토리 신토류, 도검 제작, ...-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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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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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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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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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강해진 것 만큼 변해야 한다.
아이키도(合氣道, 이하 합기도)가 부드러움을 추구하지만 궁극에서는 강함을 찾고자 하는 노력은 여타 무술과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 강함은 파워나 스트렝스만의 강함이 아니고, 과거 선비와 사무라이, 서양의 기사와 신사가 추구했던 문무(文武)를 겸비한 그런 강함이다. 세월앞에 장사없다는 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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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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悟道
벌써 30년 가까이 된 기억이다. 일본에 여러 유명 선생들을 찾아다니면서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노력할 때였다. 고바야시 도장에서 함께 수련하고 있던 유단자에게 질문을 했다. "일본에는 유명한 선생들이 많은데 당신은 그런 선생들을 찾아다니며 배우고 있습니까?" "저는 고바야시 선생 한 분에...- 인터뷰
- 10958
2017.10.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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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검술 강습회 실시
2017년10월13일 부터 19일까지 신촌도장, 양강초등학교 체육관, 사당중앙도장에서 수련 세계적 명성을 가진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78세, 이하 스가와라 선생)이 지도한 가토리 신토류 검술 강습회가 10월 14일(토), 15일(일) 2일 동안 서울 양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실시됐다. 대한합기도회(회장 윤대현)이 주...- 인터뷰
- 수련생
2017.10.2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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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생(生)과 사(死)를 다루는 것이 검술이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만큼 극심한 긴장은 없다. 그래서 목표의식이 뚜렷한 상황에서 무술을 통한 배움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절박하다. 이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스승이 중요하다. 승부라는 하나의 화두를 놓고도 스승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다. 나이나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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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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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2016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해였습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대통령 탄핵까지 이어진 만큼이나 합기도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대한체육회와 생활국민체육회가 통합되는 과정에 체육계의 발전을 기대했으나, 합기도의 종주국을 바꿔버릴 정도의 비전문적인 공무원들을 접하면서, 주무부서인...-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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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관한 편견
합기도(Aikido)는 짜고하는 것 아니냐고 폄하하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 몰지각한 글로 인해 아이키도에 대한 편견이 있을 것 같아 자세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여타의 공포보다 칼 대 칼이 겨누고 있을 때의 공포가 최고라고 말하는 무도가들이 있습니다. 즉 검술이 가지고 있는 그 위험성으로 인해...- 인터뷰
- 10958
2016.11.1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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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부 인물탐방(2) 문.영.찬. 제주도 아이키도를 이끈다.
“고단자는 ‘위험과 안전의 경계’에서 기술을 펼칠 수 있어야 한다. ‘기술을 받는 사람이 위험하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안전한 것’이다.” 지난 10월 22일과 23일 북진일도류 현무관 6대종가(마도카 코니시)의 한국강습회에 참가했던 김남호 준사범(아이키도 2단, 북진일도류 현무관 본부 준사범)의 참가후기 중 일...-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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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인터뷰(2011) by Geoff Sinha
(원문 주소 : https://www.facebook.com/296007080452431/photos/a.298344066885399/427708377282300) 스가와라 선생은 내게 감사하게도 가르침을 주신 분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분 중 하나이다. 그의 이야기는 대단하다. 홋카이도에서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서 아이키도, 카토리 신토류, 도검 제작, 오키나와 가라데 및 중국 무술을 망라한다. 스가와라 선생은 세계 20여개 국가를 활발히 오가고 있다. 또한...- 수련
- 10963
2018.09.27 15:11
- 수련
- 10963
2018.09.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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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년에 격투기 챔피언이었던 나는 3회에 걸친 극진공수도 경기에 출전한 이후 강함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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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강해진 것 만큼 변해야 한다.
아이키도(合氣道, 이하 합기도)가 부드러움을 추구하지만 궁극에서는 강함을 찾고자 하는 노력은 여타 무술과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 강함은 파워나 스트렝스만의 강함이 아니고, 과거 선비와 사무라이, 서양의 기사와 신사가 추구했던 문무(文武)를 겸비한 그런 강함이다. 세월앞에 장사없다는 말이 있듯이, 그 세월을 거스르지 않고 단련하는 방법으로 태극권이나 합기도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강력한...- 인터뷰
- 10958
2017.11.29 20:53
- 인터뷰
- 10958
2017.1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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悟道
벌써 30년 가까이 된 기억이다. 일본에 여러 유명 선생들을 찾아다니면서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노력할 때였다. 고바야시 도장에서 함께 수련하고 있던 유단자에게 질문을 했다. "일본에는 유명한 선생들이 많은데 당신은 그런 선생들을 찾아다니며 배우고 있습니까?" "저는 고바야시 선생 한 분에게만 집중합니다. 고바야시 선생처럼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죽비로 얻어 맞은듯 나는 아무말도 ...- 인터뷰
- 10958
2017.10.24 18:24
- 인터뷰
- 10958
2017.10.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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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검술 강습회 실시
2017년10월13일 부터 19일까지 신촌도장, 양강초등학교 체육관, 사당중앙도장에서 수련 세계적 명성을 가진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78세, 이하 스가와라 선생)이 지도한 가토리 신토류 검술 강습회가 10월 14일(토), 15일(일) 2일 동안 서울 양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실시됐다. 대한합기도회(회장 윤대현)이 주최, 주관한 이번 강습회는 전국 각지의 대한합기도회 소속 도장 수련생 총 80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 인터뷰
- 수련생
2017.10.20 18:55
- 인터뷰
- 수련생
2017.10.2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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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생(生)과 사(死)를 다루는 것이 검술이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만큼 극심한 긴장은 없다. 그래서 목표의식이 뚜렷한 상황에서 무술을 통한 배움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절박하다. 이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스승이 중요하다. 승부라는 하나의 화두를 놓고도 스승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다. 나이나 경험에 따라 가르침도 달라진다. 사실 나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이가 부러지도록 치고 박고 싸웠지만, 졸...-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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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격투기로서 극진공수와 무에타이 그리고 주짓수가 커다란 이슈를 가져온 것은 사...-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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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2016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해였습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대통령 탄핵까지 이어진 만큼이나 합기도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대한체육회와 생활국민체육회가 통합되는 과정에 체육계의 발전을 기대했으나, 합기도의 종주국을 바꿔버릴 정도의 비전문적인 공무원들을 접하면서, 주무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가 왜 국정농단 세력에 의해서 놀아날 수 밖에 없었나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대한합기...-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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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관한 편견
합기도(Aikido)는 짜고하는 것 아니냐고 폄하하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 몰지각한 글로 인해 아이키도에 대한 편견이 있을 것 같아 자세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여타의 공포보다 칼 대 칼이 겨누고 있을 때의 공포가 최고라고 말하는 무도가들이 있습니다. 즉 검술이 가지고 있는 그 위험성으로 인해 실전성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검도(Kendo), 유도(Judo), 합기도(Aikido)는 전세...- 인터뷰
- 10958
2016.11.11 19:05
- 인터뷰
- 10958
2016.11.1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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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부 인물탐방(2) 문.영.찬. 제주도 아이키도를 이끈다.
“고단자는 ‘위험과 안전의 경계’에서 기술을 펼칠 수 있어야 한다. ‘기술을 받는 사람이 위험하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안전한 것’이다.” 지난 10월 22일과 23일 북진일도류 현무관 6대종가(마도카 코니시)의 한국강습회에 참가했던 김남호 준사범(아이키도 2단, 북진일도류 현무관 본부 준사범)의 참가후기 중 일부 내용이다. <관련기사 : http://aikidonews.co.kr/archives/1644> 이 문구를 읽어 내려가며 내...-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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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1 1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