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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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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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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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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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실전을 고민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1.0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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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회(合氣會) 세계본부 2017년 카가미비라키(鏡開き)
- 인터뷰
- 해외
2017.01.0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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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 수련
- 인터뷰
- 10958
2017.01.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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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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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윤대현 사범 강습회
- 인터뷰
- 해외
2016.12.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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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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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2)
- 칼럼
2016.12.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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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홈마 가쿠(本間学, 1950~) 선생은 아이키도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의 마지막 내제자이다. 14세 때부터 아이키도에 입문하여 우에시바 큰선생의 사망 시까지 내제자 생활을 하였다. 1976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주, 1978년 독립도장인 니폰칸(日本館)을 창설하여 현재에 이...-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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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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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무도계 발전을 위해 기술을 오픈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나는 도장과 단체를 운영하고 있기에 강습회 지도과정에서 숨긴것 없이 내 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를 오픈하라는 이야기는 어불성설이기도 하다. 이전에 같은 이유로 미디어 제작사에서 아이키도에 대한 영상을 만들자는 제...-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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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실전을 고민하다.
실전을 과대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이 최고다라고 하는 것은 아집에 불과합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를 수련한 자부심으로 태권도가 제일 강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부친으로부터 하드 트레이닝을 받아왔기에, 나이...- 인터뷰
- 10958
2017.01.0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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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회(合氣會) 세계본부 2017년 카가미비라키(鏡開き)
2017년 1월 8일 합기회 세계 본부도장에서 카가미비라키(鏡開き) 행사가 진행되었다. 카가미비라키(鏡開き)는 새해 첫 훈련을 가르키는 말로 새해 훈련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카가미비라키 행사는 도주 연무 및 인사, 내*외빈 인사, 단증 수여 등이 진행된다. 2017년도 8단 승단...- 인터뷰
- 해외
2017.01.0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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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 수련
도장에 성인 수련생이 많은 것은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실력도 있어야 하고 가르치는 능력도 있어야 한다. 실력과 가르치는 것은 별개일 수 있다.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실력을 전달하는 능력이 그에 미치지 못하는 지도자도 있다. 운동 종목에 따라 지도하는 스타일이 다...- 인터뷰
- 10958
2017.01.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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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2016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해였습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대통령 탄핵까지 이어진 만큼이나 합기도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대한체육회와 생활국민체육회가 통합되는 과정에 체육계의 발전을 기대했으나, 합기도의 종주국을 바꿔버릴 정도의 비전문적인 공무원들을 접하면서, 주무부서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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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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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윤대현 사범 강습회
터키 이스탄불에서 윤대현 사범의 강습회가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인터뷰
- 해외
2016.12.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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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최규형 회원이 최근 3단 승단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정통한 합기도에서는 처음과 끝을 이어주는 계보가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도주(道主)가 있고 합기도 창시자의 정신과 기술을 이어가는 변하지 않는 도통(道統)이 있다. 합기도 단증은 그 도통을 이어가는 도주로부터 받는 것이다. 최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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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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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2)
○ 1997년 『武道論』(김정행·김상철·김창룡 공저, 도서출판 대한미디어) 현대 무도 중 하나로 p.438~p.449 중 10쪽에 걸쳐 진짜 合氣道(Aikido)를 소개해 놓고는 마지막 ‘5. 합기도의 현황과 과제(p.448~p.449)’에서 Hapkido 단체를 향한 충고로 合氣道 편을 마침 ⇨ 별다른 설명...- 칼럼
2016.12.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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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홈마 가쿠(本間学, 1950~) 선생은 아이키도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의 마지막 내제자이다. 14세 때부터 아이키도에 입문하여 우에시바 큰선생의 사망 시까지 내제자 생활을 하였다. 1976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주, 1978년 독립도장인 니폰칸(日本館)을 창설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홈마 선생은 니폰칸 창설 당시부터 매달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역 봉사 활동을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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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타이틀로 내세우는 것을 보곤 쓴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모여 협회와 같은 조직이 만들어 지...-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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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무도계 발전을 위해 기술을 오픈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나는 도장과 단체를 운영하고 있기에 강습회 지도과정에서 숨긴것 없이 내 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를 오픈하라는 이야기는 어불성설이기도 하다. 이전에 같은 이유로 미디어 제작사에서 아이키도에 대한 영상을 만들자는 제안을 하기에, 나름 젊은 친구들이 무도계의 벤처 사업을 시작하고 있고 함께 성장하자는 생각에 15강의 기...-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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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실전을 고민하다.
실전을 과대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이 최고다라고 하는 것은 아집에 불과합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를 수련한 자부심으로 태권도가 제일 강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부친으로부터 하드 트레이닝을 받아왔기에, 나이가 들고 보니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학창시절 싸움이 벌어지면 태권도 발차기로 셀 수 없을 정도의 카운터를 ...- 인터뷰
- 10958
2017.01.09 18:19
- 인터뷰
- 10958
2017.01.0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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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회(合氣會) 세계본부 2017년 카가미비라키(鏡開き)
2017년 1월 8일 합기회 세계 본부도장에서 카가미비라키(鏡開き) 행사가 진행되었다. 카가미비라키(鏡開き)는 새해 첫 훈련을 가르키는 말로 새해 훈련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카가미비라키 행사는 도주 연무 및 인사, 내*외빈 인사, 단증 수여 등이 진행된다. 2017년도 8단 승단자에는 세계 본부도장의 지도부 사범 토리우미 코우이치(鳥海 幸一)를 포함해 총 8명이 승단하였다. ...- 인터뷰
- 해외
2017.01.08 23:19
- 인터뷰
- 해외
2017.01.0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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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 수련
도장에 성인 수련생이 많은 것은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실력도 있어야 하고 가르치는 능력도 있어야 한다. 실력과 가르치는 것은 별개일 수 있다.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실력을 전달하는 능력이 그에 미치지 못하는 지도자도 있다. 운동 종목에 따라 지도하는 스타일이 다르고, 연령대에 따라 추구하는 목표가 다르다. 결국 어떻게 가르칠 것이냐는 지도자의 숙제이기도 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1.07 14:58
- 인터뷰
- 10958
2017.01.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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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문제
2016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해였습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대통령 탄핵까지 이어진 만큼이나 합기도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대한체육회와 생활국민체육회가 통합되는 과정에 체육계의 발전을 기대했으나, 합기도의 종주국을 바꿔버릴 정도의 비전문적인 공무원들을 접하면서, 주무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가 왜 국정농단 세력에 의해서 놀아날 수 밖에 없었나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대한합기...-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 인터뷰
- 10958
2016.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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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윤대현 사범 강습회
터키 이스탄불에서 윤대현 사범의 강습회가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인터뷰
- 해외
2016.12.19 17:33
- 인터뷰
- 해외
2016.12.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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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최규형 회원이 최근 3단 승단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정통한 합기도에서는 처음과 끝을 이어주는 계보가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도주(道主)가 있고 합기도 창시자의 정신과 기술을 이어가는 변하지 않는 도통(道統)이 있다. 합기도 단증은 그 도통을 이어가는 도주로부터 받는 것이다. 최 군은 2단까지는 일본 유학생 시절 도쿄에 있는 합기도장에서 6년 동안 수련을 하면서 받았다. 이후 귀국 후...-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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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2)
○ 1997년 『武道論』(김정행·김상철·김창룡 공저, 도서출판 대한미디어) 현대 무도 중 하나로 p.438~p.449 중 10쪽에 걸쳐 진짜 合氣道(Aikido)를 소개해 놓고는 마지막 ‘5. 합기도의 현황과 과제(p.448~p.449)’에서 Hapkido 단체를 향한 충고로 合氣道 편을 마침 ⇨ 별다른 설명 없이 이렇게 쓰면 독자는 앞에서 쭉 말한 合氣道(Aikido)를 Hapkido로 오판할 우려가 있음(고의라면 악의...- 칼럼
2016.12.13 10:45
- 칼럼
2016.12.13 1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