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자막] 타다 히로시 아이키도 9단 인터뷰 Part 1/3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8.21 19:11
-
김남호 사범 북진일도류 본부 수련후기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8.10 18:08
-
[칼럼] 누가 사범인가?
- 인터뷰
- 10958
2017.08.09 20:43
-
그가 손을 뻗는 순간, 마치 모세의 기적이...
- 인터뷰
- 해외
2017.06.13 17:15
-
[칼럼] 합기도 조직과 지부장이 가져야할 책임
- 인터뷰
- 10958
2017.05.24 18:51
-
[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
[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자막] 타다 히로시 아이키도 9단 인터뷰 Part 1/3
우에시바 모리헤이의 직제자 중 현재 최고참인 타다 히로시多田宏 9단(1929~)의 인터뷰입니다. 총 3부 중 1부이며, 2~3부는 계속 게시될 예정입니다. [타다 히로시 약력] 1929년 출생. 아이키카이 9단. 1950년 와세다 대학 가라데부 재학 중 아이키도 본부도장 입문, 우에시바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8.21 19:11
-
김남호 사범 북진일도류 본부 수련후기
2017년 7월 21일부터 26일까지 5박6일간의 북진일도류 본부(동경 니시오기쿠보 소재) 현무관에서 수련하였다. 이번 수련에서는 ‘무릎의 사용법, 기합의 중요성, 기합과 호흡, 속도와 기품의 조화, 검에 체중 싣기, 상대가 검에 체중을 싣지 못하게 하는 방법, 찌르기를 피하는 방법, 찌르기...- 현장
- 대회 / 국제
2017.08.10 18:08
-
[칼럼] 누가 사범인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운동(合氣道)의 이름을 합기도와 아이키도 중에서 무엇을 써야 옳다고 생각하는가?" 공정성에 대한 판단이 누구보다 앞서있는 경찰 간부인 제자에게 내가 던진 질문이었다. "머리로는 합기도가 맞지만 가슴으로는 아이키도가 맞습니다!" 한자 "合氣道"의 한국어 발음...- 인터뷰
- 10958
2017.08.09 20:43
-
그가 손을 뻗는 순간, 마치 모세의 기적이...
그가 손을 뻗는 순간, 마치 모세의 기적이 재현된 듯 수련을 하던 회원들이 좌우로 갈라지며 둥그런 원이 생긴다. 그 원 안에서 76세의 노선생은 패기로 달려드는 젊은 수련생들을 마치 어린아이 달래듯 부드러운 동작으로 간단히 제압을 한다. 흰머리의 노선생이 혈기왕성한 젊은이의 공격을 간단한 동작 하나...- 인터뷰
- 해외
2017.06.13 17:15
-
[칼럼] 합기도 조직과 지부장이 가져야할 책임
합기도(合氣道, Aikido)는 세계본부(財. 合氣會, AIKIKAI)가 있고 130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그중에 49개국이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連盟,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에 가맹되어 있는 거대한 조직입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이 국제조직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IOC나 SportAccord, IWGA와 같은 ...- 인터뷰
- 10958
2017.05.24 18:51
-
[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본부도장 수련후기]-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초심도장(대구)에서 수련중인 도홍직입니다. 수련 2년약간 넘었지만( 전혀 의미없는 숫자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연식은 밝혀야겠기에~~) 처음으로 이번 4월 29일 본부강습회에 참가하고왔습니다. 국제강습회나 대구강습회등에서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
[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자막] 타다 히로시 아이키도 9단 인터뷰 Part 1/3
우에시바 모리헤이의 직제자 중 현재 최고참인 타다 히로시多田宏 9단(1929~)의 인터뷰입니다. 총 3부 중 1부이며, 2~3부는 계속 게시될 예정입니다. [타다 히로시 약력] 1929년 출생. 아이키카이 9단. 1950년 와세다 대학 가라데부 재학 중 아이키도 본부도장 입문, 우에시바 모리헤이, 우에시바 깃쇼마루에 사사 1964년 이탈리아 로마로 파견, 아이키도 보급 1971년 일본 귀국, 아...-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8.21 19:11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8.21 19:11
-
김남호 사범 북진일도류 본부 수련후기
2017년 7월 21일부터 26일까지 5박6일간의 북진일도류 본부(동경 니시오기쿠보 소재) 현무관에서 수련하였다. 이번 수련에서는 ‘무릎의 사용법, 기합의 중요성, 기합과 호흡, 속도와 기품의 조화, 검에 체중 싣기, 상대가 검에 체중을 싣지 못하게 하는 방법, 찌르기를 피하는 방법, 찌르기를 피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 나가나타 1~6번(총 26형 중), 데바나 연습(상대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 현장
- 대회 / 국제
2017.08.10 18:08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8.10 18:08
-
[칼럼] 누가 사범인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운동(合氣道)의 이름을 합기도와 아이키도 중에서 무엇을 써야 옳다고 생각하는가?" 공정성에 대한 판단이 누구보다 앞서있는 경찰 간부인 제자에게 내가 던진 질문이었다. "머리로는 합기도가 맞지만 가슴으로는 아이키도가 맞습니다!" 한자 "合氣道"의 한국어 발음은 합기도이고 일본어 발음은 아이키도다. 그런데 왜 머리로는 합기도이고 가슴으로는 아이키도인가? 경찰 ...- 인터뷰
- 10958
2017.08.09 20:43
- 인터뷰
- 10958
2017.08.09 20:43
-
그가 손을 뻗는 순간, 마치 모세의 기적이...
그가 손을 뻗는 순간, 마치 모세의 기적이 재현된 듯 수련을 하던 회원들이 좌우로 갈라지며 둥그런 원이 생긴다. 그 원 안에서 76세의 노선생은 패기로 달려드는 젊은 수련생들을 마치 어린아이 달래듯 부드러운 동작으로 간단히 제압을 한다. 흰머리의 노선생이 혈기왕성한 젊은이의 공격을 간단한 동작 하나로 무력화시키는 모습. 수련한 세월만큼 깊이 있는 기술 표현이 가능한 아이키도에서는 어렵지 않게 볼 수 ...- 인터뷰
- 해외
2017.06.13 17:15
- 인터뷰
- 해외
2017.06.13 17:15
-
[칼럼] 합기도 조직과 지부장이 가져야할 책임
합기도(合氣道, Aikido)는 세계본부(財. 合氣會, AIKIKAI)가 있고 130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그중에 49개국이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連盟,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에 가맹되어 있는 거대한 조직입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이 국제조직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IOC나 SportAccord, IWGA와 같은 세계적인 연합체에 일원이 되어야 합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은 SportAccord, IWGA 정회원이며 IOC 산하 ...- 인터뷰
- 10958
2017.05.24 18:51
- 인터뷰
- 10958
2017.05.24 18:51
-
[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본부도장 수련후기]-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초심도장(대구)에서 수련중인 도홍직입니다. 수련 2년약간 넘었지만( 전혀 의미없는 숫자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연식은 밝혀야겠기에~~) 처음으로 이번 4월 29일 본부강습회에 참가하고왔습니다. 국제강습회나 대구강습회등에서 초청사범님으로만 뵙던 윤대현선생님께서 계시는 본부도장에 수련을 위해 방문한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흥분...-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
[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격투기로서 극진공수와 무에타이 그리고 주짓수가 커다란 이슈를 가져온 것은 사...-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관장님께서도 12시 좀 넘어서 나오신다고 하시기에 곧 오실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 내려...-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는데, 여기에 우에시바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우에시바는 도장 총무였던 내제자(內弟子) 히...-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