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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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1)
- 인터뷰
- 10961
2017.01.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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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본부도장 ‘송구영신(送舊迎新) 수련’ 진행
- 인터뷰
- 수련생
2017.01.0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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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부 송년 합동수련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3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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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기도(Aikido, 合氣道) ‘초심자 세미나' 실시 -
- 인터뷰
- 수련생
2016.12.2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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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본부 강습회 개최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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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3) 完
- 칼럼
2016.12.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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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2)
- 칼럼
2016.12.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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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1)
- 인터뷰
- 10961
2016.12.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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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 사람의 레벨
-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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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4)
- 인터뷰
- 10961
2016.12.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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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1)
1. 들어가며 국내에 合氣道가 잘못 알려진 것을 바로잡고, Hapkido계에서 合氣道에 얽힌 무도사(武道史)를 어떻게 왜곡했는지 밝히기 위해 Hapkido 자료를 탐독하고 있다. 그러던 중 나는 Hapkido 지도자들이 가진 고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개인마다 고민의 내용과 깊이가 세부적으로는 모두 다르지만...- 인터뷰
- 10961
2017.01.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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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본부도장 ‘송구영신(送舊迎新) 수련’ 진행
- 2년(?)이나 계속된 수련에도 많은 회원들이 열성적으로 참여 - 묵은 해인 2016년을 보내고 새로운 해인 2017년을 맞이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수련’이 신촌 본부도장에서 진행됐다. 2016년 12월 31일(토) 밤 11시 30분부터 2017년 1월 1일(일) 새벽 12시 30분까지, 무려 2년(?)동안 계속된 ...- 인터뷰
- 수련생
2017.01.0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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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부 송년 합동수련
대한합기도회 강원지부에서는 26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연말 송년 합동수련을 실시하였다. 춘천클럽과 원주오승도장이 참석한 송년수련은, 26일은 춘천에서. 29일은 원주에서 각각 개최하여 2016 마지막 주간을 아이키도로 뜻깊게 마무리하였다. 특히 춘천수련에서는 얼마 전 수련장을 이전한 춘천클럽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3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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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기도(Aikido, 合氣道) ‘초심자 세미나' 실시 -
- 합기도(Aikido, 合氣道) ‘초심자 세미나' 실시 - 합기도(Aikido, 合氣道) 초심자를 위한 초심자 세미나가 2016년 12월 24일(토) 대한합기도회 신촌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이번 세미나에는 초심자 외에도 유단자 10여 명이 참여하여 합기도 기본기를 되새기고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 인터뷰
- 수련생
2016.12.2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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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본부 강습회 개최
2016년을 마무리하는 강습회가 12월 17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강습회에는 신촌 본부도장과 사당 중앙도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약 40여 명의 지도원과 회원들이 참석하여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과 윤준환 대한합기도회 사무국장(이하 사무국장)의 지도를 받으며 수련...-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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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3) 完
○ 2009년 『대학합기도 지도법-이론편(대표저자 최종균, Rainbow BOOKS)』 * 필자 주 : 내용이 방대해서 본문 중 어느 한 부분만 옮기기가 어렵다. 본문은 생략한다. 대표저자 최종균 교수는 책에서 그간 Hapkido계가 벌인 잘못(예 : Hapkido를 한국의 전통무술로 만들기 위해 Hapki...- 칼럼
2016.12.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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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2)
○ 1997년 『武道論』(김정행·김상철·김창룡 공저, 도서출판 대한미디어) 현대 무도 중 하나로 p.438~p.449 중 10쪽에 걸쳐 진짜 合氣道(Aikido)를 소개해 놓고는 마지막 ‘5. 합기도의 현황과 과제(p.448~p.449)’에서 Hapkido 단체를 향한 충고로 合氣道 편을 마침 ⇨ 별다른 설명...- 칼럼
2016.12.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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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1)
* 분량 관계상 부록도 몇 편에 걸쳐 올리기로 했다. 같은 Hapkido의 역사를 설명하는데 내용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눈여겨보면 좋겠다. 제목 밑에 파란 색 글씨로 요점을 적었고, 주목해야 할 곳은 굵은 글씨, 밑줄 표시를 했다. * 문단 구분이 잘 되어 있지 않은 글은 필자가 보기 좋은 곳에서 문단을 나누었다. * ...- 인터뷰
- 10961
2016.12.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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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 사람의 레벨
대학시절부터 시작한 제자가 최근 자신의 도장을 만들고 첫 회원이 들어왔다며 기뻐하는 것을 보았다. 자기 운동만 해왔던 사람이 이제는 제자를 받는 선생으로 변모한 것이다. 배우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 자기 도장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면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다. 무도는 ...-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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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4)
이름으로 시작해 이름으로 끝난다. 지금까지 Hapkido계가 合氣道의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는지 살펴보았다. 요약하면 그들은 ‘일본 合氣道, 한국 合氣道’가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무명(武名)을 도용한 사실을 은폐했다. 역으로 무명(武名) 도용을 숨기기 위해 ‘일본 合氣道, 한국 合氣道’가 ...- 인터뷰
- 10961
2016.12.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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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1)
1. 들어가며 국내에 合氣道가 잘못 알려진 것을 바로잡고, Hapkido계에서 合氣道에 얽힌 무도사(武道史)를 어떻게 왜곡했는지 밝히기 위해 Hapkido 자료를 탐독하고 있다. 그러던 중 나는 Hapkido 지도자들이 가진 고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개인마다 고민의 내용과 깊이가 세부적으로는 모두 다르지만 큰 방향은 “合氣道라는 무명(武名)을 지키고 싶다”는 한가지로 귀결되고 있었다. 특히 국내에 진짜 合...- 인터뷰
- 10961
2017.01.05 23:27
- 인터뷰
- 10961
2017.01.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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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본부도장 ‘송구영신(送舊迎新) 수련’ 진행
- 2년(?)이나 계속된 수련에도 많은 회원들이 열성적으로 참여 - 묵은 해인 2016년을 보내고 새로운 해인 2017년을 맞이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수련’이 신촌 본부도장에서 진행됐다. 2016년 12월 31일(토) 밤 11시 30분부터 2017년 1월 1일(일) 새벽 12시 30분까지, 무려 2년(?)동안 계속된 이 수련은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의 지도로 진행됐고 윤준환 대한합기도회 사무국장(이하 사...- 인터뷰
- 수련생
2017.01.01 17:18
- 인터뷰
- 수련생
2017.01.0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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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부 송년 합동수련
대한합기도회 강원지부에서는 26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연말 송년 합동수련을 실시하였다. 춘천클럽과 원주오승도장이 참석한 송년수련은, 26일은 춘천에서. 29일은 원주에서 각각 개최하여 2016 마지막 주간을 아이키도로 뜻깊게 마무리하였다. 특히 춘천수련에서는 얼마 전 수련장을 이전한 춘천클럽 새 수련장에서의 첫 합동수련으로, 넓어지고 쾌적해진 수련환경을 다들 감탄하였으며, 원주수련에서는 춘...-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30 20:40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3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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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기도(Aikido, 合氣道) ‘초심자 세미나' 실시 -
- 합기도(Aikido, 合氣道) ‘초심자 세미나' 실시 - 합기도(Aikido, 合氣道) 초심자를 위한 초심자 세미나가 2016년 12월 24일(토) 대한합기도회 신촌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이번 세미나에는 초심자 외에도 유단자 10여 명이 참여하여 합기도 기본기를 되새기고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를 진행한 이민호 1단은 "초심자일 떄 가졌던 궁금함이나 부담감을 지금의 초심자들이 조금이라...- 인터뷰
- 수련생
2016.12.27 15:48
- 인터뷰
- 수련생
2016.12.2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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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본부 강습회 개최
2016년을 마무리하는 강습회가 12월 17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강습회에는 신촌 본부도장과 사당 중앙도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약 40여 명의 지도원과 회원들이 참석하여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과 윤준환 대한합기도회 사무국장(이하 사무국장)의 지도를 받으며 수련하였다. 강습회는 오후 3시~4시, 오후 4시 30분~5시 30분 등 2부에 걸쳐 진행되었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19 16:14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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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3) 完
○ 2009년 『대학합기도 지도법-이론편(대표저자 최종균, Rainbow BOOKS)』 * 필자 주 : 내용이 방대해서 본문 중 어느 한 부분만 옮기기가 어렵다. 본문은 생략한다. 대표저자 최종균 교수는 책에서 그간 Hapkido계가 벌인 잘못(예 : Hapkido를 한국의 전통무술로 만들기 위해 Hapkido와 무관한 역사 자료를 아전인수로 해석)을 꼬집었다. 그리고 2010년경부터는 “Hapkido의 정체성 문제를 ...- 칼럼
2016.12.15 18:14
- 칼럼
2016.12.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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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2)
○ 1997년 『武道論』(김정행·김상철·김창룡 공저, 도서출판 대한미디어) 현대 무도 중 하나로 p.438~p.449 중 10쪽에 걸쳐 진짜 合氣道(Aikido)를 소개해 놓고는 마지막 ‘5. 합기도의 현황과 과제(p.448~p.449)’에서 Hapkido 단체를 향한 충고로 合氣道 편을 마침 ⇨ 별다른 설명 없이 이렇게 쓰면 독자는 앞에서 쭉 말한 合氣道(Aikido)를 Hapkido로 오판할 우려가 있음(고의라면 악의...- 칼럼
2016.12.13 10:45
- 칼럼
2016.12.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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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1)
* 분량 관계상 부록도 몇 편에 걸쳐 올리기로 했다. 같은 Hapkido의 역사를 설명하는데 내용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눈여겨보면 좋겠다. 제목 밑에 파란 색 글씨로 요점을 적었고, 주목해야 할 곳은 굵은 글씨, 밑줄 표시를 했다. * 문단 구분이 잘 되어 있지 않은 글은 필자가 보기 좋은 곳에서 문단을 나누었다. * 원문은 한자(漢字)만 썼는데 한글 전용세대를 위해 필자가 한글을 함께 적은 곳도 일부 있다. ○ 1962...- 인터뷰
- 10961
2016.12.09 14:29
- 인터뷰
- 10961
2016.12.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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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 사람의 레벨
대학시절부터 시작한 제자가 최근 자신의 도장을 만들고 첫 회원이 들어왔다며 기뻐하는 것을 보았다. 자기 운동만 해왔던 사람이 이제는 제자를 받는 선생으로 변모한 것이다. 배우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 자기 도장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면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다. 무도는 자기 수양에서 시작하지만, 자기오류에 빠지기 쉬운 분야다. 아이키도(合氣道, 이른바 한국형 합기도와 구...-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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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4)
이름으로 시작해 이름으로 끝난다. 지금까지 Hapkido계가 合氣道의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는지 살펴보았다. 요약하면 그들은 ‘일본 合氣道, 한국 合氣道’가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무명(武名)을 도용한 사실을 은폐했다. 역으로 무명(武名) 도용을 숨기기 위해 ‘일본 合氣道, 한국 合氣道’가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는 말도 성립한다. 그들은 이 틀 안에서 合氣道의 역사를 창조하고 날조했다. ...- 인터뷰
- 10961
2016.12.07 15:23
- 인터뷰
- 10961
2016.12.07 1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