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한 줄기 빛을 향해서- 합기도 도주 인사말
- 인터뷰
- 해외
2021.07.15 11:16
-
인생은 지금부터, 고바야시 야스오(小林保雄) 총사범
- 인터뷰
- 10958
2021.06.18 06:57
-
합기도의 올바른 이해
- 칼럼
2020.04.10 18:48
-
제13회 국제합기도대회 연기 결정
- 인터뷰
- 해외
2020.04.02 12:29
-
태권도와 합기도가 걸어온 길
- 인터뷰
- 10961
2019.07.26 20:38
-
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예정
- 인터뷰
- 해외
2019.04.26 17:37
-
국제합기도연맹, 대한합기도회 승인장
- 칼럼
2019.02.16 13:23
-
[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 칼럼
2018.11.23 10:01
-
[칼럼]화음과 불협화음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
[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한 줄기 빛을 향해서- 합기도 도주 인사말
합기도 도주 우에시바 모리테루 2021년도 벌써 반년이 지났습니다.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 사태로 힘든 상황은 달라진 게 없습니다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발걸음은 단단해진 기분이 듭니다. 첫 번째 긴급사태 선언(2020년 4월7일~5월25일)때는 합기도 본부도장도 휴관하였고 두 번째 긴급사태 선언(2021년 1월8일...- 인터뷰
- 해외
2021.07.15 11:16
-
인생은 지금부터, 고바야시 야스오(小林保雄) 총사범
고바야시 야스오(小林保雄) 총사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가 만연한 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합기도계도 재앙을 피하지 못하고 전세계에서 수련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일본과 아시아에서는 비교적 해제가 빨라 3개월 정도 지나 수련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유럽이나 남미, 북미, 아프리...- 인터뷰
- 10958
2021.06.18 06:57
-
합기도의 올바른 이해
합기도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왜곡으로 얼룩진 과거사를 불가피하게 끄집어낼 수 밖에 없다. 그동안 합기도 명칭에 대한 혼란이 있었던 것은 있는 그대로 무도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반일감정과 국수주의를 교묘하게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이라 생각한다. 합리적인 역사의식의 결여는 결...- 칼럼
2020.04.10 18:48
-
제13회 국제합기도대회 연기 결정
2020년 5월 16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58회 전일본 합기도 연무대회가 취소되었다. 이어 4년에 한번씩 열리는 국제대회로 9월26일부터 10월 4일까지 도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13회 국제합기도대회가 1년 이후로 연기가 결정 됐다. 현재 코로나 19 대유행을 감안하여, 국제합기도연맹 이사회는 도주와 협의하고 합기...- 인터뷰
- 해외
2020.04.02 12:29
-
태권도와 합기도가 걸어온 길
해방 이후, 한국에서 시작된 무술중에 태권도와 합기도를 빼놓을 수 없다. 그런데 태권도와 합기도(Hapkido)가 다른점이 있다면, 태권도는 가라데와 내용과 형식에서 모두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그 시작이 명칭제정에서부터 시작하였고 기술적인 발전과 국내외 보급에 뼈를 깎...- 인터뷰
- 10961
2019.07.26 20:38
-
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예정
금년 5월 25일 일본무도관에서 개최되는 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한국측 회원 25명이 참가한다. 매년 열리는 전일본 합기도대회에는 한자리에서 합기도주를 비롯해 최고단자들인 유명선생들의 연무를 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본부 윤대현 도장장을 비롯해서 이수중앙도장, 제주지부, 대구지부,안...- 인터뷰
- 해외
2019.04.26 17:37
-
국제합기도연맹, 대한합기도회 승인장
대한합기도회는 GAISF와 AIMS의 정회원인 국제합기도연맹의 한국 대표조직으로서 합기도의 올바른 보급을 시작하고자 탄생했다. 이전부터 합기도의 올바른 보급은 여러 학자들에 의해 제시되어 왔다. 특히 무도인이며 교육자, 체육행정가이신 김정행 선생(전 용인대 총장, 전 대한체육회장)...- 칼럼
2019.02.16 13:23
-
[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칼럼
2018.11.23 10:01
-
[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
[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한 줄기 빛을 향해서- 합기도 도주 인사말
합기도 도주 우에시바 모리테루 2021년도 벌써 반년이 지났습니다.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 사태로 힘든 상황은 달라진 게 없습니다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발걸음은 단단해진 기분이 듭니다. 첫 번째 긴급사태 선언(2020년 4월7일~5월25일)때는 합기도 본부도장도 휴관하였고 두 번째 긴급사태 선언(2021년 1월8일~3월21일) 때는 도장은 계속했습니다. 세 번째(4월25일~5월11일->5월31일로 연장->6월20일로 재연장)...- 인터뷰
- 해외
2021.07.15 11:16
- 인터뷰
- 해외
2021.07.15 11:16
-
인생은 지금부터, 고바야시 야스오(小林保雄) 총사범
고바야시 야스오(小林保雄) 총사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가 만연한 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합기도계도 재앙을 피하지 못하고 전세계에서 수련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일본과 아시아에서는 비교적 해제가 빨라 3개월 정도 지나 수련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유럽이나 남미, 북미, 아프리카에서는 계속 수련이 금지된 나라들도 많이 있습니다. 고바야시 도장 지도부에는 100% 올 수 없다는 걸 알...- 인터뷰
- 10958
2021.06.18 06:57
- 인터뷰
- 10958
2021.06.18 06:57
-
합기도의 올바른 이해
합기도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왜곡으로 얼룩진 과거사를 불가피하게 끄집어낼 수 밖에 없다. 그동안 합기도 명칭에 대한 혼란이 있었던 것은 있는 그대로 무도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반일감정과 국수주의를 교묘하게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이라 생각한다. 합리적인 역사의식의 결여는 결국 후배들에게는 멍에가 되어버렸다. 또 한국인은 한국무술을 배워야 한다는 국수주의적인 시각은 전통무술...- 칼럼
2020.04.10 18:48
- 칼럼
2020.04.10 18:48
-
제13회 국제합기도대회 연기 결정
2020년 5월 16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58회 전일본 합기도 연무대회가 취소되었다. 이어 4년에 한번씩 열리는 국제대회로 9월26일부터 10월 4일까지 도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13회 국제합기도대회가 1년 이후로 연기가 결정 됐다. 현재 코로나 19 대유행을 감안하여, 국제합기도연맹 이사회는 도주와 협의하고 합기회(AIKIKAI)와 협의하여, 다가오는 IAF 정상회담을 2021년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상황에서 만약 ...- 인터뷰
- 해외
2020.04.02 12:29
- 인터뷰
- 해외
2020.04.02 12:29
-
태권도와 합기도가 걸어온 길
해방 이후, 한국에서 시작된 무술중에 태권도와 합기도를 빼놓을 수 없다. 그런데 태권도와 합기도(Hapkido)가 다른점이 있다면, 태권도는 가라데와 내용과 형식에서 모두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그 시작이 명칭제정에서부터 시작하였고 기술적인 발전과 국내외 보급에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다. 그에 비해 합기도는 너무 안일했다. 태권도의 태두(泰斗) 최홍희 장군은 일제강점기 주...- 인터뷰
- 10961
2019.07.26 20:38
- 인터뷰
- 10961
2019.07.26 20:38
-
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예정
금년 5월 25일 일본무도관에서 개최되는 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한국측 회원 25명이 참가한다. 매년 열리는 전일본 합기도대회에는 한자리에서 합기도주를 비롯해 최고단자들인 유명선생들의 연무를 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본부 윤대현 도장장을 비롯해서 이수중앙도장, 제주지부, 대구지부,안산지부,인천지부에서 모두 25명이 참가해서 연무를 보일 예정이다. 한국측 참가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인터뷰
- 해외
2019.04.26 17:37
- 인터뷰
- 해외
2019.04.26 17:37
-
국제합기도연맹, 대한합기도회 승인장
대한합기도회는 GAISF와 AIMS의 정회원인 국제합기도연맹의 한국 대표조직으로서 합기도의 올바른 보급을 시작하고자 탄생했다. 이전부터 합기도의 올바른 보급은 여러 학자들에 의해 제시되어 왔다. 특히 무도인이며 교육자, 체육행정가이신 김정행 선생(전 용인대 총장, 전 대한체육회장)의 글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아래 김정행 선생의 글을 보면 진짜 합기도가 무엇...- 칼럼
2019.02.16 13:23
- 칼럼
2019.02.16 13:23
-
[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행사를 치룬 경력을 잘 알고 있었기에 합기도(Aikido)로의 전환이 충격적으로 보였던 모양이다. ...- 칼럼
2018.11.23 10:01
- 칼럼
2018.11.23 10:01
-
[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년에 격투기 챔피언이었던 나는 3회에 걸친 극진공수도 경기에 출전한 이후 강함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
[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관장님께서도 12시 좀 넘어서 나오신다고 하시기에 곧 오실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 내려...-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