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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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마음으로 몸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한가?
- 인터뷰
- 10958
2020.07.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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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실용성을 추구하는 무술
- 인터뷰
- 10958
2020.06.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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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마치면서
- 인터뷰
- 10958
2019.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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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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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합기도회 본부강습회 실시
- 인터뷰
- 수련생
2019.01.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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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실전성과 윤리성
- 인터뷰
- 10958
2018.12.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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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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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들여봐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8.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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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屠龍之技 도룡지기
- 인터뷰
- 10958
2018.09.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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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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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마음으로 몸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한가?
마음으로 몸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한가? 사람은 백인백색의 다양함을 가지고 있어서 운동도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군대에서 마음과 몸이 따로 움직이는 사람을 고문관이라고 합니다. 각자의 운동신경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일치되지 않은 모습을 많...-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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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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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실용성을 추구하는 무술
뉴스에 자주 오르는 폭행사건을 보면서 실전이 실제 현실에서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 지를 봐야 한다. 승부를 가리는 것이 무술이지만 승부에 대한 생각이 경쟁적인 시합에 치우쳐 고정관념을 갖게 되면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면을 잊어버리게 된다. 칼싸움하던 고대 전투는 생사를 거는 진짜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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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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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마치면서
11월 세계무예마스터십 위원회 3차 총회 전날 긴급 연락을 받고 합기도 NF대표로 총회에 참석을 했다. AIMS 회장이며 GAISF 부회장인 스테판 폭스 씨로부터 GAISF 회원 종목인 합기도가 이번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행사에 참여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권유가 있었고 국제합기도연맹에서 그에 대한 회답으로 참가겠다는 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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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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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키는 것- 선승들은 참선 중에 졸거나 삿된 길로 빠질듯한 제자를 보면 거침없이 죽비를 날렸다. 엉뚱한 생각을 품으려 하고 있으면 벼락같은 일갈로 수행의 느슨한 고삐를 죄어 주었다. 무도도 마찬가지다. 제자들이 상당 수준까지 올라오기 전까지 겪는 갈등을 적절히 ...- 인터뷰
- 10958
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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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합기도회 본부강습회 실시
2019년 대한합기도회 첫 번째 본부강습회가 1월 19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전국 각 지역 지도원과 회원 18명이 참석한 이번 강습회는 오후 3시~4시 1부, 오후 4시 30분~5시 30분 2부로 진행됐다. 강습회 1부에서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은 나게(deffender, 시술자, 기술을 거는 사람)가 ...- 인터뷰
- 수련생
2019.01.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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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실전성과 윤리성
합기도(合氣道, Aikido)를 지엽적인 무술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어쩌면 무도에 관심이 없는 사람과도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다. 나는 이미 태권도부터 시작해서 가라데, 무에타이까지 그 정점을 경험하였기에 합기도가 어떤 운동인지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일반인에게 승부를 가린다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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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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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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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들여봐야 한다
난(蘭)에는 고유의 향(香)이 있지만 난이 뿜는 향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살다보면 남들이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을 유독 잘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좋은 것만 보고 따라하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것만 따라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은 어떤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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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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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屠龍之技 도룡지기
가능하다면 좀 더 평화적이고 좋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그런 마음의 움직임이 동작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이키도'이다. 屠龍之技 도룡지기 용을 죽이는 기술(技術)이라는 뜻으로,용이 이 세상(世上)에 없는 동물(動物)이므로 세상(世上)에 쓸모 없는 기술(技術)을 이르는 말 전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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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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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방에 갈 일이 있어 버스터미널에 가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주변식당을 보곤 한다. 나오는 음식을 보면 정성을 담았다고 보기엔 허접한 잠깐 허기를 달래기 위한 가벼운 음식이 대부분이다. 뜨내기 손님을 대하는 식당이 이른바 '단골장사'를 기대하긴 어렵다. 오죽하면 역과 터미널 식당은 피하라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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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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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마음으로 몸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한가?
마음으로 몸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한가? 사람은 백인백색의 다양함을 가지고 있어서 운동도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군대에서 마음과 몸이 따로 움직이는 사람을 고문관이라고 합니다. 각자의 운동신경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일치되지 않은 모습을 많이 보이곤 합니다. 시합이나 실제 싸움에서는 이기기 위해서 상대가 예측할 수 없는 공격이나 기습을 합니...- 인터뷰
- 10958
2020.07.17 21:16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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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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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실용성을 추구하는 무술
뉴스에 자주 오르는 폭행사건을 보면서 실전이 실제 현실에서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 지를 봐야 한다. 승부를 가리는 것이 무술이지만 승부에 대한 생각이 경쟁적인 시합에 치우쳐 고정관념을 갖게 되면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면을 잊어버리게 된다. 칼싸움하던 고대 전투는 생사를 거는 진짜 싸움으로 룰이 없다. 옛 무사에게는 싸움에 대한 정의가 있을 뿐 싸우는 방법에 대한 규칙은 없다. 유럽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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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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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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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마치면서
11월 세계무예마스터십 위원회 3차 총회 전날 긴급 연락을 받고 합기도 NF대표로 총회에 참석을 했다. AIMS 회장이며 GAISF 부회장인 스테판 폭스 씨로부터 GAISF 회원 종목인 합기도가 이번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행사에 참여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권유가 있었고 국제합기도연맹에서 그에 대한 회답으로 참가겠다는 결정이 있었다. 작년 11월 총회 참석했을 때 스테판 폭스 회장, 이시종 위원장(현 충북도지사)과 함께 기자들...- 인터뷰
- 10958
2019.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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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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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슬프게 하는 것들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키는 것- 선승들은 참선 중에 졸거나 삿된 길로 빠질듯한 제자를 보면 거침없이 죽비를 날렸다. 엉뚱한 생각을 품으려 하고 있으면 벼락같은 일갈로 수행의 느슨한 고삐를 죄어 주었다. 무도도 마찬가지다. 제자들이 상당 수준까지 올라오기 전까지 겪는 갈등을 적절히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진정한 지도자다. 기술체계가 잘 갖춰진 것을 이해하기도 전에 변질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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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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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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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합기도회 본부강습회 실시
2019년 대한합기도회 첫 번째 본부강습회가 1월 19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전국 각 지역 지도원과 회원 18명이 참석한 이번 강습회는 오후 3시~4시 1부, 오후 4시 30분~5시 30분 2부로 진행됐다. 강습회 1부에서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은 나게(deffender, 시술자, 기술을 거는 사람)가 보법(步法)과 중심 연결을 바탕으로 우케(attacker, 피술자, 기술을 받는 사람)의 공격을 어떻게 받아내는지...- 인터뷰
- 수련생
2019.01.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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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생
2019.01.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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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실전성과 윤리성
합기도(合氣道, Aikido)를 지엽적인 무술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어쩌면 무도에 관심이 없는 사람과도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다. 나는 이미 태권도부터 시작해서 가라데, 무에타이까지 그 정점을 경험하였기에 합기도가 어떤 운동인지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일반인에게 승부를 가린다는 무술에서 평화를 추구한다는 말만큼 설명하기 어려운 것은 없다. 유투브를 보면 격투기 하는 사람들이 나와...- 인터뷰
- 10958
2018.12.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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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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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던 합기도는 태권도와 이름만 다를뿐 호신술을 조금 섞은 것 외에는 다를게 없었다. 무술 올림픽이라고 할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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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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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들여봐야 한다
난(蘭)에는 고유의 향(香)이 있지만 난이 뿜는 향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살다보면 남들이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을 유독 잘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좋은 것만 보고 따라하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것만 따라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든 타인에 대해서 느끼고 반응한다. 그것이 물욕이든 성욕이든 말이다.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라고 ...- 인터뷰
- 10958
2018.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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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8.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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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屠龍之技 도룡지기
가능하다면 좀 더 평화적이고 좋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그런 마음의 움직임이 동작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이키도'이다. 屠龍之技 도룡지기 용을 죽이는 기술(技術)이라는 뜻으로,용이 이 세상(世上)에 없는 동물(動物)이므로 세상(世上)에 쓸모 없는 기술(技術)을 이르는 말 전국(戰國) 시대(時代) 주평만(朱泙漫)이란 자는 지리익(支離益)에게서 용을 잡아서 요리하는 기술을 배우는데 천...- 인터뷰
- 10958
2018.09.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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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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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방에 갈 일이 있어 버스터미널에 가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주변식당을 보곤 한다. 나오는 음식을 보면 정성을 담았다고 보기엔 허접한 잠깐 허기를 달래기 위한 가벼운 음식이 대부분이다. 뜨내기 손님을 대하는 식당이 이른바 '단골장사'를 기대하긴 어렵다. 오죽하면 역과 터미널 식당은 피하라는 말이 있겠는가. 역으로 무술계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한다.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몇가지 기술이나 빼가려...- 인터뷰
- 10958
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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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