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나의 지방 도장 탐방기-안산도장을 가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6 09:52
-
[칼럼]군사부일체라고 말하는 인연
- 인터뷰
- 10958
2017.01.17 16:31
-
강원지부 송년 합동수련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30 20:40
-
2016년을 보내며..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27 15:50
-
대한합기도회 총회 실시
- 인터뷰
2016.12.19 17:11
-
2016년 본부 강습회 개최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19 16:14
-
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
지도하는 사람의 레벨
-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
전통적인 규약으로 보는 무술사범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
[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나의 지방 도장 탐방기-안산도장을 가다
연재를 시작하며-기획의 변 이 졸고를 쓰는 필자로 말하자면 초등학교 2학년 때 태권도부터 시작해 중학교 때 한국 유사합기도, 대학 진학 이후로는 복싱, 18기, 킥복싱, 피트니스, 에어로빅, 스피닝, 수영, 배드민턴, 국궁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해볼 수 있는 운동은 거의 다 섭렵한 몸이다. (그간 운동에 쓴 돈만 합...-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6 09:52
-
[칼럼]군사부일체라고 말하는 인연
정통한 합기도는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 선생으로부터 시작하여 제자들로 이어진 계보가 명확하다. 그래서 나는 누구의 제자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머뭇거림 없이 대답한다. 합기도는 만유애호(萬有愛護)에 대한 정신과 그 정신에 일치되는 기술은 이전까지 경쟁으로만 치닿던 이전 무술들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 인터뷰
- 10958
2017.01.17 16:31
-
강원지부 송년 합동수련
대한합기도회 강원지부에서는 26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연말 송년 합동수련을 실시하였다. 춘천클럽과 원주오승도장이 참석한 송년수련은, 26일은 춘천에서. 29일은 원주에서 각각 개최하여 2016 마지막 주간을 아이키도로 뜻깊게 마무리하였다. 특히 춘천수련에서는 얼마 전 수련장을 이전한 춘천클럽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30 20:40
-
2016년을 보내며..
지난 24일. 제주지부도장에서는 2016년을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가 진행되었다. 송년의 밤(!!!) 행사이건만.. 밤이 미처 오기 전인 오후 3시. 도장 대청소를 하는 것으로 행사의 첫 시작을 알렸다. 지난 일년간의 묵은 떼를 벗겨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오는 해는 맞이하라는 문영찬 지부장의 이 사려 깊음을!!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27 15:50
-
대한합기도회 총회 실시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신촌토즈 회의장에서 이사 및 도장장이 모인 대한합기도회 총회가 개최되었다. 2016년 지난 일년동안 해외 선생을 초청한 것은 3월과 11월 야마시마 다케시 선생, 4월 부산에 야마와키 히사시 선생, 6월 이가라시 카즈오 선생, 9월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 10월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인터뷰
2016.12.19 17:11
-
2016년 본부 강습회 개최
2016년을 마무리하는 강습회가 12월 17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강습회에는 신촌 본부도장과 사당 중앙도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약 40여 명의 지도원과 회원들이 참석하여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과 윤준환 대한합기도회 사무국장(이하 사무국장)의 지도를 받으며 수련...-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19 16:14
-
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최규형 회원이 최근 3단 승단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정통한 합기도에서는 처음과 끝을 이어주는 계보가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도주(道主)가 있고 합기도 창시자의 정신과 기술을 이어가는 변하지 않는 도통(道統)이 있다. 합기도 단증은 그 도통을 이어가는 도주로부터 받는 것이다. 최 ...-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
지도하는 사람의 레벨
대학시절부터 시작한 제자가 최근 자신의 도장을 만들고 첫 회원이 들어왔다며 기뻐하는 것을 보았다. 자기 운동만 해왔던 사람이 이제는 제자를 받는 선생으로 변모한 것이다. 배우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 자기 도장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면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다. 무도는 ...-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
전통적인 규약으로 보는 무술사범
무술 영화의 고전들은 큰 흐름이 동기는 다양하지만 적대적 관계일 수 밖에 없는 유파를 넘어서기 위한 과정이 소재의 주류를 이룹니다. 도전을 받은 쪽에서는 하수에서부터 고수까지 합을 겨루고, 마지막은 꼭 그 유파의 수장이 나서서 싸우는 장면을 봅니다. 수장이 도전자의 비겁한 술수에 목숨을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
[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타이틀로 내세우는 것을 보곤 쓴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모여 협회와 같은 조직이 만들어 지...-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나의 지방 도장 탐방기-안산도장을 가다
연재를 시작하며-기획의 변 이 졸고를 쓰는 필자로 말하자면 초등학교 2학년 때 태권도부터 시작해 중학교 때 한국 유사합기도, 대학 진학 이후로는 복싱, 18기, 킥복싱, 피트니스, 에어로빅, 스피닝, 수영, 배드민턴, 국궁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해볼 수 있는 운동은 거의 다 섭렵한 몸이다. (그간 운동에 쓴 돈만 합쳐도 중형 자가용 한 대 값은 나올 것이다) 하지만 1년 이상 제대로 한 운동이 하나도 없어서 결국 운동과...-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6 09:52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6 09:52
-
[칼럼]군사부일체라고 말하는 인연
정통한 합기도는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 선생으로부터 시작하여 제자들로 이어진 계보가 명확하다. 그래서 나는 누구의 제자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머뭇거림 없이 대답한다. 합기도는 만유애호(萬有愛護)에 대한 정신과 그 정신에 일치되는 기술은 이전까지 경쟁으로만 치닿던 이전 무술들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전세계 지성인들로부터 각광을 받는 무술이 되었다. 우에시바 선생은 제자들에게 그가 추구하는 정신과 함...- 인터뷰
- 10958
2017.01.17 16:31
- 인터뷰
- 10958
2017.01.17 16:31
-
강원지부 송년 합동수련
대한합기도회 강원지부에서는 26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연말 송년 합동수련을 실시하였다. 춘천클럽과 원주오승도장이 참석한 송년수련은, 26일은 춘천에서. 29일은 원주에서 각각 개최하여 2016 마지막 주간을 아이키도로 뜻깊게 마무리하였다. 특히 춘천수련에서는 얼마 전 수련장을 이전한 춘천클럽 새 수련장에서의 첫 합동수련으로, 넓어지고 쾌적해진 수련환경을 다들 감탄하였으며, 원주수련에서는 춘...-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30 20:40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30 20:40
-
2016년을 보내며..
지난 24일. 제주지부도장에서는 2016년을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가 진행되었다. 송년의 밤(!!!) 행사이건만.. 밤이 미처 오기 전인 오후 3시. 도장 대청소를 하는 것으로 행사의 첫 시작을 알렸다. 지난 일년간의 묵은 떼를 벗겨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오는 해는 맞이하라는 문영찬 지부장의 이 사려 깊음을!! 내년에는 꼭 모든 회원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청소에 적극 참여하여주신 회원분들~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27 15:50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27 15:50
-
대한합기도회 총회 실시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신촌토즈 회의장에서 이사 및 도장장이 모인 대한합기도회 총회가 개최되었다. 2016년 지난 일년동안 해외 선생을 초청한 것은 3월과 11월 야마시마 다케시 선생, 4월 부산에 야마와키 히사시 선생, 6월 이가라시 카즈오 선생, 9월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 10월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도합 6번의 초청이 이루워 졌다. 윤대현 회장의 국내강습회는 전국에서 모두 11번 있었고 해외에서는 지난...- 인터뷰
2016.12.19 17:11
- 인터뷰
2016.12.19 17:11
-
2016년 본부 강습회 개최
2016년을 마무리하는 강습회가 12월 17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강습회에는 신촌 본부도장과 사당 중앙도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약 40여 명의 지도원과 회원들이 참석하여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과 윤준환 대한합기도회 사무국장(이하 사무국장)의 지도를 받으며 수련하였다. 강습회는 오후 3시~4시, 오후 4시 30분~5시 30분 등 2부에 걸쳐 진행되었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19 16:14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2.19 16:14
-
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최규형 회원이 최근 3단 승단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정통한 합기도에서는 처음과 끝을 이어주는 계보가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도주(道主)가 있고 합기도 창시자의 정신과 기술을 이어가는 변하지 않는 도통(道統)이 있다. 합기도 단증은 그 도통을 이어가는 도주로부터 받는 것이다. 최 군은 2단까지는 일본 유학생 시절 도쿄에 있는 합기도장에서 6년 동안 수련을 하면서 받았다. 이후 귀국 후...-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
지도하는 사람의 레벨
대학시절부터 시작한 제자가 최근 자신의 도장을 만들고 첫 회원이 들어왔다며 기뻐하는 것을 보았다. 자기 운동만 해왔던 사람이 이제는 제자를 받는 선생으로 변모한 것이다. 배우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 자기 도장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면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다. 무도는 자기 수양에서 시작하지만, 자기오류에 빠지기 쉬운 분야다. 아이키도(合氣道, 이른바 한국형 합기도와 구...-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
전통적인 규약으로 보는 무술사범
무술 영화의 고전들은 큰 흐름이 동기는 다양하지만 적대적 관계일 수 밖에 없는 유파를 넘어서기 위한 과정이 소재의 주류를 이룹니다. 도전을 받은 쪽에서는 하수에서부터 고수까지 합을 겨루고, 마지막은 꼭 그 유파의 수장이 나서서 싸우는 장면을 봅니다. 수장이 도전자의 비겁한 술수에 목숨을 잃고 나면, 의협심 강한 제자가 고난의 과정을 거쳐 복수를 합니다. 과거 한중일 무술 영화의 스토리는 거의...-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