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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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자 태권도를 시작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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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도와 인간관계
- 인터뷰
- 10958
2017.02.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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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창작의 고통
- 인터뷰
- 10958
2017.02.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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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2)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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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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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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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적을 만들지 않는 운동 '아이키도'
- 인터뷰
- 10958
2017.02.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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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6)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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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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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달인은 어떻게 가르치는가?
- 인터뷰
- 10958
2017.01.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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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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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자 태권도를 시작하다.
어제는 손자가 태권도장에 입문을 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주먹을 뻗으며 태! 권! 도! 재롱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수련에 대해서 생각나는 것을 정리해 봅니다. 아이들 운동감각은 4, 5세부터 갑자기 발달합니다. 또한 정신적으로도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유치원생에서 초등학교 때까지 받은 교육과 경험이...-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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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도와 인간관계
인간관계는 소통과 설득이라고 말들한다. 소통과 설득에도 스킬이 있다. 스킬은 기술이고 솜씨이며 능력이다. 따라서 단위(段位)나 사회적 지위가 올라감에 따라 대인관계에 대한 스킬도 함께 성장해야 하는 것이다. 주변을 살펴보면 생각없이 함부로 말하거나 술기운을 빌어 말문을 여는 사람이 있...- 인터뷰
- 10958
2017.02.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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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창작의 고통
교학 체계를 형성한 면에서 일본 최초 검술 유파를 만든 가토리신토류의 이자사 이에나오(飯篠家直), 현대검도의 원류라 할 수 있는 후쿠신잇토류를 만든 치바 슈사쿠(千葉周作), 레슬링을 벤치마킹해서 유도를 만든 가노 지고로(嘉納治五郞), 심신수양의 도로써 만유애호의 합기도를 만든 우에시...- 인터뷰
- 10958
2017.02.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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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2)
합기도는 고대 무술에서 나왔다고 이전글에서 말했습니다. 무사들의 싸우는 기본적인 형태는 검술과 유술이었습니다. 갑옷을 입고 싸우던 시기이기에 타격기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싸우다 넘어지면 적의 검을 피하기 어려웠기에 지는 것입니다. 고대의 유술은 맨손으로 검을 상대하는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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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무도의 가치는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덧없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무도는 야수같은 힘이 득세하거나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승리하는 것만이 최고의 목적이 되는 경쟁적이고 투쟁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창시자는 합기도를 폭력이 아닌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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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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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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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적을 만들지 않는 운동 '아이키도'
신체의 일부나 의복이 잡혀버린 등등 상대의 행위가 완전히 이루어진 이후에 반응을 하겠다는 것은, 合氣道(합기도, 이하 아이키도)의 관점에서는 이미 주도권을 빼앗긴 이후의 소모적이고 무의미한 대처다. 평화를 지향하는 아이키도의 태동적인 특징 때문에 적극적인 공격을 하지 않고 늘 소극적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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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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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6)
6. 훈제된 청어로 주위를 돌리는 오류 '훈제된 청어로 주위를 돌리는 오류'란 ‘실제로 논증하고자 하는 문제에서 지엽적인 문제로 관심을 돌리게끔 조작하여 논증에서 불리한 부분을 숨기려고 시도하는데서 발생하는 오류’를 말한다. 보통 '훈제된 청어의 오류'라고 부른다. 왜 오류 이름에 '훈제된 청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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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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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달인은 어떻게 가르치는가?
여우가 고양이에게 자랑을 하고 있었다. "나는 도망가는 기술을 백가지 알고 있어!" 고양이는 몹시 부러워하며 "나는 뛰어 오르는 것 하나 밖에 몰라" 그때 굶주린 늑대가 달려왔다. 고양이는 재빨리 나무 위로 뛰어 올라갔지만 여우는 어떤 기술로 피할까 생각하다가 늑대에게 잡혀 먹히고 말았...- 인터뷰
- 10958
2017.01.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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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무도계 발전을 위해 기술을 오픈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나는 도장과 단체를 운영하고 있기에 강습회 지도과정에서 숨긴것 없이 내 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를 오픈하라는 이야기는 어불성설이기도 하다. 이전에 같은 이유로 미디어 제작사에서 아이키도에 대한 영상을 만들자는 제...-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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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자 태권도를 시작하다.
어제는 손자가 태권도장에 입문을 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주먹을 뻗으며 태! 권! 도! 재롱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수련에 대해서 생각나는 것을 정리해 봅니다. 아이들 운동감각은 4, 5세부터 갑자기 발달합니다. 또한 정신적으로도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유치원생에서 초등학교 때까지 받은 교육과 경험이 그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유아기까지 지낸 생활환경에 따라 운동신경이 둔한 아이가 되거나 ...-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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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도와 인간관계
인간관계는 소통과 설득이라고 말들한다. 소통과 설득에도 스킬이 있다. 스킬은 기술이고 솜씨이며 능력이다. 따라서 단위(段位)나 사회적 지위가 올라감에 따라 대인관계에 대한 스킬도 함께 성장해야 하는 것이다. 주변을 살펴보면 생각없이 함부로 말하거나 술기운을 빌어 말문을 여는 사람이 있다. 모임에 따라서는 인화(人和)의 방편으로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영리를 염두에 두고 술을 권하고 ...- 인터뷰
- 10958
2017.02.22 11:52
- 인터뷰
- 10958
2017.02.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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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창작의 고통
교학 체계를 형성한 면에서 일본 최초 검술 유파를 만든 가토리신토류의 이자사 이에나오(飯篠家直), 현대검도의 원류라 할 수 있는 후쿠신잇토류를 만든 치바 슈사쿠(千葉周作), 레슬링을 벤치마킹해서 유도를 만든 가노 지고로(嘉納治五郞), 심신수양의 도로써 만유애호의 합기도를 만든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이 외에도 무술로 시대를 앞선 위인들은 많다. 이전에 세상물정 모르고 운...- 인터뷰
- 10958
2017.02.13 12:12
- 인터뷰
- 10958
2017.02.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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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2)
합기도는 고대 무술에서 나왔다고 이전글에서 말했습니다. 무사들의 싸우는 기본적인 형태는 검술과 유술이었습니다. 갑옷을 입고 싸우던 시기이기에 타격기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싸우다 넘어지면 적의 검을 피하기 어려웠기에 지는 것입니다. 고대의 유술은 맨손으로 검을 상대하는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검을 사용하지 못하게 잡거나 쓰러뜨리는 형태가 많습니다. 유술은 검술을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는 무사가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2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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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무도의 가치는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덧없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무도는 야수같은 힘이 득세하거나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승리하는 것만이 최고의 목적이 되는 경쟁적이고 투쟁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창시자는 합기도를 폭력이 아닌 조화를 가져다 주는 무도의 철학적 형태로서 이해되기를 바랐습니다. 합기도는 비폭력적이며 비경쟁을 이야...-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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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타이틀로 내세우는 것을 보곤 쓴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모여 협회와 같은 조직이 만들어 지...-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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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7.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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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적을 만들지 않는 운동 '아이키도'
신체의 일부나 의복이 잡혀버린 등등 상대의 행위가 완전히 이루어진 이후에 반응을 하겠다는 것은, 合氣道(합기도, 이하 아이키도)의 관점에서는 이미 주도권을 빼앗긴 이후의 소모적이고 무의미한 대처다. 평화를 지향하는 아이키도의 태동적인 특징 때문에 적극적인 공격을 하지 않고 늘 소극적 대처를 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는 상대의 공격에 적극적으로 주도권을 취하여 응전 의지를 상쇄 시키고 ...- 인터뷰
- 10958
2017.02.02 16:54
- 인터뷰
- 10958
2017.02.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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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6)
6. 훈제된 청어로 주위를 돌리는 오류 '훈제된 청어로 주위를 돌리는 오류'란 ‘실제로 논증하고자 하는 문제에서 지엽적인 문제로 관심을 돌리게끔 조작하여 논증에서 불리한 부분을 숨기려고 시도하는데서 발생하는 오류’를 말한다. 보통 '훈제된 청어의 오류'라고 부른다. 왜 오류 이름에 '훈제된 청어'’라는 것이 들어갔을까? '훈제된 청어(red herring)'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살펴보자. 예전에 ...- 인터뷰
- 10961
2017.02.01 17:56
- 인터뷰
- 10961
2017.02.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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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달인은 어떻게 가르치는가?
여우가 고양이에게 자랑을 하고 있었다. "나는 도망가는 기술을 백가지 알고 있어!" 고양이는 몹시 부러워하며 "나는 뛰어 오르는 것 하나 밖에 몰라" 그때 굶주린 늑대가 달려왔다. 고양이는 재빨리 나무 위로 뛰어 올라갔지만 여우는 어떤 기술로 피할까 생각하다가 늑대에게 잡혀 먹히고 말았다는 『이솝우화』가 있다. 최고의 실력을 가진 달인이 있었다. 적을 이기는 기술을 수도 없이 알고 있...- 인터뷰
- 10958
2017.01.26 12:39
- 인터뷰
- 10958
2017.01.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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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무도계 발전을 위해 기술을 오픈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나는 도장과 단체를 운영하고 있기에 강습회 지도과정에서 숨긴것 없이 내 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를 오픈하라는 이야기는 어불성설이기도 하다. 이전에 같은 이유로 미디어 제작사에서 아이키도에 대한 영상을 만들자는 제안을 하기에, 나름 젊은 친구들이 무도계의 벤처 사업을 시작하고 있고 함께 성장하자는 생각에 15강의 기...-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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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7.01.20 1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