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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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이런 것이다.
- 인터뷰
- 10958
2017.04.1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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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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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기법교실(5)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4.0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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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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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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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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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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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정의로운 세상
- 인터뷰
- 10958
2017.03.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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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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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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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이런 것이다.
하코네(箱根町)에서 열리는 여름 캠프에 참가했을 때의 일이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땀으로 젖어버리는 8월초에 하계 휴가를 겸하여 열리는 캠프였다. 한 세션은 내가 가르치기로 되어 있었다. 함께 훈련하는 분들의 나이가 쉰에서 칠순은 되어 보였다. 중학교 체육관을 대관해서 열리는 행사였는데 들어...- 인터뷰
- 10958
2017.04.1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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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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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기법교실(5)
호흡력양성법(2) 글 : 우에시바 깃쇼마루(합기도 2대 도주) 좌기 호흡법 합기도는 정좌에서 시작한다. '좌기의 단련이 초심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라는 말은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옹이 항상 입에 다셨던 말이다. 그렇기에 합기도의 움직임에 생명을 부여하는 호흡력의 양성을 앉아서 하는 것은, 합기도...-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4.0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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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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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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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지금으로부터 23년전 1994년, 일본에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초청했을때 일입니다. 선생을 보좌해서 우치데시(内弟子)로 따라온 분이 바로 하타야마 켄고(畑山憲吾) 선생이었습니다. 그때도 7단이었고 지금도 7단이십니다. 합기도에서 8단은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실력을 말합니다. 9단은 입신(入神)의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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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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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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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정의로운 세상
무소불위의 권력을 감시하는 것은 언론과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이다. 언론은 권력과 야합해서는 안되며 특정 권력에 의해 언론 자유가 침해되어서도 안되는 것이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진 결정적 역할을 한 JTBC뉴스 손석희 사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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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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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합니다. 우리는 어릴때 부터 경쟁에 내몰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일등과 꼴찌로 구분짖고 학교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곳이 아닌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경쟁에서 밀리거나 떨어진 아이들은 이지메...-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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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이런 것이다.
하코네(箱根町)에서 열리는 여름 캠프에 참가했을 때의 일이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땀으로 젖어버리는 8월초에 하계 휴가를 겸하여 열리는 캠프였다. 한 세션은 내가 가르치기로 되어 있었다. 함께 훈련하는 분들의 나이가 쉰에서 칠순은 되어 보였다. 중학교 체육관을 대관해서 열리는 행사였는데 들어가는 입구부터 달궈진 열기로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움직일 때마다 땀이 비오듯 떨어지며 매트를 적시고 ...- 인터뷰
- 10958
2017.04.12 21:05
- 인터뷰
- 10958
2017.04.1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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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합과 함께 휘두르는 죽도 경기를 떠올립니다. 보통의 근대화를 거친 무술들은 매우 공격적이고 힘도 있...-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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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기법교실(5)
호흡력양성법(2) 글 : 우에시바 깃쇼마루(합기도 2대 도주) 좌기 호흡법 합기도는 정좌에서 시작한다. '좌기의 단련이 초심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라는 말은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옹이 항상 입에 다셨던 말이다. 그렇기에 합기도의 움직임에 생명을 부여하는 호흡력의 양성을 앉아서 하는 것은, 합기도의 수행 중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단언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좌기 호흡법도, 손의 움직이는 법, 뒤집는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4.04 19:23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4.0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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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련했지만 무기를 들고 싸우는 자를 비겁한자로만 생각했다. 신앙이든 정치든 하나의 프래임 속에 갇치게 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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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격투기로서 극진공수와 무에타이 그리고 주짓수가 커다란 이슈를 가져온 것은 사...-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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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지금으로부터 23년전 1994년, 일본에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초청했을때 일입니다. 선생을 보좌해서 우치데시(内弟子)로 따라온 분이 바로 하타야마 켄고(畑山憲吾) 선생이었습니다. 그때도 7단이었고 지금도 7단이십니다. 합기도에서 8단은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실력을 말합니다. 9단은 입신(入神)의 경지로 즉 신(神)과 같은 경지에 들어간 것을 말합니다. 하타야마 선생이 보좌로 왔을때 고바야시 야스오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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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관장님께서도 12시 좀 넘어서 나오신다고 하시기에 곧 오실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 내려...-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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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정의로운 세상
무소불위의 권력을 감시하는 것은 언론과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이다. 언론은 권력과 야합해서는 안되며 특정 권력에 의해 언론 자유가 침해되어서도 안되는 것이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진 결정적 역할을 한 JTBC뉴스 손석희 사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역사는 단 한사람의 정의감과 그를 뒷받침하는 행동하는 시민의식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건이다...- 인터뷰
- 10958
2017.03.11 11:20
- 인터뷰
- 10958
2017.03.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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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는데, 여기에 우에시바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우에시바는 도장 총무였던 내제자(內弟子) 히...-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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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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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합니다. 우리는 어릴때 부터 경쟁에 내몰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일등과 꼴찌로 구분짖고 학교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곳이 아닌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경쟁에서 밀리거나 떨어진 아이들은 이지메를 당하거나 불량 청소년으로 구분 되어져 선량한 아이를 괴롭히는 것이 학교 폭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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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7.03.01 2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