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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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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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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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록」 발견의 또 다른 의미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8.10.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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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도장 50주년 기념 행사 참가
- 인터뷰
- 해외
2018.10.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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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인터뷰(2011) by Geoff Sinha
- 수련
- 10963
2018.09.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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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검도와 아이키도 이야기
- 인터뷰
- 10958
2018.09.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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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강습회 개최
- 인터뷰
- 수련생
2018.08.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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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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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도의 가치는 남이 아닌 나를 이기는 것
- 인터뷰
- 10958
2018.02.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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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40대를 위한 운동은?
- 인터뷰
- 10958
2017.12.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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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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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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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록」 발견의 또 다른 의미
최근 『무예신문』에 국내 합기도(Hapkido)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최용술 선생이 다케다 소가쿠 선생에게 대동류를 사사한 사실을 기록한 「영명록(英名錄)」 발견이 소개되어 합기도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선생의 일본 체류기간 행적, 특히 수련 내용, 그리고 해방 이후 국내 활동에 대...- 수련
- 기술 이야기
2018.10.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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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도장 50주년 기념 행사 참가
10월 7일 도코로자와 시민무도관에서 기념강습회와 도쿄 그렌드팔래스 호텔에서 50주년 기념파티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 한국에서는 윤대현 회장을 비롯해서 신미애, 허근보, 김동환, 김우수 총 5명이 참석했다. 시민무도관에서 오전 10시30분 부터 시작된 강습회는 40여개국에서 참가한 400여명의 회원들을 상대로 히...- 인터뷰
- 해외
2018.10.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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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인터뷰(2011) by Geoff Sinha
(원문 주소 : https://www.facebook.com/296007080452431/photos/a.298344066885399/427708377282300) 스가와라 선생은 내게 감사하게도 가르침을 주신 분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분 중 하나이다. 그의 이야기는 대단하다. 홋카이도에서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서 아이키도, 카토리 신토류, 도검 제작, ...- 수련
- 10963
2018.09.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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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검도와 아이키도 이야기
인천에서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검도는 일본내에서만 회원이 천만명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수련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어린이들이 한번쯤 태권도를 해봤을 정도로 일본에서는 검도가 그런 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성인을 위한 도장을 찾아보기 어려운 한국과 달리 일본은 성인들이 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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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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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강습회 개최
2018년 8월 4일~5일 양일간에 걸쳐 (사)대한합기도회 회장이며 한국 내 가장 높은 단을 보유하신 윤대현 선생(6단)의 제주강습회가 개최되었다. 매년 여름휴가 기간에 맞춰 여름캠프와 강습회를 동시에 진행, 전국에서 40~50여명에 이르는 회원이 참석할 만큼 지방강습회로서는 제법 규모가 크게 행사를 치르던 제주...- 인터뷰
- 수련생
2018.08.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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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방에 갈 일이 있어 버스터미널에 가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주변식당을 보곤 한다. 나오는 음식을 보면 정성을 담았다고 보기엔 허접한 잠깐 허기를 달래기 위한 가벼운 음식이 대부분이다. 뜨내기 손님을 대하는 식당이 이른바 '단골장사'를 기대하긴 어렵다. 오죽하면 역과 터미널 식당은 피하라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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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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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도의 가치는 남이 아닌 나를 이기는 것
<대구 초심도장에서 아이키도를 수련하고 있는 어린이>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는 것이 내키지 않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도장에 나오는 회원들을 보면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도장은 일반 서비스업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다소 엄숙하고 절제되는 행...- 인터뷰
- 10958
2018.02.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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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40대를 위한 운동은?
우리 신촌도장은 40대 전후가 가장 많습니다. 싸움의 기술을 배울 나이는 지났습니다. 자신을 위해 무언가 하고 싶은데, 시작한 이상 제대로 된 것을 찾고자 하는 이들입니다. 장년에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또 그 나이에 격투기처럼 경쟁을 떠나 생각할 수 없는 운동을 하는...- 인터뷰
- 10958
2017.12.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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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던 합기도는 태권도와 이름만 다를뿐 호신술을 조금 섞은 것 외에는 다를게 없었다. 무술 올림픽이라고 할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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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행사를 치룬 경력을 잘 알고 있었기에 합기도(Aikido)로의 전환이 충격적으로 보였던 모양이다. ...- 칼럼
2018.11.23 10:01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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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록」 발견의 또 다른 의미
최근 『무예신문』에 국내 합기도(Hapkido)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최용술 선생이 다케다 소가쿠 선생에게 대동류를 사사한 사실을 기록한 「영명록(英名錄)」 발견이 소개되어 합기도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선생의 일본 체류기간 행적, 특히 수련 내용, 그리고 해방 이후 국내 활동에 대한 여러 정보를 취합하여 내린 결론은 그가 가르친 테크닉은 합기도와 전혀 관련이 없었다. 실력에 대한 기...- 수련
- 기술 이야기
2018.10.27 14:2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8.10.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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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도장 50주년 기념 행사 참가
10월 7일 도코로자와 시민무도관에서 기념강습회와 도쿄 그렌드팔래스 호텔에서 50주년 기념파티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 한국에서는 윤대현 회장을 비롯해서 신미애, 허근보, 김동환, 김우수 총 5명이 참석했다. 시민무도관에서 오전 10시30분 부터 시작된 강습회는 40여개국에서 참가한 400여명의 회원들을 상대로 히로아키 7단 사범의 지도가 있었고 이어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의 지도로 이어졌다.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 인터뷰
- 해외
2018.10.09 20:29
- 인터뷰
- 해외
2018.10.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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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인터뷰(2011) by Geoff Sinha
(원문 주소 : https://www.facebook.com/296007080452431/photos/a.298344066885399/427708377282300) 스가와라 선생은 내게 감사하게도 가르침을 주신 분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분 중 하나이다. 그의 이야기는 대단하다. 홋카이도에서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서 아이키도, 카토리 신토류, 도검 제작, 오키나와 가라데 및 중국 무술을 망라한다. 스가와라 선생은 세계 20여개 국가를 활발히 오가고 있다. 또한...- 수련
- 10963
2018.09.27 15:11
- 수련
- 10963
2018.09.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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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검도와 아이키도 이야기
인천에서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검도는 일본내에서만 회원이 천만명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수련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어린이들이 한번쯤 태권도를 해봤을 정도로 일본에서는 검도가 그런 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성인을 위한 도장을 찾아보기 어려운 한국과 달리 일본은 성인들이 더 많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검도 역시 예(禮)를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무도입니다. 빠른 발의 움직...- 인터뷰
- 10958
2018.09.17 22:09
- 인터뷰
- 10958
2018.09.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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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강습회 개최
2018년 8월 4일~5일 양일간에 걸쳐 (사)대한합기도회 회장이며 한국 내 가장 높은 단을 보유하신 윤대현 선생(6단)의 제주강습회가 개최되었다. 매년 여름휴가 기간에 맞춰 여름캠프와 강습회를 동시에 진행, 전국에서 40~50여명에 이르는 회원이 참석할 만큼 지방강습회로서는 제법 규모가 크게 행사를 치르던 제주지부는 내년(2019년)에 개최되는 제주아이키도 15주년 행사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올해는 그 규모를 축소하...- 인터뷰
- 수련생
2018.08.06 16:35
- 인터뷰
- 수련생
2018.08.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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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방에 갈 일이 있어 버스터미널에 가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주변식당을 보곤 한다. 나오는 음식을 보면 정성을 담았다고 보기엔 허접한 잠깐 허기를 달래기 위한 가벼운 음식이 대부분이다. 뜨내기 손님을 대하는 식당이 이른바 '단골장사'를 기대하긴 어렵다. 오죽하면 역과 터미널 식당은 피하라는 말이 있겠는가. 역으로 무술계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한다.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몇가지 기술이나 빼가려...- 인터뷰
- 10958
2018.04.29 13:22
- 인터뷰
- 10958
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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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도의 가치는 남이 아닌 나를 이기는 것
<대구 초심도장에서 아이키도를 수련하고 있는 어린이>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는 것이 내키지 않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도장에 나오는 회원들을 보면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도장은 일반 서비스업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다소 엄숙하고 절제되는 행동과 운동 자체가 힘이 들기 때문에 평범한 일반인들이 좋아할 만한 구석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가끔 자...- 인터뷰
- 10958
2018.02.01 18:43
- 인터뷰
- 10958
2018.02.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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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40대를 위한 운동은?
우리 신촌도장은 40대 전후가 가장 많습니다. 싸움의 기술을 배울 나이는 지났습니다. 자신을 위해 무언가 하고 싶은데, 시작한 이상 제대로 된 것을 찾고자 하는 이들입니다. 장년에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또 그 나이에 격투기처럼 경쟁을 떠나 생각할 수 없는 운동을 하는 것은 더욱 어렵기도 하고 위험합니다. 공격성이 강하고 경쟁을 피할 수 없는 운동을 그 연령대가 지속하는...- 인터뷰
- 10958
2017.12.20 15:52
- 인터뷰
- 10958
2017.12.20 1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