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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型은 그 자체로 실전일 수 없다
-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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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쁨과 슬픔
- 인터뷰
- 10958
2018.05.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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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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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순역(順逆)의 이치(理致)
- 인터뷰
- 10958
2018.04.0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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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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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도의 가치는 남이 아닌 나를 이기는 것
- 인터뷰
- 10958
2018.02.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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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길을 잃은 지도자들에게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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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강해진 것 만큼 변해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7.1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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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합기도는 그 合氣道가 아닌데...'
- 수련
2017.11.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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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던 일본도 문화의 재고찰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10.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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型은 그 자체로 실전일 수 없다
에피소드 1. 일본에서 대선배의 상대가 되어 사방던지기(四方投げ)를 하려고 할 때, 흐름을 꿰고 있는 선배의 반격기(返し技)에 의해 전혀 기술을 펼칠 수 없었다. 오기가 발동한 나는 그 선배를 잡고 힘으로 바짝당겨서 버티며 해보라고 했다. 선배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사방던지기를 했고 나는 종잇...-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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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쁨과 슬픔
어제는 메말라 갈라진 땅에 축복을 내리는 비가 온듯 했다. 예정된 손녀의 탄생은 모두에게 선물이다. 가족이 된다는 것은 서류상 요식행위로부터 오지 않고 사랑으로 연결된 마음으로부터 온다. 서로 바라기만 하고 신뢰하지 못한다면 가족이 되기 어렵다. 이제 엄마와 아빠는 아이의 행복을 위해 ...- 인터뷰
- 10958
2018.05.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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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방에 갈 일이 있어 버스터미널에 가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주변식당을 보곤 한다. 나오는 음식을 보면 정성을 담았다고 보기엔 허접한 잠깐 허기를 달래기 위한 가벼운 음식이 대부분이다. 뜨내기 손님을 대하는 식당이 이른바 '단골장사'를 기대하긴 어렵다. 오죽하면 역과 터미널 식당은 피하라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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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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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순역(順逆)의 이치(理致)
도리에 어긋남이 없음을 순리(順理)라 하고 그 반대를 역리(逆理)라고 한다. 아이키도에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술의 핵심 가운데 하나가 '순리'다. 순리에 맞게 펼치는 아이키도 기술은 매우 안전하고 무리가 없다. 말 그대로 '순'을 따르는 이치를 구현하는 훈련이다. 수련에서 자주 언급하는 말이 순리대로 ...- 인터뷰
- 10958
2018.04.0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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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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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도의 가치는 남이 아닌 나를 이기는 것
<대구 초심도장에서 아이키도를 수련하고 있는 어린이>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는 것이 내키지 않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도장에 나오는 회원들을 보면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도장은 일반 서비스업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다소 엄숙하고 절제되는 행...-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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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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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길을 잃은 지도자들에게
페이스북에 올라온 카드 뉴스의 한 페이지입니다. 주짓수 지도자가 올린 글인데, 전문성을 결여한 합기도 관장들이 모여 급조한 조직이 대한체육회에 가입하려고 한다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나는 합기도(Hapkido)가 새롭게 등장하는 무술이 한국에서 성장하는데 있어 그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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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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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강해진 것 만큼 변해야 한다.
아이키도(合氣道, 이하 합기도)가 부드러움을 추구하지만 궁극에서는 강함을 찾고자 하는 노력은 여타 무술과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 강함은 파워나 스트렝스만의 강함이 아니고, 과거 선비와 사무라이, 서양의 기사와 신사가 추구했던 문무(文武)를 겸비한 그런 강함이다. 세월앞에 장사없다는 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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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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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합기도는 그 合氣道가 아닌데...'
격앙된 목소리로 다짜고짜 따지던 어떤 분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거기 뭐 하는 곳입니까?" "아이키도 도장입니다만, 무슨 일이신지요?" "당신 일본인이요?" "아닙니다. 한국인입니다." "아니, 한국인이 왜 한국말을 두고 일본말을 사용합니까?" 당시 도장 홍보를 위해 현수막 광고를 했었는데, ...- 수련
2017.11.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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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던 일본도 문화의 재고찰
〈아래 기사는 일본 비전(HIDEN) 잡지에 실린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의 글입니다〉 新 시리즈 – 잊혀졌던 일본도 문화의 재고찰 스가와라 종합무도 연구소 「일본도 연구 강좌」 제1회 ‘고류검술 조작법에서 찾는 일본도의 뿌리’ 21세기에 들어선지 십수 년, 오래된 좋은 전통 문화가 조...-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10.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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型은 그 자체로 실전일 수 없다
에피소드 1. 일본에서 대선배의 상대가 되어 사방던지기(四方投げ)를 하려고 할 때, 흐름을 꿰고 있는 선배의 반격기(返し技)에 의해 전혀 기술을 펼칠 수 없었다. 오기가 발동한 나는 그 선배를 잡고 힘으로 바짝당겨서 버티며 해보라고 했다. 선배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사방던지기를 했고 나는 종잇장처럼 던져지고 말았다. 머리로 아는 것과 몸으로 구현하는 것은 다르다는 사실을 느낀 순간이었다. 에...-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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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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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쁨과 슬픔
어제는 메말라 갈라진 땅에 축복을 내리는 비가 온듯 했다. 예정된 손녀의 탄생은 모두에게 선물이다. 가족이 된다는 것은 서류상 요식행위로부터 오지 않고 사랑으로 연결된 마음으로부터 온다. 서로 바라기만 하고 신뢰하지 못한다면 가족이 되기 어렵다. 이제 엄마와 아빠는 아이의 행복을 위해 희생할 마음이 있어야 한다. 아이 때문에 내 인생을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사려깊지 못하...- 인터뷰
- 10958
2018.05.29 16:37
- 인터뷰
- 10958
2018.05.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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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방에 갈 일이 있어 버스터미널에 가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주변식당을 보곤 한다. 나오는 음식을 보면 정성을 담았다고 보기엔 허접한 잠깐 허기를 달래기 위한 가벼운 음식이 대부분이다. 뜨내기 손님을 대하는 식당이 이른바 '단골장사'를 기대하긴 어렵다. 오죽하면 역과 터미널 식당은 피하라는 말이 있겠는가. 역으로 무술계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한다.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몇가지 기술이나 빼가려...- 인터뷰
- 10958
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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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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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순역(順逆)의 이치(理致)
도리에 어긋남이 없음을 순리(順理)라 하고 그 반대를 역리(逆理)라고 한다. 아이키도에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술의 핵심 가운데 하나가 '순리'다. 순리에 맞게 펼치는 아이키도 기술은 매우 안전하고 무리가 없다. 말 그대로 '순'을 따르는 이치를 구현하는 훈련이다. 수련에서 자주 언급하는 말이 순리대로 기술을 펼치면 힘을 쓰지 않고도 상대를 제압하거나 쓰러뜨릴 수 있다고 말하고 기술을 보여주고 있지만 따...- 인터뷰
- 10958
2018.04.02 19:00
- 인터뷰
- 10958
2018.04.0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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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년에 격투기 챔피언이었던 나는 3회에 걸친 극진공수도 경기에 출전한 이후 강함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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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도의 가치는 남이 아닌 나를 이기는 것
<대구 초심도장에서 아이키도를 수련하고 있는 어린이>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는 것이 내키지 않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도장에 나오는 회원들을 보면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도장은 일반 서비스업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다소 엄숙하고 절제되는 행동과 운동 자체가 힘이 들기 때문에 평범한 일반인들이 좋아할 만한 구석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가끔 자...- 인터뷰
- 10958
2018.02.01 18:43
- 인터뷰
- 10958
2018.02.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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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길을 잃은 지도자들에게
페이스북에 올라온 카드 뉴스의 한 페이지입니다. 주짓수 지도자가 올린 글인데, 전문성을 결여한 합기도 관장들이 모여 급조한 조직이 대한체육회에 가입하려고 한다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나는 합기도(Hapkido)가 새롭게 등장하는 무술이 한국에서 성장하는데 있어 그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적이 있었는데 위 주짓수 지도자의 글에서 적나라하게 증명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많은 합기도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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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강해진 것 만큼 변해야 한다.
아이키도(合氣道, 이하 합기도)가 부드러움을 추구하지만 궁극에서는 강함을 찾고자 하는 노력은 여타 무술과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 강함은 파워나 스트렝스만의 강함이 아니고, 과거 선비와 사무라이, 서양의 기사와 신사가 추구했던 문무(文武)를 겸비한 그런 강함이다. 세월앞에 장사없다는 말이 있듯이, 그 세월을 거스르지 않고 단련하는 방법으로 태극권이나 합기도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강력한...- 인터뷰
- 10958
2017.1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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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7.1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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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합기도는 그 合氣道가 아닌데...'
격앙된 목소리로 다짜고짜 따지던 어떤 분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거기 뭐 하는 곳입니까?" "아이키도 도장입니다만, 무슨 일이신지요?" "당신 일본인이요?" "아닙니다. 한국인입니다." "아니, 한국인이 왜 한국말을 두고 일본말을 사용합니까?" 당시 도장 홍보를 위해 현수막 광고를 했었는데, 현수막에 「아이키도(合氣道)」라고 쓴 것이 그분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것이었다. 여차여차 사정을 설...- 수련
2017.11.15 15:49
- 수련
2017.11.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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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던 일본도 문화의 재고찰
〈아래 기사는 일본 비전(HIDEN) 잡지에 실린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의 글입니다〉 新 시리즈 – 잊혀졌던 일본도 문화의 재고찰 스가와라 종합무도 연구소 「일본도 연구 강좌」 제1회 ‘고류검술 조작법에서 찾는 일본도의 뿌리’ 21세기에 들어선지 십수 년, 오래된 좋은 전통 문화가 조금씩 사라지는 현대 사회 속에서, 매일 “일본인의 혼이 담긴 곳”으로서의 존재감을 가진 「일본도」. 하지만...-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10.16 17:35
-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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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1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