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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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Aikido) 정신
- 인터뷰
- 10958
2017.07.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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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도장 야마노우치 타스쿠 2단, 이준익 감독의 신작 영화 《박열》에 출연 화제!
- 인터뷰
2017.06.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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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에서 길을 찾는다.
-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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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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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습회 실시
- 인터뷰
- 수련생
2017.04.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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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에는 길(道)이 있다.
-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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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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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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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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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 하지 않는 마음
- 현장
- 협회 소식
2017.03.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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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Aikido) 정신
아래 글은 세계본부에서 제정한 합기도(Aikido) 윤리헌장에 실은 「합기도 정신」입니다. 합기도인이 가져야 하는 정신에 대해서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합기도 정신 합기도는 '사랑'이며, 만유애호(萬有愛護)의 사명을 완수하는 진정한 무(武)의 길(道)이다. 합기는 자기를 극복하고 상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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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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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도장 야마노우치 타스쿠 2단, 이준익 감독의 신작 영화 《박열》에 출연 화제!
신촌 본부도장 7시 반장으로 7년째 수련 중인 야마노우치 타스쿠 2단이 《왕의 남자》, 《황산벌》, 《동주》 등을 감독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박열》에 일본의 인권 변호사 후세 다츠치 역으로 출연하여 많은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6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박열》은 조...- 인터뷰
2017.06.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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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에서 길을 찾는다.
메이지(明治) 시대의 무사 겸 사업가 사카모토 료마(坂本 龍馬, 1836~1867) 사진을 보면 몸매가 가냘프게 보일 정도로 평범합니다. 그 외에도 검술 달인들이 비슷합니다. 合気道(Aikido, 이하 합기도) 달인들과 검술 달인들의 몸은 거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검술 영화를 보면 이해가 쉽습...-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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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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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생(生)과 사(死)를 다루는 것이 검술이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만큼 극심한 긴장은 없다. 그래서 목표의식이 뚜렷한 상황에서 무술을 통한 배움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절박하다. 이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스승이 중요하다. 승부라는 하나의 화두를 놓고도 스승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다. 나이나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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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습회 실시
4월22일 부산지역 회원을 위한 강습회가 남부경찰서 유도장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강습회에는 울산과 통영, 부산에서 수련하고 있는 회원 25명이 참석했다. 윤대현 회장의 이번 강습회 지도는 초심자도 안전하게 수신(낙법)할 수 있는 방법을 시작으로 허리의 중심 무게를 기술속에서 어떻게 연결해 가는지를 잘 보...- 인터뷰
- 수련생
2017.04.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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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에는 길(道)이 있다.
합기도를 설명할 때 평화와 사랑 그리고 만유애호를 말하곤 한다. 정말 웃기지 않은가? 사람을 던지고 제압하는 무술이 사랑과 평화를 언급하고 있다. 만유애호(萬有愛護)는 하나의 인류로서 세상과의 조화를 말한다. 그렇다 합기도는 조화, 하모니를 말하고 있다. 비폭력 무저항은 그냥 가만히 있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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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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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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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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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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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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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 하지 않는 마음
다른 사람이 추겨세워 주는 자신이 아닌 자기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자기 자신 우리는 흔히, 절대적인 천지(天地)의 원리를 바로 보고 따르는 데 몰두하기보다, 상대적인 세계에서만 이기려고 하고 있다.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투며, 승리하기 위해 몰두...- 현장
- 협회 소식
2017.03.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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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Aikido) 정신
아래 글은 세계본부에서 제정한 합기도(Aikido) 윤리헌장에 실은 「합기도 정신」입니다. 합기도인이 가져야 하는 정신에 대해서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합기도 정신 합기도는 '사랑'이며, 만유애호(萬有愛護)의 사명을 완수하는 진정한 무(武)의 길(道)이다. 합기는 자기를 극복하고 상대의 적의를 없애는, 적 자체가 없도록 하는 절대적인 자기완성으로 향하는 길이다. 합기도는 생명의 존...- 인터뷰
- 10958
2017.07.12 18:04
- 인터뷰
- 10958
2017.07.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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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도장 야마노우치 타스쿠 2단, 이준익 감독의 신작 영화 《박열》에 출연 화제!
신촌 본부도장 7시 반장으로 7년째 수련 중인 야마노우치 타스쿠 2단이 《왕의 남자》, 《황산벌》, 《동주》 등을 감독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박열》에 일본의 인권 변호사 후세 다츠치 역으로 출연하여 많은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6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박열》은 조선의 전설적인 아나키스트 박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박열은 1923년 일본인 연인인 가네코 후미코와 일...- 인터뷰
2017.06.22 14:04
- 인터뷰
2017.06.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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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에서 길을 찾는다.
메이지(明治) 시대의 무사 겸 사업가 사카모토 료마(坂本 龍馬, 1836~1867) 사진을 보면 몸매가 가냘프게 보일 정도로 평범합니다. 그 외에도 검술 달인들이 비슷합니다. 合気道(Aikido, 이하 합기도) 달인들과 검술 달인들의 몸은 거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검술 영화를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반대로 영화 『300』이나 드라마 『스파르타쿠스』를 보면 근육질의 사내가 무거운 검을 사용하는 모...-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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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생(生)과 사(死)를 다루는 것이 검술이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만큼 극심한 긴장은 없다. 그래서 목표의식이 뚜렷한 상황에서 무술을 통한 배움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절박하다. 이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스승이 중요하다. 승부라는 하나의 화두를 놓고도 스승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다. 나이나 경험에 따라 가르침도 달라진다. 사실 나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이가 부러지도록 치고 박고 싸웠지만, 졸...-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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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습회 실시
4월22일 부산지역 회원을 위한 강습회가 남부경찰서 유도장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강습회에는 울산과 통영, 부산에서 수련하고 있는 회원 25명이 참석했다. 윤대현 회장의 이번 강습회 지도는 초심자도 안전하게 수신(낙법)할 수 있는 방법을 시작으로 허리의 중심 무게를 기술속에서 어떻게 연결해 가는지를 잘 보여주었다. 또한 검술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검아와세(상대동작)의 응용과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도 다...- 인터뷰
- 수련생
2017.04.24 15:36
- 인터뷰
- 수련생
2017.04.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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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에는 길(道)이 있다.
합기도를 설명할 때 평화와 사랑 그리고 만유애호를 말하곤 한다. 정말 웃기지 않은가? 사람을 던지고 제압하는 무술이 사랑과 평화를 언급하고 있다. 만유애호(萬有愛護)는 하나의 인류로서 세상과의 조화를 말한다. 그렇다 합기도는 조화, 하모니를 말하고 있다. 비폭력 무저항은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합기도를 평화의 무술이라고 말하면 비웃곤 한다. 나도 격투기를 해 왔던 사람...-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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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합과 함께 휘두르는 죽도 경기를 떠올립니다. 보통의 근대화를 거친 무술들은 매우 공격적이고 힘도 있...-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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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련했지만 무기를 들고 싸우는 자를 비겁한자로만 생각했다. 신앙이든 정치든 하나의 프래임 속에 갇치게 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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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격투기로서 극진공수와 무에타이 그리고 주짓수가 커다란 이슈를 가져온 것은 사...-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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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 하지 않는 마음
다른 사람이 추겨세워 주는 자신이 아닌 자기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자기 자신 우리는 흔히, 절대적인 천지(天地)의 원리를 바로 보고 따르는 데 몰두하기보다, 상대적인 세계에서만 이기려고 하고 있다.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투며, 승리하기 위해 몰두한다. 이기려는 마음에 몰두함으로써, 대자연의 마음과 멀리 떨어지게 되어 스스로 자신을 몰락시키는 원인...- 현장
- 협회 소식
2017.03.11 14:20
- 현장
- 협회 소식
2017.03.11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