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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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실전성과 윤리성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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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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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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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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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킬것이 없으면 아쉬울 것도 없다
- 인터뷰
- 10958
2018.11.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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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들여봐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8.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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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평생무도는 액자가 아니라 몸에 새겨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8.10.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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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흐트러 지지 않는 마음(不動心)
- 인터뷰
- 10958
2018.10.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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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검도와 아이키도 이야기
- 인터뷰
- 10958
2018.09.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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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屠龍之技 도룡지기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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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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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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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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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실전성과 윤리성
합기도(合氣道, Aikido)를 지엽적인 무술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어쩌면 무도에 관심이 없는 사람과도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다. 나는 이미 태권도부터 시작해서 가라데, 무에타이까지 그 정점을 경험하였기에 합기도가 어떤 운동인지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일반인에게 승부를 가린다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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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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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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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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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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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킬것이 없으면 아쉬울 것도 없다
무엇을 가르치든 지킬만한 가치가 없는 것은 아쉬울 것도 없기 때문에 쉽게 건넨다. 기술도 마찬가지다. 비즈니스로 온갖 잡동사니를 가르치다 보면 앞에 스승이 가르치고자 했던 내용은 없어지고 가치나 의미가 없는 것을 가지고 세월만 보내게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비즈니스 마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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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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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들여봐야 한다
난(蘭)에는 고유의 향(香)이 있지만 난이 뿜는 향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살다보면 남들이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을 유독 잘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좋은 것만 보고 따라하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것만 따라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은 어떤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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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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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평생무도는 액자가 아니라 몸에 새겨야 한다.
https://youtu.be/7FAFQSUeXDs <2년전 타다선생 영상> 연세가 한국 나이로 90세이신 타다(多田 宏, 1929~) 선생께서 연무하는 영상을 보고 "어이없네! 나하고 한번 붙어보자!"는 댓글이 올라 왔다고 해서 찾아봤으나 댓글이 지워지고 없었다. 강한 자극을 좋아하는 사람은 무술도 빠르고 강한 것을 좋아하게 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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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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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흐트러 지지 않는 마음(不動心)
흐트러 지지 않는 마음(不動心) 검술에서 강조되는 것 중에 하나가 ‘부동심’이다. 위급한 상황에서도 평상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검술을 훈련하다 보면 기세우위를 선점한 상대가 빠른 검으로 위협적인 공격을 할 때가 있다. 이때 똑같이 빠른 스피드로 상대하다 보면 위협은 줄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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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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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검도와 아이키도 이야기
인천에서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검도는 일본내에서만 회원이 천만명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수련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어린이들이 한번쯤 태권도를 해봤을 정도로 일본에서는 검도가 그런 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성인을 위한 도장을 찾아보기 어려운 한국과 달리 일본은 성인들이 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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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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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屠龍之技 도룡지기
가능하다면 좀 더 평화적이고 좋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그런 마음의 움직임이 동작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이키도'이다. 屠龍之技 도룡지기 용을 죽이는 기술(技術)이라는 뜻으로,용이 이 세상(世上)에 없는 동물(動物)이므로 세상(世上)에 쓸모 없는 기술(技術)을 이르는 말 전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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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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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어릴 때는 무술에 대한 기본 배경이나 철학에 대한 관심도 없이 오직 발차기와 주먹을 단련했던 시절이 있었다. 무술의 종류를 구분할 줄도 몰랐지만, 당시는 무술이 다양하지도 않았다. 그런 관심보다는 오직 일격필살(一擊必殺)을 목표로 몸을 단련했다. 이른바 피지컬이 정점에 도달해 가고 있었지만, 검(무기)을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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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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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실전성과 윤리성
합기도(合氣道, Aikido)를 지엽적인 무술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어쩌면 무도에 관심이 없는 사람과도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다. 나는 이미 태권도부터 시작해서 가라데, 무에타이까지 그 정점을 경험하였기에 합기도가 어떤 운동인지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일반인에게 승부를 가린다는 무술에서 평화를 추구한다는 말만큼 설명하기 어려운 것은 없다. 유투브를 보면 격투기 하는 사람들이 나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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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19:56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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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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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던 합기도는 태권도와 이름만 다를뿐 호신술을 조금 섞은 것 외에는 다를게 없었다. 무술 올림픽이라고 할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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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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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행사를 치룬 경력을 잘 알고 있었기에 합기도(Aikido)로의 전환이 충격적으로 보였던 모양이다. ...- 칼럼
2018.11.23 10:01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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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킬것이 없으면 아쉬울 것도 없다
무엇을 가르치든 지킬만한 가치가 없는 것은 아쉬울 것도 없기 때문에 쉽게 건넨다. 기술도 마찬가지다. 비즈니스로 온갖 잡동사니를 가르치다 보면 앞에 스승이 가르치고자 했던 내용은 없어지고 가치나 의미가 없는 것을 가지고 세월만 보내게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비즈니스 마인드를 결코 무시할 수 없지만, 역시 무술계에도 넘지 말아야할 선이 있는 것이다. 선생은 양날의 칼을 가지...- 인터뷰
- 10958
2018.11.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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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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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들여봐야 한다
난(蘭)에는 고유의 향(香)이 있지만 난이 뿜는 향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살다보면 남들이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을 유독 잘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좋은 것만 보고 따라하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것만 따라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든 타인에 대해서 느끼고 반응한다. 그것이 물욕이든 성욕이든 말이다.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라고 ...- 인터뷰
- 10958
2018.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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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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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평생무도는 액자가 아니라 몸에 새겨야 한다.
https://youtu.be/7FAFQSUeXDs <2년전 타다선생 영상> 연세가 한국 나이로 90세이신 타다(多田 宏, 1929~) 선생께서 연무하는 영상을 보고 "어이없네! 나하고 한번 붙어보자!"는 댓글이 올라 왔다고 해서 찾아봤으나 댓글이 지워지고 없었다. 강한 자극을 좋아하는 사람은 무술도 빠르고 강한 것을 좋아하게 된다. 감정 표현도 양극단을 치닫을 때가 많다. 평범, 중립, 보통 등등의 단어를 모욕으로 느낀다. 나도 어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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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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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8.10.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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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흐트러 지지 않는 마음(不動心)
흐트러 지지 않는 마음(不動心) 검술에서 강조되는 것 중에 하나가 ‘부동심’이다. 위급한 상황에서도 평상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검술을 훈련하다 보면 기세우위를 선점한 상대가 빠른 검으로 위협적인 공격을 할 때가 있다. 이때 똑같이 빠른 스피드로 상대하다 보면 위협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패색이 짙어지거나 지치게 된다. 이때 부동심이 필요하다. 어떤 공격이 들어와도 상대할 ...- 인터뷰
- 10958
2018.10.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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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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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검도와 아이키도 이야기
인천에서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검도는 일본내에서만 회원이 천만명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수련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어린이들이 한번쯤 태권도를 해봤을 정도로 일본에서는 검도가 그런 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성인을 위한 도장을 찾아보기 어려운 한국과 달리 일본은 성인들이 더 많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검도 역시 예(禮)를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무도입니다. 빠른 발의 움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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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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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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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屠龍之技 도룡지기
가능하다면 좀 더 평화적이고 좋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그런 마음의 움직임이 동작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이키도'이다. 屠龍之技 도룡지기 용을 죽이는 기술(技術)이라는 뜻으로,용이 이 세상(世上)에 없는 동물(動物)이므로 세상(世上)에 쓸모 없는 기술(技術)을 이르는 말 전국(戰國) 시대(時代) 주평만(朱泙漫)이란 자는 지리익(支離益)에게서 용을 잡아서 요리하는 기술을 배우는데 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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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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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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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어릴 때는 무술에 대한 기본 배경이나 철학에 대한 관심도 없이 오직 발차기와 주먹을 단련했던 시절이 있었다. 무술의 종류를 구분할 줄도 몰랐지만, 당시는 무술이 다양하지도 않았다. 그런 관심보다는 오직 일격필살(一擊必殺)을 목표로 몸을 단련했다. 이른바 피지컬이 정점에 도달해 가고 있었지만, 검(무기)을 상대하는 시뮬레이션은 늘 만족하지 못하였기에 드러내지 못하는 두려움은 늘 뇌리를 감싸고 있었다. 나름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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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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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