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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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도제방식으로 전해지는 합기도
- 인터뷰
- 10958
2017.06.0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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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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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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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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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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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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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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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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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자 태권도를 시작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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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방 도장 탐방기-안산도장을 가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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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도제방식으로 전해지는 합기도
<사진> 전세계 합기도(合氣道) 지도자는 창시자(開祖)로 부터 시작된 아래 계보와 연결되어 있다. 한때 가장 오래된 국내 합기도 단체 수장이 태권도장을 운영하면서 합기도 협회를 운영하는 일이 있었다. 지금도 합기도를 수련하지 않는 사람이 협회장인 곳도 있고 기술의 본(本)을 보여주는 본부도장도 없이...- 인터뷰
- 10958
2017.06.0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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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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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Q : 그런데, 국내 Hapkido인들은 단체를 만들어서 대한체육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가능한 일입니까? A : Hapkido 단체가 결국에는 대한체육회에 가입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Hapkido 단체가 어떤 억지를 부릴 것인지, 또 우리나라 체육 당국이 과연 이를 받아들일지 알 수 없기 때...-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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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생(生)과 사(死)를 다루는 것이 검술이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만큼 극심한 긴장은 없다. 그래서 목표의식이 뚜렷한 상황에서 무술을 통한 배움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절박하다. 이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스승이 중요하다. 승부라는 하나의 화두를 놓고도 스승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다. 나이나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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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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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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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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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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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자 태권도를 시작하다.
어제는 손자가 태권도장에 입문을 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주먹을 뻗으며 태! 권! 도! 재롱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수련에 대해서 생각나는 것을 정리해 봅니다. 아이들 운동감각은 4, 5세부터 갑자기 발달합니다. 또한 정신적으로도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유치원생에서 초등학교 때까지 받은 교육과 경험이...-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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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방 도장 탐방기-안산도장을 가다
연재를 시작하며-기획의 변 이 졸고를 쓰는 필자로 말하자면 초등학교 2학년 때 태권도부터 시작해 중학교 때 한국 유사합기도, 대학 진학 이후로는 복싱, 18기, 킥복싱, 피트니스, 에어로빅, 스피닝, 수영, 배드민턴, 국궁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해볼 수 있는 운동은 거의 다 섭렵한 몸이다. (그간 운동에 쓴 돈만 합...-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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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도제방식으로 전해지는 합기도
<사진> 전세계 합기도(合氣道) 지도자는 창시자(開祖)로 부터 시작된 아래 계보와 연결되어 있다. 한때 가장 오래된 국내 합기도 단체 수장이 태권도장을 운영하면서 합기도 협회를 운영하는 일이 있었다. 지금도 합기도를 수련하지 않는 사람이 협회장인 곳도 있고 기술의 본(本)을 보여주는 본부도장도 없이 사무실만 가지고 합기도 조직을 운영하는 곳도 적지 않다.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 보고자 한다. 합기도는 ...- 인터뷰
- 10958
2017.06.02 14:45
- 인터뷰
- 10958
2017.06.0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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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련법을 개발했는데 그것이 합기올리기(合気上げ)였습니다. 합기도에서는 호흡력양성법 줄여서 호흡법이라고...-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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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Q : 그런데, 국내 Hapkido인들은 단체를 만들어서 대한체육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가능한 일입니까? A : Hapkido 단체가 결국에는 대한체육회에 가입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Hapkido 단체가 어떤 억지를 부릴 것인지, 또 우리나라 체육 당국이 과연 이를 받아들일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잘못된 시도라는 점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국제 스포츠 행...-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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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생(生)과 사(死)를 다루는 것이 검술이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만큼 극심한 긴장은 없다. 그래서 목표의식이 뚜렷한 상황에서 무술을 통한 배움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절박하다. 이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스승이 중요하다. 승부라는 하나의 화두를 놓고도 스승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다. 나이나 경험에 따라 가르침도 달라진다. 사실 나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이가 부러지도록 치고 박고 싸웠지만, 졸...-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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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あいきどう, Aikido)를 한글로 쓴 것이 ‘합기도’이고, Hapkido는 이 한글 발음을 영문으로 표기한 것에 지...-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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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합과 함께 휘두르는 죽도 경기를 떠올립니다. 보통의 근대화를 거친 무술들은 매우 공격적이고 힘도 있...-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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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련했지만 무기를 들고 싸우는 자를 비겁한자로만 생각했다. 신앙이든 정치든 하나의 프래임 속에 갇치게 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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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관장님께서도 12시 좀 넘어서 나오신다고 하시기에 곧 오실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 내려...-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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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자 태권도를 시작하다.
어제는 손자가 태권도장에 입문을 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주먹을 뻗으며 태! 권! 도! 재롱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수련에 대해서 생각나는 것을 정리해 봅니다. 아이들 운동감각은 4, 5세부터 갑자기 발달합니다. 또한 정신적으로도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유치원생에서 초등학교 때까지 받은 교육과 경험이 그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유아기까지 지낸 생활환경에 따라 운동신경이 둔한 아이가 되거나 ...-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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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방 도장 탐방기-안산도장을 가다
연재를 시작하며-기획의 변 이 졸고를 쓰는 필자로 말하자면 초등학교 2학년 때 태권도부터 시작해 중학교 때 한국 유사합기도, 대학 진학 이후로는 복싱, 18기, 킥복싱, 피트니스, 에어로빅, 스피닝, 수영, 배드민턴, 국궁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해볼 수 있는 운동은 거의 다 섭렵한 몸이다. (그간 운동에 쓴 돈만 합쳐도 중형 자가용 한 대 값은 나올 것이다) 하지만 1년 이상 제대로 한 운동이 하나도 없어서 결국 운동과...-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6 09:52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6 0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