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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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테미(当身)
- 인터뷰
- 10958
2019.10.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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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힘과 부딪히지 않는 합기도
- 인터뷰
- 10961
2019.10.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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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마치면서
- 인터뷰
- 10958
2019.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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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마추어와 프로
-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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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종합무술이 아닙니다.
- 인터뷰
- 10958
2019.08.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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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와 합기도가 걸어온 길
- 인터뷰
- 10961
2019.07.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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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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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옛것을 따른다.
- 인터뷰
- 10958
2019.06.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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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
- 인터뷰
- 10958
2019.06.1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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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기 -사당중앙도장 박병호
- 인터뷰
- 해외
2019.06.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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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테미(当身)
오전 수련중에 '히트'와 '페인트불로우'를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는 '아테미(当身)'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그러자 수련이 끝나고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심자가 질문을 하였다. "실전에서는 쳐야 합니까? 치지 말아야 합니까?" 질문이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 인터뷰
- 10958
2019.10.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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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힘과 부딪히지 않는 합기도
8월31일과 9월1일 양일간 충주에 위치한 건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시합이 없는 합기도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크리스찬 티시에 8단과 세계본부 사범의 강습회와 연무회가 실시됐다. GAISF 국제행사로서는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합기도 대회이다. 합기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한국인이 많치 않다. 그것은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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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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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마치면서
11월 세계무예마스터십 위원회 3차 총회 전날 긴급 연락을 받고 합기도 NF대표로 총회에 참석을 했다. AIMS 회장이며 GAISF 부회장인 스테판 폭스 씨로부터 GAISF 회원 종목인 합기도가 이번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행사에 참여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권유가 있었고 국제합기도연맹에서 그에 대한 회답으로 참가겠다는 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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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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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마추어와 프로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를 막연하게나마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무술의 관점에서 아마와 프로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아마추어는 참가만으로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경기 실적이 달라도 탓하지 않는다. 하지만 프로가 경기 결과를 컨디션 탓으로 돌리고 있다면 스스로 자질 부족...-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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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종합무술이 아닙니다.
합기도를 종합무술로 잘못 알고있는 사람이 많다. 합기도 도장에서 타격기, 그래플링, 무기술 등 전혀 관련성을 찾기 힘든 종목들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다 보니 발생하는 오해다. 이런 현상은 합기도가 첫 단추를 잘못 꿰면서 발생한 문제다. 최용술 선생으로부터 시작한 '야와라(柔)'를 제대로 배우...- 인터뷰
- 10958
2019.08.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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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와 합기도가 걸어온 길
해방 이후, 한국에서 시작된 무술중에 태권도와 합기도를 빼놓을 수 없다. 그런데 태권도와 합기도(Hapkido)가 다른점이 있다면, 태권도는 가라데와 내용과 형식에서 모두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그 시작이 명칭제정에서부터 시작하였고 기술적인 발전과 국내외 보급에 뼈를 깎...- 인터뷰
- 10961
2019.07.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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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자연스러움이 최고다. 합기도는 공격 지향의 무술과는 달리 그런 성향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기존 무술과는 상대를 대하는 자세와 입장이 다르다 보니, 무술이 비폭력을 주장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패러독스(paradox)를 맞이하게 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서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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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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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옛것을 따른다.
고등학교때 검도(劍道)를 배우기 위해 방배동에서 천호동까지, 지하철이 없을 때라 버스를 타고 배우러 다닌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검도장이 드물었다. 정통 합기도장이 드문 지금과 똑같다. 94년경 TV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배우 이정재의 검도 연기가 강한 인상을 남긴데에 힘입어, 검도 인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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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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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
최근 [MBC충북]에서 합기도를 소개하는 영상에서 합기도 도주는 다음과 같이 합기도를 정의 하였다. "합기도는 연습(稽古)시 서로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연습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합기도입니다" 지난주 세계본부에서 우메츠 쇼(梅津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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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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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기 -사당중앙도장 박병호
몇 달 전부터 5월 전일본연무대회의 참가신청을 서둘렀고 비행기티켓도 일찍이 구해 두었다. 도쿄는 10년만의 방문이었다. 언제 또 올지 모를 절호의 찬스. 이런 특수한 목적에 미리부터 일 스케줄 조정을 해두고는 긴 시간을 기다린 셈이다. 아이키도 수련에 초점이 맞춰진 이번 해외일정에 대해 솔직한 감상을 적어보...- 인터뷰
- 해외
2019.06.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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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테미(当身)
오전 수련중에 '히트'와 '페인트불로우'를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는 '아테미(当身)'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그러자 수련이 끝나고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심자가 질문을 하였다. "실전에서는 쳐야 합니까? 치지 말아야 합니까?" 질문이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생각이 들어 설명을 해주었다. "실전은 내가 무엇을 지킬 것인가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네" 보...- 인터뷰
- 10958
2019.10.08 08:21
- 인터뷰
- 10958
2019.10.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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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힘과 부딪히지 않는 합기도
8월31일과 9월1일 양일간 충주에 위치한 건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시합이 없는 합기도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크리스찬 티시에 8단과 세계본부 사범의 강습회와 연무회가 실시됐다. GAISF 국제행사로서는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합기도 대회이다. 합기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한국인이 많치 않다. 그것은 처음부터 정확한 합기도가 들어오지 않았고 오랫동안 주인없는 명칭으로 이용되어져 왔던 것이 그 원인이 ...- 인터뷰
- 10961
2019.10.02 09:01
- 인터뷰
- 10961
2019.10.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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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마치면서
11월 세계무예마스터십 위원회 3차 총회 전날 긴급 연락을 받고 합기도 NF대표로 총회에 참석을 했다. AIMS 회장이며 GAISF 부회장인 스테판 폭스 씨로부터 GAISF 회원 종목인 합기도가 이번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행사에 참여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권유가 있었고 국제합기도연맹에서 그에 대한 회답으로 참가겠다는 결정이 있었다. 작년 11월 총회 참석했을 때 스테판 폭스 회장, 이시종 위원장(현 충북도지사)과 함께 기자들...- 인터뷰
- 10958
2019.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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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9.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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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마추어와 프로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를 막연하게나마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무술의 관점에서 아마와 프로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아마추어는 참가만으로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경기 실적이 달라도 탓하지 않는다. 하지만 프로가 경기 결과를 컨디션 탓으로 돌리고 있다면 스스로 자질 부족을 드러내는 것과 같다. 일반 스포츠보다 무술 경기는 한 번의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타격을 입을...-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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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종합무술이 아닙니다.
합기도를 종합무술로 잘못 알고있는 사람이 많다. 합기도 도장에서 타격기, 그래플링, 무기술 등 전혀 관련성을 찾기 힘든 종목들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다 보니 발생하는 오해다. 이런 현상은 합기도가 첫 단추를 잘못 꿰면서 발생한 문제다. 최용술 선생으로부터 시작한 '야와라(柔)'를 제대로 배우고 전승하였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다. 현대무술로 일가를 이룬 종목들은 대부분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인터뷰
- 10958
2019.08.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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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9.08.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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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와 합기도가 걸어온 길
해방 이후, 한국에서 시작된 무술중에 태권도와 합기도를 빼놓을 수 없다. 그런데 태권도와 합기도(Hapkido)가 다른점이 있다면, 태권도는 가라데와 내용과 형식에서 모두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그 시작이 명칭제정에서부터 시작하였고 기술적인 발전과 국내외 보급에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다. 그에 비해 합기도는 너무 안일했다. 태권도의 태두(泰斗) 최홍희 장군은 일제강점기 주...- 인터뷰
- 10961
2019.07.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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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1
2019.07.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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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자연스러움이 최고다. 합기도는 공격 지향의 무술과는 달리 그런 성향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기존 무술과는 상대를 대하는 자세와 입장이 다르다 보니, 무술이 비폭력을 주장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패러독스(paradox)를 맞이하게 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서는 자세에서부터 나타나는데, 일반적인 무술들이 자세를 낮추면서 스프링처럼 반응할 준비를 하는데에 비해,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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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도는 옛것을 따른다.
고등학교때 검도(劍道)를 배우기 위해 방배동에서 천호동까지, 지하철이 없을 때라 버스를 타고 배우러 다닌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검도장이 드물었다. 정통 합기도장이 드문 지금과 똑같다. 94년경 TV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배우 이정재의 검도 연기가 강한 인상을 남긴데에 힘입어, 검도 인구가 눈에 띄게 성장하였다. 부수적으로 전통무술을 표방하는 신생 검도 조직이 여럿 생기더니 단기 교육으...- 인터뷰
- 10958
2019.06.27 19:25
- 인터뷰
- 10958
2019.06.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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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
최근 [MBC충북]에서 합기도를 소개하는 영상에서 합기도 도주는 다음과 같이 합기도를 정의 하였다. "합기도는 연습(稽古)시 서로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연습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합기도입니다" 지난주 세계본부에서 우메츠 쇼(梅津 翔, 5단) 지도원이 강습회 지도를 위해 다녀갔다. 교육에 참여한 회원들이 우메츠 지도원이 펼치는 빈틈없...- 인터뷰
- 10958
2019.06.10 21:41
- 인터뷰
- 10958
2019.06.1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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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기 -사당중앙도장 박병호
몇 달 전부터 5월 전일본연무대회의 참가신청을 서둘렀고 비행기티켓도 일찍이 구해 두었다. 도쿄는 10년만의 방문이었다. 언제 또 올지 모를 절호의 찬스. 이런 특수한 목적에 미리부터 일 스케줄 조정을 해두고는 긴 시간을 기다린 셈이다. 아이키도 수련에 초점이 맞춰진 이번 해외일정에 대해 솔직한 감상을 적어보고자 한다. 수련의 첫 일정은 대한합기도회의 스승이신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님의 도장수련에서부터 시...- 인터뷰
- 해외
2019.06.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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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2019.06.04 2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