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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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기]다시 해보자는 의욕이 생기는 느낌.
- 현장
- 대회 / 국제
2022.09.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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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에는 또 어떤 모습일지 기대됩니다.
- 현장
- 대회 / 국제
2021.08.3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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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를 걷는다는 것(박소희)
- 현장
- 대회 / 국제
2020.08.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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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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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기]다시 해보자는 의욕이 생기는 느낌.
안녕하세요. 안양 오승도장의 조 한상 수련생입니다. 거의 만 4년 전인 2018년 9월 2단 심사를 본 후 부족하지만 결국 2단 승단을 허락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다시 꾸준히 수련을 하였고 이제 3단 승단을 도전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유현상 지도원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기술과 실력이 많이 부족하...- 현장
- 대회 / 국제
2022.09.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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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에는 또 어떤 모습일지 기대됩니다.
올해가 지나면 아이키도를 시작한 지 만 10년이 됩니다. 무엇 하나 제대로 되지 않고 선배들의 기술이 신기하기만 할 때, 10년을 하면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했었습니다. 확실히 그 때와 비교하면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첫째로 달라진 건 기술입니다. 참 오랫동안 헤맸습니다. 어떤 기술...- 현장
- 대회 / 국제
2021.08.3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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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를 걷는다는 것(박소희)
‘무도’가 이렇게 즐겁고 재밌는 것인줄 처음 알려준 것이 아이키도입니다. 정도를 걷는다는 것 _ 3단 승단 심사를 앞두고 (신촌 본부도장 박소희) 3단 승단심사를 앞두고 새삼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2008년 2월에 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고 지금까지 12년 6개월. 초단까지는 윤대현 선생님이 자주 말씀...- 현장
- 대회 / 국제
2020.08.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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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최규형 회원이 최근 3단 승단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정통한 합기도에서는 처음과 끝을 이어주는 계보가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도주(道主)가 있고 합기도 창시자의 정신과 기술을 이어가는 변하지 않는 도통(道統)이 있다. 합기도 단증은 그 도통을 이어가는 도주로부터 받는 것이다. 최 ...-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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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기]다시 해보자는 의욕이 생기는 느낌.
안녕하세요. 안양 오승도장의 조 한상 수련생입니다. 거의 만 4년 전인 2018년 9월 2단 심사를 본 후 부족하지만 결국 2단 승단을 허락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다시 꾸준히 수련을 하였고 이제 3단 승단을 도전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유현상 지도원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기술과 실력이 많이 부족하여 늘 더욱 배우고자 노력했던 지난 4년이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열심히 운동 하시고 계신 다른 유단자 ...-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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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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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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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에는 또 어떤 모습일지 기대됩니다.
올해가 지나면 아이키도를 시작한 지 만 10년이 됩니다. 무엇 하나 제대로 되지 않고 선배들의 기술이 신기하기만 할 때, 10년을 하면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했었습니다. 확실히 그 때와 비교하면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첫째로 달라진 건 기술입니다. 참 오랫동안 헤맸습니다. 어떤 기술은 조금 되고 어떤 기술은 잘 안되었습니다. 좀 된다고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 기술도 시간이 지나면 잘못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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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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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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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를 걷는다는 것(박소희)
‘무도’가 이렇게 즐겁고 재밌는 것인줄 처음 알려준 것이 아이키도입니다. 정도를 걷는다는 것 _ 3단 승단 심사를 앞두고 (신촌 본부도장 박소희) 3단 승단심사를 앞두고 새삼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2008년 2월에 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고 지금까지 12년 6개월. 초단까지는 윤대현 선생님이 자주 말씀하시는 '신체조작의 즐거움', 기술을 배우는 즐거움에 푹 빠졌습니다. ‘무도’가 이렇게 즐겁고 재밌는 것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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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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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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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최규형 회원이 최근 3단 승단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정통한 합기도에서는 처음과 끝을 이어주는 계보가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도주(道主)가 있고 합기도 창시자의 정신과 기술을 이어가는 변하지 않는 도통(道統)이 있다. 합기도 단증은 그 도통을 이어가는 도주로부터 받는 것이다. 최 군은 2단까지는 일본 유학생 시절 도쿄에 있는 합기도장에서 6년 동안 수련을 하면서 받았다. 이후 귀국 후...-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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