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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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나에게 무엇인가? -이윤범-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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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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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합기도회 총회 실시
- 인터뷰
2016.12.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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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 승단을 준비하면서
- 현장
- 협회 소식
2016.05.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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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나에게 무엇인가? -이윤범-
내 자신의 기준으로 무술을 판단했고, 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바로 떠났다. 그렇게 30년 이상을 허비했다. 나는 누구인가? 인도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는 진정한 내면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화두를 강조하였다. 인류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보다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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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홈마 가쿠(本間学, 1950~) 선생은 아이키도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의 마지막 내제자이다. 14세 때부터 아이키도에 입문하여 우에시바 큰선생의 사망 시까지 내제자 생활을 하였다. 1976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주, 1978년 독립도장인 니폰칸(日本館)을 창설하여 현재에 이...-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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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합기도회 총회 실시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신촌토즈 회의장에서 이사 및 도장장이 모인 대한합기도회 총회가 개최되었다. 2016년 지난 일년동안 해외 선생을 초청한 것은 3월과 11월 야마시마 다케시 선생, 4월 부산에 야마와키 히사시 선생, 6월 이가라시 카즈오 선생, 9월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 10월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인터뷰
2016.12.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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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 승단을 준비하면서
아이키도를 시작한 후 내내 머리가 아팠다. 왜 내가 힘들게 이런 고생을 자초 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부터 뭘 원하는지도 모를 때가 많았다. 그저 한번 해보고 싶어 시작했고, 시작했으니 계속 한다고 생각했다. 마치 학생이 수업을 들어야 하니 학교에 가는 것처럼. 나름대로 젊은 시절부터 그럴...- 현장
- 협회 소식
2016.05.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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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나에게 무엇인가? -이윤범-
내 자신의 기준으로 무술을 판단했고, 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바로 떠났다. 그렇게 30년 이상을 허비했다. 나는 누구인가? 인도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는 진정한 내면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화두를 강조하였다. 인류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중요하고 근본적인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모르고 평생을 살...-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02 15:33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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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홈마 가쿠(本間学, 1950~) 선생은 아이키도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의 마지막 내제자이다. 14세 때부터 아이키도에 입문하여 우에시바 큰선생의 사망 시까지 내제자 생활을 하였다. 1976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주, 1978년 독립도장인 니폰칸(日本館)을 창설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홈마 선생은 니폰칸 창설 당시부터 매달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역 봉사 활동을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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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합기도회 총회 실시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신촌토즈 회의장에서 이사 및 도장장이 모인 대한합기도회 총회가 개최되었다. 2016년 지난 일년동안 해외 선생을 초청한 것은 3월과 11월 야마시마 다케시 선생, 4월 부산에 야마와키 히사시 선생, 6월 이가라시 카즈오 선생, 9월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 10월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 도합 6번의 초청이 이루워 졌다. 윤대현 회장의 국내강습회는 전국에서 모두 11번 있었고 해외에서는 지난...- 인터뷰
2016.12.19 17:11
- 인터뷰
2016.12.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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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 승단을 준비하면서
아이키도를 시작한 후 내내 머리가 아팠다. 왜 내가 힘들게 이런 고생을 자초 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부터 뭘 원하는지도 모를 때가 많았다. 그저 한번 해보고 싶어 시작했고, 시작했으니 계속 한다고 생각했다. 마치 학생이 수업을 들어야 하니 학교에 가는 것처럼. 나름대로 젊은 시절부터 그럴 듯 해 보이는 여러 가지 무술을 해봤다. 그래도 일단 시작하면 열심히 하는 것이 내 성격이기도 하다. ...- 현장
- 협회 소식
2016.05.12 15:15
- 현장
- 협회 소식
2016.05.12 1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