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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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합기도의 역사 -2차 세계대전과 무농일여, 영친왕과의 만남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3.09.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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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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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합기도의 역사 -2차 세계대전과 무농일여, 영친왕과의 만남
11. 제2차 대본교 탄압 사건과 재단법인 황무회 발족 우에시바 모리헤이는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두 권 냈는데 첫 책은 1933년에 낸 <무도연습>이었습니다. 저자명은 “우에시바 모리다카”, 관계자에게만 배포한 책이었고 제자인 구니고시 다카코가 삽화를 그려 넣은 기술서인데 역시 제자인 도미키 겐지가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3.09.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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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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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합기도의 역사 -2차 세계대전과 무농일여, 영친왕과의 만남
11. 제2차 대본교 탄압 사건과 재단법인 황무회 발족 우에시바 모리헤이는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두 권 냈는데 첫 책은 1933년에 낸 <무도연습>이었습니다. 저자명은 “우에시바 모리다카”, 관계자에게만 배포한 책이었고 제자인 구니고시 다카코가 삽화를 그려 넣은 기술서인데 역시 제자인 도미키 겐지가 정리 편집한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1935년에는 오사카 아사히 신문사에서 히사 ...-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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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5 09:02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3.09.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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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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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2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