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을 마치고 히사노리 야마다 4단과의 인터뷰
4월 20일 신촌본부도장 수련을 마치고 히사노리 야마다 4단과의 인터뷰
최규형 : 우선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야마다 : 저는 야마다라고 합니다. 한국에는 지인의 결혼식을 참석하기 위해 찾아왔는데, 마침 아이키카이에 소속된 도장이 있다고 하기에 찾아왔습니다.
최규형 : 아이키도는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야마다 : 저는 규슈 출신으로, 대학까지는 규슈에 있었습니다. 대학생 때 학교의 아이키도 부에 들어간 것으로 시작해서, 졸업할 시점에는 2단까지 승단했습니다. 대학의 아이키도 부는 스가누마 사범님(8단)의 지도로 운영되었습니다.
이후 치바현에 있는 회사에 취직하게 되어, 치바현 쪽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치바현에서는 미야모토 츠루조 사범(8단)이 지도를 맡고 있는 도장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규형 : 아이키도를 시작하게 된 동기는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