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토요일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에서 92세인 타다 히로시 사범의 연무 모습이다. 그동안 여러번 소개된 바 있는 타다 선생이지만 이제는 허리 펴고 서있는 것도 힘든 나이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기술을 펼치며 연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감동이 느껴진다.
https://youtu.be/YPBzsXqyo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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